남동구 만수6동, ‘이화찹쌀순대․엉터리무한대패 만수점‧석빈가든’ 착한 가게 동참

  • 등록 2026.02.23 1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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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 가게’로 참여한 3개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착한 가게는 이화찹쌀순대(대표 오진호), 엉터리무한대패 만수점(대표 권대호), 석빈가든(대표 강성원) 등 모두 3곳이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가게 대표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재봉 위원장은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영 동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착한 가게에 적극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적시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착한 가게는 자영업자와 기업이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캠페인으로, 참여 업체는 착한 가게 현판 및 연말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뉴스출처 : 인천 남동구]

김경미 기자 mee8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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