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승호 시인이 10여 년간 이어온 문학·문화예술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추미애 경기도지사 공로표창을 받았다.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25일 오후 3시 열린시장실에서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공로표창을 전달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국다선문인협회 최선규 부회장을 비롯해 윤귀분 운영위원, 윤영란 라니플라워 대표, 이상철 대표 등이 참석해 김 시인의 수상을 축하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승호 시인은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창립을 비롯해 지난 10여 년간 서울과 경기 지역을 넘어 전국에서 문학 및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왔다. 꾸준한 창작과 대외 활동을 통해 문학인들과 교류해 왔으며, 주변에서는 그의 활동을 두고 '신의와 열정의 화신'이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 관계자는 김 시인이 오랜 기간 꾸준히 이어온 창작활동과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노력이 이번 표창을 통해 인정받았다며, 표창 소식이 알려진 뒤 협회 관계자와 언론인 등의 축하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민경선 시장은 표창을 전달하며 김승호 시인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인사를 건넨 뒤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문학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승호 시인은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로표창을 계기로 김 시인은 문학 창작과 예술인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