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대구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은 설 명절을 맞아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가족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를 다채롭게 운영한다. 각 도서관은 그림책과 전래놀이 체험, 전시, 북큐레이션, 독서퀴즈 등을 통해 가족들이 명절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그림책 체험과 전통 놀이를 결합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우리 가족 즐거운 설날’, ▲조부모님께 감사 편지를 쓰는 ‘감사 편지 쓱쓱 복주머니 냠냠’과 전통 풍습‘우리 가족 운수 대통 윷점 윷놀이’를 체험하고, ▲설날 풍경을 그린 그림책 '설날'의 원화 전시회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명절의 정겨운 풍경을 전한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가족과 함께 전통매듭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는 ‘전통매듭 책갈피 및 키링 만들기’ 가족체험 행사와 ▲어린이 이용자를 위한 ‘새해맞이 펠트 복주머니 만들기’체험이 운영된다. 명절을 주제로 한 ▲엄마와 그림책 읽기, 북큐레이션과 독서퀴즈 등도 마련된다. 동부도서관은 ▲도서 5권 이상 대출 후 가족과 함께 윷놀이 세트를 만들고 대결을 펼치는 ‘모’아니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 서구가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20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자원순환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서구는 올바른 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 감량 문화 정착을 위해 2013년부터 경진대회를 추진해 오고 있다. 서구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실적(70점) ▲폐건전지·폐형광등 수거 실적(10점)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10점) ▲자원순환 실천 주민 참여도(10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11월 우수 공동주택 10곳을 선정하고 총 2000만원의 포상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3월13일까지 서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의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구청 자원순환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구는 3월 중 참여자 대상 사업설명회를 열어 경진대회 추진 절차와 실적 평가 기준 등 자원순환 실천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판구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를 통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제이앤엠뉴스 | 순창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도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청년 예비창업자 5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창업 초기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예비창업인으로, 사업장 조성에 필요한 실내 인테리어 비용과 기계·장비 구축비 등이 지원된다. 다만,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자등록 보유자, 국세·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주류도매업, 주점업, 건설업, 부동산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이 제한된다. 신청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가능하며, 군은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대면 심사를 거쳐 창업 아이템의 실현 가능성, 지속 가능성,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창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 유입과 정착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순
제이앤엠뉴스 | 순창군이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의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해 주민의 건강 불안을 해소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주택 324동, 비주택(창고, 축사 등) 30동, 지붕개량(주택) 48동 등 총 400여 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반가구도 조건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지원금은 ▲주택 철거 최대 700만 원 ▲비주택 철거 면적 200㎡ 초과시 사업비의 50%, 최대 1,000만 원 ▲지붕개량은 일반가구 500만 원, 취약계층 최대 1,000만 원이다. 지원금은 건축물 대장 기준으로 산정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위탁기관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된다. 선정된 업체가 사업을 수행하고, 지원금은 해당 업체에 직접 지급된다. 신청자가 임의로 다른 업체와 계약할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액 자부담해야 하므로 주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월 5일~6 양 일간,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수학문화관(포항), 발명체험교육관(경주) 등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4차 산업혁명과 AI 교육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정책 흐름 속에서 직원들의 인식 전환과 정책 실행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견학은 포항 수학문화관, 경주발명체험교육관을 방문해 체험 중심의 미래교육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았다. 특히 수학·발명·창의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형 교육 공간과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중 교육장은 “이번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은 미래교육의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과 정책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예천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부평구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용부분 유지·관리와 안전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시설개선사업’, 경비·미화원 등 공동주택 종사자의 휴게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으로 나뉜다. 신청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이다. 시설개선사업은 단지별 총공사비의 30~90% 범위에서 최대 3천만 원,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50~70% 범위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건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조사와 부평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르면 4월 중 지원 대상과 금액을 선정·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부평소식)을 참고하거나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문제를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군은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쓰레기 적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일제 대청소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청소에서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도 병행한다. 특히, 재활용과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를 정확히 분리하여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계도 활동과 단속도 강화한다. 설 연휴 불법 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하며 주민들에게 무단투기를 자제하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명절 동안의 쓰레기 수거일을 사전에 안내하고 변경된 수거 일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혼선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는 지하수 방치공 신고를 당부했다. 이 정책은 충남도 주관으로 시행되며 지역 내 방치·은닉된 지하수공을 신고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소유자가 존재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포상금은 1공당 1건의 포상금 지급이 원칙이며 연간 1인당 최대 10건까지만 지급된다. 포상금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금산군인 군민으로 한정된다. 원상복구 의무자가 자진 신고하거나 충남도 및 시군에 재직하고 있는 공무원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는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 물관리정책팀에 방문해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 방치공 찾기에 군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상수도 손괴 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계약 업체 등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사고 발생 시 조례에 의해 원인자에게 복구 비용 및 손해배상금 전액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사 전 시설 위치를 확인하고 군청 맑은물관리과와 보호 대책을 협의해야 한다. 협의는 착공 10일 전까지 완료돼야 하며 공사 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하천 보강공사, 가드레일 공사, 가스공사, 하수도 공사 중에 상수도 시설이 손괴된 사례가 있었고 원인자에게 해당 비용이 전액 부과됐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전 철저한 협의와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상수도가 미보급된 지역의 주민들에게 안전한 음용수를 제공하기 위해 2월 중순까지 읍면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음용지하수 무료 수질검사에 나선다. 이번 검사는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며 음용수로 사용되는 지하수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수질에 문제가 있으면 개선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검사는 금산군 내 상수도 미보급지역에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하수 오염 우려가 큰 지역을 우선해 추진한다. 수질검사 항목에는 세균, 화학적 오염물질, 중금속 등 수질 요소들이 포함돼 주민들이 안전하게 음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며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현장을 방문해 수질검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사 결과는 개별적으로 통보되며 기준을 초과하는 수치가 확인되면 해당 가구에는 정수시설 설치나 수질 개선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질검사는 주민들의 음용수 안전을 위한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음용수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