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세종시민체육관에서 2일간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들이 실력을 겨뤘다.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세종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제5회 세종시장배 겸 전국 스페셜장애인배드민턴대회에는 선수 120명과 임원 등 약 250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동호인부 지적장애(IDD) 종목을 포함해 마스터, 챌린저, 루키 등 다양한 그룹별로 경기가 펼쳐졌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박진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세종시 대표팀은 선수 11명과 감독, 코치, 보호자 등 20명이 출전해 지역 장애인 체육의 역량을 보여줬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에서 전국의 배드민턴 선수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3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솔 KBO리그’ 개막전을 방문해 관람 환경을 직접 점검했다. 최휘영 장관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응원 열기를 현장에서 체험하며, 선수단을 격려하고 프로야구 시즌 시작을 축하했다. 이어 구단 관계자들과 만나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해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관람객의 입장에서 입장 동선, 좌석 운영, 안전관리, 편의시설 등 경기장 내 관람 환경 전반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 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 등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팬 중심의 관람 환경 조성, 경기장 시설 확충, 구단 경쟁력 강화, 유소년 및 선수 육성 기반 확대 등 프로야구의 지속 성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관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편의 개선, 서비스 향상, 공정한 관람 질서 확립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최 장관은 스포츠 관람권의 부정구매와 부정판매를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내용을 언급하며, 프로야구도 암표 근절을 통한 공정한 관람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프로
제이앤엠뉴스 | KBO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잡고 암표 거래 방지 캠페인에 나선다. KBO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일인 3월 28일(토), 전국 5개 구장(잠실, 문학, 대전, 대구, 창원)에서 동시에 암표 근절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 기간 동안 각 구장 전광판에는 관련 이미지와 안내 메시지가 송출되며, 이를 통해 팬들에게 건전한 관람 문화의 중요성과 암표 거래의 문제점을 알릴 예정이다. 최근 KBO리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와 스포츠 단체가 함께 대응에 나서는 이번 캠페인은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 관람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캠페인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KBO 허구연 총재가 참석해 암표 근절을 위한 실질적 대책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KBO는 "앞으로도 10개 구단 및 관계 기관과 함께 SNS 홍보, 제도 개선 논의 등 암표 거래 방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KBO가 '2026년 KBO 중,고 야구팀 순회 부상방지 교육' 운영을 맡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 야구팀을 대상으로 프로구단 트레이너가 부상 예방과 트레이닝 방법을 지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40개 중·고교 야구부를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고 트레이닝 장비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안내는 KBO 홈페이지 내 게시판(NOT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에 참여하려는 업체는 KBO 홈페이지에서 지정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와 함께 4월 17일(금)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는 받지 않는다.
제이앤엠뉴스 | KBO가 공식 홈페이지에 AI 챗봇과 대표번호에 AI 보이스봇을 도입해 팬들에게 실시간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 KBO는 홈페이지를 통해 AI 챗봇을 운영하며, 리그 일정, 기록, 티켓, 제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팬들은 대표번호 연결 시 AI 보이스봇의 음성 안내로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3월 28일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에 맞춰 정식으로 도입된다. AI 기술 도입으로 인해 기존에는 운영 시간에 제한이 있었던 문의 응대가 24시간으로 확대되어, 팬들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BO 관계자는 "팬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곧 정규시즌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올해 시범경기에서는 44만 247명의 관중이 입장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고, 지난해에는 1,231만 2,519명이 경기장을 찾아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 리그는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를 노리고 있다. 개막전 전 구장 매진 행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2023시즌부터 2025시즌까지 3년 연속 개막전 모든 경기가 매진됐으며, 올해도 5경기 모두 매진될 경우 2009~2012시즌 이후 두 번째로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이라는 기록이 달성된다. 선발 투수진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2025시즌에는 10개 구단 모두 외국인 투수가 개막전에 등판해 8년 만에 전원 외국인 선발이라는 진기록이 나왔다. 이번 시즌에는 NC 구창모만이 국내 투수로 선발 마운드에 오르며, 2024시즌 한화 류현진, SSG 김광현 이후 2년 만에 국내 투수의 개막전 선발 등판이 이뤄진다. 두산은 플렉센, 삼성은 후라도, 롯데는 로드리게스, LG는 치리노스, KIA는 네일, KT는 사우어, SSG는 화이트, 한화는 에르난데스, 키움은 알칸타라 등 각 팀이 외국인 투수
제이앤엠뉴스 | 2026년 KBO 리그에서는 다양한 개인 및 팀 기록 달성이 임박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은 통산 2,999승을 기록 중으로, KBO 리그 최초 3,000승 달성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외에도 삼성은 5,500홈런, 53,000안타, 80,000루타, 27,000타점 등 주요 누적 기록에서 리그 사상 처음으로 새로운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KIA 투수 양현종은 통산 186승으로 200승 고지에 14승만을 남겨, 송진우(전 한화)에 이어 두 번째 200승 투수 등극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2024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운 뒤, 현재 2,185탈삼진을 기록 중인 양현종은 2,200탈삼진까지 15개, 2,300탈삼진까지 115개만을 추가하면 각각의 이정표에 도달하게 된다. 또한 이번 시즌 100탈삼진 이상을 기록할 경우, 본인이 보유한 연속 시즌 세 자릿수 탈삼진 기록을 12시즌으로 늘리게 된다. 베테랑 타자들도 각종 대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한화 손아섭은 통산 2,618안타로 KBO 최초 2,700안타까지 82개만이 남았다. SSG 최정은 홈런 550개까지 32개, 1,600득점까지 85득점만을 남겨두고 있다. 삼
제이앤엠뉴스 | 정재현이 KPGA 챌린지투어 2회 대회에서 13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3월 26일과 27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라고 코스에서 열렸다. 정재현은 대회 첫날 6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6언더파로 단독 2위에 올랐다. 이어 둘째 날에는 3번홀과 6번홀에서 각각 버디를 추가했고, 10번홀과 11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켰다. 13번, 15번, 17번홀에서도 버디를 더해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경기를 마쳤다. 2위 김현욱과는 5타 차였다. 황두현은 7언더파 135타로 3위를 기록했다. 정재현은 4세 때 필리핀에서 골프를 시작해 여러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16세에 귀국해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했고, 2022년에는 국내 주니어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3년 2월 KPGA 프로, 4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한 뒤 챌린지투어에서 활약하며 2024시즌 KPGA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2024시즌에는 15개 대회에 출전해 7번 컷을 통과했으나 시드 유지에는 실패했다. 지난해 챌린지투어 13개 대회에 참가해 한 차례 우승과 4번의 톱10 진입을 기록, 2026시즌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정재현은 우승 소감
제이앤엠뉴스 | KBO와 CJ온스타일이 협력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4월 9일 모바일 앱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CJ온스타일의 홈리빙 및 프래그런스 브랜드인 ‘나른’, ‘앳센셜’, ‘테일러센츠’와 함께 진행됐다. 해당 컬렉션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현장에서 먼저 공개되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일상 속 우승기원’이라는 테마로 구성된 굿즈는 대형 피크닉 매트, 경량 양우산, 방도 스카프, 타월 키링과 핸드타월, 유니폼 샤쉐, 우승기원 명태 등 12종으로 마련됐다. 각 상품에는 10개 구단의 고유 색상과 로고, 마스코트가 반영되어 있으며, 브랜드별 특징을 살려 제품에 차별성을 부여했다. 실내외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도 고려됐다. KBO와 CJ온스타일은 팬 참여형 캠페인 ‘응원즁’과 연계해 굿즈, 콘텐츠, 캠페인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시즌 전반에 걸쳐 트렌디한 굿즈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KBO 콜라보 열풍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새 글로벌 프레임워크 통해 연맹과 ·클럽, 생태계 리더를 결집, 국가대표팀 구성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로 글로벌 무대 진출 가속 ENC 국가대표 파트너 발표 캠페인 시청[ 미디어 키트 ]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3월 27일 -- E스포츠 재단(The Esports Foundation, EF)이 2026년 11월 2일부터 29일까지 리야드에서 처음 열리는 국가 대항 글로벌 E스포츠 대회 E스포츠 네이션스 컵(Esports Nations Cup 2026, ENC)를 위해 100여 국가와 지역의 기관과 개인에게 국가대표 파트너(National Team Partner) 지위를 부여했다고 3월 25일 발표했다. 이는 E스포츠가 대규모로 국가대표팀 중심으로 짜인 글로벌 시스템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기존 클럽 중심 경쟁 구조에 더해 새로운 생태계 계층이 생기는 결과를 낳게 된다. ENC는 기존 체계를 대체하지 않고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종목과 가장 밀접한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연결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국가 단위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