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가수 이승기가 JTBC ‘히든싱어8’에 출연해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히든싱어8’에는 데뷔 23년 차를 맞은 이승기가 시즌 마지막 원조 가수로 등장했다. 오랜 시간 가수와 배우, 예능인으로 활약해온 그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일상과 음악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승기는 현재 가장 큰 일상으로 육아를 꼽았다. 그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노래와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대부분 육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곧 둘째가 태어난다”고 직접 밝혀 출연진과 관객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승기는 2023년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을 얻었다. 현재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배우 김영옥의 따뜻한 응원도 이어졌다. 드라마 ‘마우스’를 통해 이승기와 인연을 맺은 김영옥은 “함께 일하면서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봤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하게 자기 길을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이승기를 정말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이승기는 데뷔 23년 차가 된 지금도 꾸준히 보
제이앤엠뉴스 |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 현장이 공개된다. 29일 방송에서는 태명 ‘수동이’로 불렸던 둘째 아들과 처음 만나는 감동적인 순간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 오상진은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과 함께 이른 아침 병원으로 향했다. 그는 “걱정된다. 순산해야 하는데…”라며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둘째 출산을 앞둔 김소영은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병원에 도착한 뒤 진통이 시작된 상황에서도 김소영은 회사 직원들에게 업무를 전달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통이 심해졌고, 오상진은 아내 곁에서 손을 잡고 함께 심호흡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김소영이 “나 이런 모습 괜찮아?”라고 묻자 오상진은 “세상에서 제일 예뻐”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후 방송에서는 자연분만 과정과 함께 어렵게 둘째를 품에 안는 순간도 공개된다. VCR을 지켜보던 오상진은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사실 그렇게 순산은 아니었다”며 출산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