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배우 송종호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출연진으로 합류하며 솔직한 가족 이야기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송종호와 그의 어머니가 새로운 '모자(母子)'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최다니엘이 스페셜 MC로 함께 출연해 패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장 먼저 관심을 모은 것은 송종호의 결혼 이야기였다. 서장훈은 "잘생기고 자상한 아들이라고 하셨는데도 밉거나 한심스럽다고 느낄 때가 있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송종호의 어머니는 망설임 없이 "장가를 안 가서 한심스럽다"고 답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송종호가 올해 51세라는 사실을 언급한 그는 "형은 이미 결혼해서 딸도 있는데, 종호는 조카를 정말 예뻐한다"며 "남의 아이보다 자기 자식을 예뻐해야 하는데 아직도 결혼을 안 해서 걱정된다"고 부모의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미운 우리 새끼'는 부모의 시선으로 자녀의 일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구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특히 결혼과 독립, 생활 습관 등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흔히 오가는 현실적인 고민들이 공감을 이끌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제이앤엠뉴스 | 방송인 홍석천이 건강 고민부터 자기관리 철학, 그리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변함없는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지진희와 함께 출연한 홍석천이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는 건강관리와 일상, 취미생활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홍석천은 술을 권하는 신동엽에게 위스키와 하이볼을 언급하며 "요즘 통풍이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신동엽이 "평소 술을 많이 마시는 편도 아닌데 왜 요산 수치가 높냐"고 묻자, 홍석천은 "최근에는 주말마다 술자리가 조금 늘었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자신만의 방식도 공개했다. 그는 일정이 없는 날에는 이태원을 찾아 음악과 춤을 즐기며 기분을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사람들과 자유롭게 어울리는 시간이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원동력이 된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꾸준한 자기관리 습관이었다. 신동엽이 "몸이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말하자 홍석천은 "운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활"이라며 꾸준함의
제이앤엠뉴스 | 가수 케이윌이 방송인 신동엽과 선혜윤 PD 부부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현실적인 부부 케미를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케이윌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아는형수'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가장 먼저 선혜윤 PD를 떠올렸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많은 분들이 신동엽 씨를 유쾌하고 술을 좋아하는 이미지로 알고 있다"며 "'과연 어떤 사람이 저런 신동엽 씨와 함께 살아갈까'라는 궁금증을 가질 것 같았다. 저는 실제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적이 있었다"고 섭외 이유를 전했다. 그는 특히 처음 함께했던 술자리를 떠올리며 예상과는 다른 부부의 모습을 소개했다. 케이윌은 "그날은 혜윤 누나가 오히려 더 신이 나 있었고, 동엽이 형이 옆에서 계속 챙겨주고 있었다"며 "제 눈에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보였다. 정말 호흡이 좋은 가족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피오, 케이윌, 조현아와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아내가 뒤늦게 합류했다"며 "이후 우리 집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술을 마셨는데, 아내가 저보다 더 분위기에 취해서 제가 옆에서 조금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