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그룹 aespa가 두 번째 정규앨범 ‘LEMONADE’를 발매하며 새로운 세계관의 시작을 알렸다. 정규 2집 ‘LEMONADE’는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DRAGON)’와 타이틀곡 ‘LEMONADE’를 비롯해 총 11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번 앨범은 aespa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한 단계 확장하는 동시에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2024년 발표한 정규 1집 ‘Armageddon’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Armageddon’은 주요 음원 차트 최정상은 물론 각종 시상식 대상을 휩쓸며 aespa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번 신보는 기존 aespa의 상징과도 같았던 강렬한 ‘쇠 맛’ 사운드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지난해 싱글 ‘Dirty Work’와 미니 6집 ‘Rich Man’을 통해 보여준 변화의 흐름을 더욱 발전시킨 결과물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곡은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
제이앤엠뉴스 | 그룹 aespa가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새로운 세계관의 시작을 알렸다. 에스파는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통해 컴백 소감과 앨범의 방향성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표한 ‘Armageddon(아마겟돈)’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기존 세계관을 확장하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멤버 카리나는 “이번 앨범부터 세계관이 새롭게 시작된다”며 “쇠 맛에서 신 맛으로 돌아왔다”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윈터 역시 “에스파만의 음악 색깔과 세계관이 확장되는 앨범”이라며 “팬분들이 ‘에스파가 새로운 문을 열었구나’라고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LEMONADE’와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LEMONADE’는 강렬한 신스 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위기를 유쾌하게 극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윈터는 “‘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겠다’는 속담처럼 시련을 통쾌하게 갈아 마시겠다는 의
[제이앤엠뉴스] 레이블 엔터 ‘이상하게 설득력있는’ 소속 프로듀서이자 가수 옫쏭이 지난해 7월 발매했던 정규 2집 앨범 ‘Cheeeetos, I was looking for...’ 가운데 2곡만 추려 키트(KiT) 앨범을 출시했다. 옫쏭은 KiT뿐 아니라 CD, LP 등 실물 앨범은 지금껏 단 한번도 낸 적이 없다. 이에 따라 이번 KiT로 그녀의 앨범을 더 새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옫쏭은 현재 다른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 예전에는 음악 잘 만들기에 몰두해 있었다면 지금은 이를 시장의 가치로 전환하는 시기에 접어들었다는 것이 ‘이상하게 설득력있는’의 설명이다. 이상하게 설득력있는 소개 이상하게 설득력있는(Oddly Persuasive)은 프로듀서 옫쏭이 설립한 레이블로, 디지털 앨범 제작과 공연 기획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2022년 옫쏭은 수많은 앨범을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레이블을 만들어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력할 수 있는 행사, 패션 분야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력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