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네 가족이 됐다. 김소영은 4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실에서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은 바 있다. 이후 김소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2023년에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실은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답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이 커서, 태어나는 날까지 주변에 알리지 말까도 고민을 했었는데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아요"라고 밝히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김소영의 출산 소식에는 홍현희, 이하정, 김경화, 박현선, 임현주, 서현진 등 동료들이 댓글을 통해 축하와 축복의 메시지를 남겼다. 전혜빈은 "고생 많았어 소영아 너무너무 축복해. 수동아 세상에 태어난걸 축하해"라고 전했고, 홍현희도 "소영아 너무너무 축하해 축복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소영은 2023년 둘째 임신 이후 유산을 경험한 사실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제작진은 "김소영이 건강하게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