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년체육대회 경기장 찾은 윤건영 교육감, 선수단 격려

  • 등록 2026.04.05 16: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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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선수들에 응원 메시지 전달
안전사고 예방 강조하며 소통 자리 마련
대회 참가 학생들,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예정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감 윤건영이 4일 제55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을 방문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윤 교육감은 충북스포츠센터에서 태권도 경기에 출전한 학생선수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학생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도전하는 체육문화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경기장 현장에서 종목협회 임원들과 운영진을 만나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3월 2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되며, 충북 지역 초등학생 910명과 중학생 1,101명이 참가 중이다. 대회에서 선발된 충북 대표 선수들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당당히 도전하고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성숙한 체육문화 속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층 더 도약할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jeonge.lee@jnm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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