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남양주시장기 탁구대회를 열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가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고, 탁구 동호인 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 체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450여 명의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가 모였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남양주시탁구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준비해온 실력을 발휘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경기장에서는 페어플레이 정신이 강조되는 가운데, 응원의 분위기가 조성돼 생활체육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환영사에서 "탁구는 세대를 잇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우 남양주시탁구협회장은 "많은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탁구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화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