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이상민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2년 차의 일상과 2세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방송에서 자신을 '아내 바라기 새신랑'이라고 소개하며, 곧 다가올 첫 결혼기념일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또한 이상민은 현재 2세를 준비 중임을 밝히며, 시험관 시술을 총 6차 진행했고 채취는 8번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금 더 노력하자 해서 간 곳이 '동상이몽'에 나왔던 경주의 한의원이다"라며, 프로그램이 결혼 생활의 지침서 같은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민은 아내가 직접 건강 관리를 챙겨준다며 "아내가 직접 주스를 만들어주고, 분기별로 영양제를 구독한다. 내가 먹고 싶은 영양제도 추가로 먹는다. 40알 정도 된다"고 전했다. 시험관 시술을 시작한 이후로는 절주에 힘쓰고 있다고도 밝혔다.
또한 그는 아내와 모든 일상을 공유한다고 말하며, 2세에 대한 로망으로 "내가 유모차를 끌고 아내는 쇼핑 삼매경에 빠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민은 "아내는 저한테 해결사다. 세상이 나를 바꾸지 못했는데 단 한 사람이 나를 바꿨다. 아내다. 해결사다"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배우 김희선 씨였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구라는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최근 이상민은 소속사 더232를 새롭게 설립하고, 25년 만에 음반 제작에 도전하며 아이돌 제작에 나섰다.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자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