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방송한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TOP5 멤버들의 신곡 녹음 현장, 허찬미의 가족과 함께한 시간, 염유리의 어머니를 위한 무대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프로그램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5%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중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올랐다.
방송 초반에는 진 이소나가 '부초'로 무대를 시작했다. 출연진들은 이소나의 무대에 대해 변화된 분위기를 언급했다. 이어 허찬미가 부모님을 위해 직접 준비한 식사와 함께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허찬미는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순간을 떠올리며 22년간의 노력을 되짚었고, 가족들은 무대 위에서의 허찬미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경연 비하인드에서는 유미가 댄스에 도전하는 모습과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몸치 선발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길려원은 자유분방한 춤으로 이목을 끌었고, 김용빈은 이에 대한 놀라움을 드러냈다. 즉흥 댄스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염유리는 결승 진출에 실패한 이후 미방송 인생곡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췌장암 4기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불렀고, 이 무대에 마스터 장윤정과 김용빈은 감동을 받았다. 염유리는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로 태어날 거야, 내가 지켜줄게"라고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공개된 TOP5의 신곡 '홀려라' 녹음 과정에서는 멤버들이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장윤정은 작곡가로서 세밀한 디렉팅을 담당했다. 멤버들은 각자 파트를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부터 꿈꿔온 순간"이라며,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