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단양교육지원청이 3월 3일 오전 10시,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남주 신임 교육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김남주 교육장은 1988년 황지중앙초등학교에서 교직을 시작해, 지역 내 다섯 곳의 초등학교에서 학생 중심 교육을 실천해왔다. 2012년부터는 교감으로, 2016년에는 충주 덕신초등학교에서 공모교장으로 근무했으며, 이후 두 학교에서 교장직을 맡았다. 2024년에는 단양교육지원청 교육과장으로서 '공감과 동행으로 지속 가능한 BEST 단양교육'을 위해 힘썼다.
취임식에서 김 교육장은 AI와 디지털 교육의 확대, 학교폭력 예방, 교실 수업의 질적 향상, '나도 예술가' 프로젝트, 흥미로운 수학 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지원청은 학교를 지원하는 기관이므로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요구를 신속하게 파악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긴밀히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