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상주시는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어린이 체험관 리뉴얼’사업을 실시하여 지난 3월 22일 재개장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저출생 극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의 실내외 공간을 리뉴얼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의 수요 부응과 관광 활성화 도모를 목표로 추진됐다. 재개장한 어린이 체험관은 사업비 3억 원을 투자하여 트램펄린 존, 레이싱 존, 조합 놀이대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내부 인테리어를 리모델링하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어린이 체험관 재개장 이후 일평균 126명이 방문했으며, 10일간 누적 관광객은 1,260명에 달했다. 이는 2024년 같은 기간 대비 약 70% 증가한 수치다. 시민들은‘놀이기구가 다양해 아이들이 좋아한다’,‘인테리어가 화사하게 바뀌어서 기분이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기존의 북카페를 단장하여 방문객들이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북카페 리뉴얼 공사’도 진행 중이며, 금년 상반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제이앤엠뉴스 |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2일 13:00~16:00,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꾸물거리는 내 아이 어떻게?’ 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초청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꾸물거림’ 전문가 정은진 소장(진로와 소명연구소)초청하여 자녀의 꾸물거림을 이해하고 적절한 양육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기질과 성격에 따른 자녀 이해, 건강한 자존감과 자기 통제력을 가진 자녀 양육법, 자녀에게 욱하는 이유들 등의 내용으로 자녀의 행동을 이해했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대처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부모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가정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와 자녀간의 이해와 소통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제이앤엠뉴스 | (사단법인)한국농공단지연합회(서규정 회장, 전남 해보농공단지 입주업체)는 2025년 4월 3일 안동시 남후농공단지 산불피해현장을 둘러보고 피해를 입은 기업인에게 위로금 일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위로금을 전달하는 자리에는 한국농공단지연합회 서규정 회장을 비롯한 장지복 부회장(충남농공단지 협의회장), 김형구 부회장(경북농공단지협의회장), 김창욱 충북농공단지 협의회장, 최성규 전남농공단지 협의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안동시 남후농공단지에는 지난달 25일 대형산불로 폐허가 된 공장들 사이에서 아직도 그을음 냄새가 가시지 않았다. 현장을 지키는 기업인들은 “이제 진짜 망할 일만 남았다”고 절박함을 토로하는 기업인도 있었다. 서규정 연합회장은 “신문, 방송을 통해 남후농공단지 피해상황을 봐왔는데, 농공단지에 직접 와서 보니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며 “같은 기업인으로서 동병상련을 느끼고, 이번 기회에 전국에 산재한 농공단지를 전수조사해 산불피해예방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호소했다. 전국에는 총 481개 농공단지가 읍면에 산재돼 있고, 8천 개가 넘는 공장이 입주해
제이앤엠뉴스 |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3월 28일부터 지금까지 안동시 길안중학교 무료급식소에서 8천 명분의 식사를 제공하며 이재민과 산불 진화인력에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더본코리아 직원 50명은 매일 새벽 4시부터 하루 평균 천 끼 이상의 식사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무료급식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이동 배식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이재민과 산불 진화대 위로에 구슬땀을 흘렸다. ㈜더본코리아의 선한 영향력은 흑백요리사 출연 요리사 10여 명 등 다양한 곳의 자원봉사 참여 릴레이로 이어져, 많은 사람이 이재민들을 위한 급식 재료 손질과 음식 조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러한 백 대표의 선행은 단순한 자원봉사의 의미를 넘어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4월 3일 안동을 다시 방문한 백종원 대표는, 800인분의 식사를 직접 조리하고 이재민이 가장 많이 수용된 안동체육관을 찾아 ‘힘내세요’라는 위로와 함께 식사를 배식하며 온정의 손길을 이어갔다. ㈜더본코
제이앤엠뉴스 | 활밴드 김명기, 인형의 제국 리마스터 앨범 공개 '활밴드(Hwal Band)' 2집 리마스터링 1st Digital Single [인형의 제국] 보컬의 신 김명기가 이끄는 밴드 '활'의 2집 앨범 수록곡 '인형의 제국'을 리마스터링하여 다시한번 공개한다. 지난 2004년 발매되었던 활밴드의 2집 앨범은 CD로만 발매되어 음원사이트에는 정식으로 공개된 적이 없는 앨범이었다. 그럼에도 유튜브, 페이스북 등 여러 채널에서 수백만 조회수 기록과 동시에, 정식 음원 요청 문의가 쇄도하며 록매니아와 활밴드(김명기)의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리마스터링 하여 새롭게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김명기 Produced by 김명기 Lyrics by 김명기 Composed by 김명기 Arranged by 김명기 Vocal by 김명기 Drums by 김명기 Bass by 이경남 Guitar by 김안수 Synth by 김명기 Recorded by KMK MUSIC Mixed & Mastered by KMK MUSIC Album Artwork by 박우재 Producing Director 이지호 A&a
제이앤엠뉴스 | 제이앤엠엔터, 19일 18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OST 공개 제이앤엠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지호)가 오는 19일 18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OST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영화 ‘초혼’은 358만 관객 ‘귀향’, ‘광대: 소리꾼’을 연출한 조정래 감독의 5년 만의 신작으로, 1992년, 삼형공업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한 파업 현장에서 그들과 함께 뜨거운 함성을 외쳤던 노래패 들꽃 소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드라마다. 영화에는 고(故) 이내창, 이철규, 김귀정 열사와 고(故) 김경호 위원장 등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의 상징적인 인물들을 되살려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대학생들과 노동자들의 연대를 보여준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심 어린 마음으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구성으로 시대의 상황에 공감대를 충분히 끌어낸다”며 “작금의 시대에 꼭 봐야 할 영화로 가족과 주변에 표를 사서라도 권해야 될 영화”라고 추천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실력파 배우 박철민, 김동완, 심형탁, 등과 김정연, 윤동원 등 신예배우들이 합세해 시너지를 더하고 있으며, 밴드 하이브로의 멤버 배상재PD가 총 음악감독으로 함께 해 프로듀싱을 하
제이앤엠뉴스 | 제이앤엠엔터, 일본 아이돌 록밴드 '다이아나'! 데뷔곡 'Nostalgia' 공개 일본의 신예 아이돌 록밴드 '다이아나'의 첫 앨범 'Nostalgia' 발매! J&M Entertainment Japan, 첫 프로젝트 록밴드 'Diana (다이아나)'의 'Nostalgia'가 공개된다. 신곡 'Nostalgia'는 웅장한 스트링에 강렬한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가 어우러진 록 음악 곡으로, J&M Entertainment 이지호 프로듀서가 직접 작사, 작곡, 헤어진 연인과 그 시절의 그리움을 애절하면서도 밝은 마음으로 담아냈다. 이번 J&M Entertainment Japan의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일본의 실력파 밴드 'Diana (다이아나)'가 J&M을 만나 공식 첫 출발을 한 만큼, 'Diana (다이아나)'의 데뷔곡 'Nostalgia'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Credits] Executive Producer J&M Ent Japan Producer 이지호 Lyrics by 이지호, 김진희 Composed by 이지호 Arranged by 김영재 Vocal Directed by
대구광역시는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 동향 및 사업화 전략을 논의하는 '2024 뉴테크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4(목)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2024 뉴테크 컨퍼런스'는 '대구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뉴테크 전문가와 지역기업, 학생, 투자자 간 기술공유 및 사업화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FIX 2024(미래혁신기술박람회) 기간에 개최해, 행사참여자들과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의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일차에는 위정현 중앙대 교수 등 뉴테크 분야 전문가들이 가상융합, 공간미디어, 생성형 AI 등을 주제로 엑스코에서 강연을 하며, 2일 차에는 김경순 트윈벤처스 대표 등 벤처투자 전문가들이 창업 및 투자유치전략 등에 대해 유튜브 채널('2024 뉴테크 컨퍼런스')을 통해 발표한다. 이외에도 엑스코 행사장 내 전시체험부스, 기업설명회 등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에 대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의 기회를 모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 금정문화회관은 상설 프로그램인 11시 브런치 콘서트를 '아트 오브 카운터테너'라는 주제로 마련해 오는 10월 29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브런치 콘서트에서는 여성보다 아름다운 고음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카운터테너 '정민호'가 연주와 더불어 고풍스러운 해설을 들려준다. 바로크 음악을 빛내주는 악기 쳄발로의 아렌트 흐로스펠트, 소프라노 정아영과 함께 비발디의 '사랑하는 나의 님 만나리', 몬테베르디 '달콤한 고통',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 헨델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 등 비발디, 몬테베르디, 바흐, 헨델이 남긴 위대한 성악 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영화 '파리넬리'로 알려진 남성 고음역의 비밀을 풀어보는 특별한 시간으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즐길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5천 원(커피 포함)이며, 금정문화회관 누리집,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람 나이는 8세 이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회관(051-519-56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부산금정구청 보도자료
강릉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목)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2024 가곡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명주, 메조소프라노 이단비, 테너 국윤종,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이 협연에 나서 자리를 더욱 빛내 줄 예정이다. 찬 바람이 가득해진 가을밤,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멜로디가 가득한 곡들로 관객의 마음에 깊이 스며들어 공연장을 따뜻하게 만들고, 한국 가곡의 고유한 매력에 아름다운 선율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입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강릉시립교향악단의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을 시작으로 ▲그대있음에 ▲명태 ▲달밤 ▲산촌 ▲뱃노래 ▲비목 ▲그리운 금강산 ▲고향의 노래 ▲남촌 ▲진달래꽃 ▲저 구름 흘러가는 곳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눈을 감으면 마치 시 속 풍경에 있는 듯한 느낌이 전해질 가곡들로 구성했다. 강릉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줄 것이기에 가족, 친구와 함께 오셔서 감미로운 선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강릉시청 보도자료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인재개발원이 경기복지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사 내 공간에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임대 전시해 장애를 가진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경기복지재단(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은 누림Art&Work라는 사업을 통해 장애를 가진 예술인의 작품을 경기도 내 공공청사에 임대전시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입을 장애를 가진 작가에게 지원하고 있다. 2023년 경기도청, 경기아트센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경기도 곳곳에서 장애예술품 임대전시를 진행했고, 올해는 경기도인재개발원을 시작으로 경기도 내 공공청사에 작품을 임대전시할 예정이다. 경기도인재개발원은 2024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본청 강의실과 대강당, 도서관 등에 30점의 작품을 임대전시할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지난 4월 2일에는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경기도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자신의 작품이 전시돼 있는 것을 감상하고,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며 2024년 제1호 임대전시를 자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인재개발원 김기은 원장은 '장애예술인들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