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는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발굴·육성해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6년 평생학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비영리법인·단체와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총 1억 3,200만 원 규모로, 40개 내외의 사업을 선정·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 평생학습 프로그램 ▲ 우리마을 평생학습 ▲ 학습동아리 3개 분야로 구분해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평생학습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평생학습이 보다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새롭게 설계했다. 이를 통해 지역 간 학습격차를 완화하고, 시민의 생애주기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습 프로그램 운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활용한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와 함께,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회계·지출 교육과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해 사업의 투명성과 운영 효과성을 높일 방침이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의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권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발굴·운영될 수 있도록
제이앤엠뉴스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분당구 판교동 판교공원 일원 노후 산책로와 바닥포장 등을 정비하는 재정비공사가 본격 추진됨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판교동 553번지 일원(판교원마을 9단지 인근) 판교공원을 대상으로 ▲노후 바닥포장 교체 ▲산책로 정비 ▲토사 유실 방지 시설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총사업비 3억 원 규모로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점토블록 철거 및 투수블록 교체, 목재계단 철거 및 설치, 배수로 및 목재편책 설치 등 이용자 안전과 보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공사가 포함됐다. 특히 집중호우 시 반복되던 토사 유실 구간에 대한 보강이 이뤄지면서 공원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판교 입주 이후 17년 동안 판교공원에 대한 전면적인 보수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처음”이라며 “판교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활권 공원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산책로 훼손과 토사 유실 등으로 안전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 종합적인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nbs
제이앤엠뉴스 |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3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종복 위원장을 비롯한 이용운·김상균·명미정·위영란·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송산지역아동센터(화산동)와 새강지역아동센터(동탄2동)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안전 및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복 위원장은“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종사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금처럼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위원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청취하고 복지시설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예산 확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그간 지역 내 다양한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비롯한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고쳐Dream봉사단'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고쳐Dream봉사단'은 2008년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재능봉사 활성화를 목표로 가구별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그간의 운영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시민의 참여를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해당 봉사단은 집수리 관련 전문기술을 보유했거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서식 자료실에 게시된 '고쳐Dream봉사단 자원봉사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고쳐Dream봉사단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주거환경 개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제이앤엠뉴스 | 가수 용석이 생애 첫 자작곡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용석은 지난 12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앨범 "이게 되더라" 를 발매했다. 지난 앨범 ‘사나이 순정’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이번에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퓨전 국악 트롯’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이목을 끈다. 신곡 "이게 되더라"는 용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 작곡을 직접 맡은 자작곡이다. 15년 이상 언더그라운드 록 밴드 보컬로 활동하며 쌓아온 탄탄한 음악적 내공이 빛을 발했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곡은 기존의 전형적인 트로트 문법에서 벗어난 과감한 시도가 돋보인다. 다수의 앨범과 OST 작업을 통해 섬세한 감각을 인정받은 프로듀서 김영재가 편곡에 참여, 기타 선율과 국악기, 그리고 웅장한 관현악 사운드를 절묘하게 결합해 용석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완성했다. 용석은 이번 신곡을 통해 화려한 기교를 내려놓고 ‘진심’을 담는 데 주력했다. ‘버티고 견딘 끝에 피어난 한 줄의 기적’이라는 앨범 소개글처럼, 곡 전반에는 힘겨운 시간을 묵묵히 견뎌온 한 남자의 독백이 담담하면서도 묵직하게 흐른다. 관계자는 “이게
제이앤엠뉴스 | 보이그룹 “VVS” 리더 문효성 첫번째 솔로앨범 "그날의 숨결"이 발매되었다. 아련한 그리움, 한국 정통 발라드의 계보를 잇다 보이그룹 “VVS”의 믿음직한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문효성이 데뷔 후 처음으로 첫 번째 솔로 앨범 《그날의 숨결》을 발매하며 가슴 시린 그리움의 정서를 노래한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그룹 활동과는 달리, 이번 앨범은 한국풍 정통 발라드 장르를 택해 문효성 특유의 깊고 섬세한 감성과 탁월한 가창력을 오롯이 담아냈다. 이번 앨범의 완성도 뒤에는 2000년대 락발라드 명곡 “After”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윤여규가 총 프로듀서로 참여해 힘을 실었다. 윤여규는 단순한 프로듀싱을 넘어, 타이틀곡의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뮤직비디오 기획 및 연출까지 직접 참여하며 문효성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앨범 전체의 정서를 섬세하게 조율했다. 정통 발라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윤여규의 참여로, 문효성의 솔로 데뷔작은 음악적 깊이와 대중성을 모두 갖추게 되었다.
제이앤엠뉴스 | 제이앤엠엔터테인먼트(J&M Entertainment/대표 이지호)가 11월 26일 정오 싱어게인4에 출연한 41호 가수 윤여규의 록발라드 명곡 After 2025 리메이크 버전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앨범은 25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한번 울려 퍼지는 처절한 고해성사“ 세기말의 전설 윤여규, 그가 2025년의 감성으로 다시 부르는 ‘After’이다. 2000년, 데뷔 앨범 [Message]의 타이틀곡으로 등장해 폭발적인 고음과 특유의 비극적인 무드로 대중들의 가슴을 후벼 팠던 윤여규의 ‘After’는 수많은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이자, 록 발라드의 교과서로 불리던 이 명곡이 2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2025년,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After (2025 Ver.)’는 원곡이 가진 처절한 슬픔의 정서는 그대로 유지하되, 중년의 길에 접어든 보컬리스트 윤여규의 농익은 해석을 더했고. 20대의 윤여규가 날카로운 미성으로 이별의 충격을 절규하듯 토해냈다면, 2025년의 윤여규는 지나간 사랑과 시간에 대한 회한을 묵직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담아냈다. 곡의 시작을 알리는 시그니처 내레이션은 더욱 드라마
대구광역시는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 동향 및 사업화 전략을 논의하는 '2024 뉴테크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4(목)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2024 뉴테크 컨퍼런스'는 '대구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뉴테크 전문가와 지역기업, 학생, 투자자 간 기술공유 및 사업화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FIX 2024(미래혁신기술박람회) 기간에 개최해, 행사참여자들과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의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일차에는 위정현 중앙대 교수 등 뉴테크 분야 전문가들이 가상융합, 공간미디어, 생성형 AI 등을 주제로 엑스코에서 강연을 하며, 2일 차에는 김경순 트윈벤처스 대표 등 벤처투자 전문가들이 창업 및 투자유치전략 등에 대해 유튜브 채널('2024 뉴테크 컨퍼런스')을 통해 발표한다. 이외에도 엑스코 행사장 내 전시체험부스, 기업설명회 등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에 대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의 기회를 모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 금정문화회관은 상설 프로그램인 11시 브런치 콘서트를 '아트 오브 카운터테너'라는 주제로 마련해 오는 10월 29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브런치 콘서트에서는 여성보다 아름다운 고음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카운터테너 '정민호'가 연주와 더불어 고풍스러운 해설을 들려준다. 바로크 음악을 빛내주는 악기 쳄발로의 아렌트 흐로스펠트, 소프라노 정아영과 함께 비발디의 '사랑하는 나의 님 만나리', 몬테베르디 '달콤한 고통',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 헨델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 등 비발디, 몬테베르디, 바흐, 헨델이 남긴 위대한 성악 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영화 '파리넬리'로 알려진 남성 고음역의 비밀을 풀어보는 특별한 시간으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즐길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5천 원(커피 포함)이며, 금정문화회관 누리집,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람 나이는 8세 이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회관(051-519-56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부산금정구청 보도자료
강릉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목)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2024 가곡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명주, 메조소프라노 이단비, 테너 국윤종,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이 협연에 나서 자리를 더욱 빛내 줄 예정이다. 찬 바람이 가득해진 가을밤,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멜로디가 가득한 곡들로 관객의 마음에 깊이 스며들어 공연장을 따뜻하게 만들고, 한국 가곡의 고유한 매력에 아름다운 선율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입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강릉시립교향악단의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을 시작으로 ▲그대있음에 ▲명태 ▲달밤 ▲산촌 ▲뱃노래 ▲비목 ▲그리운 금강산 ▲고향의 노래 ▲남촌 ▲진달래꽃 ▲저 구름 흘러가는 곳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눈을 감으면 마치 시 속 풍경에 있는 듯한 느낌이 전해질 가곡들로 구성했다. 강릉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줄 것이기에 가족, 친구와 함께 오셔서 감미로운 선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강릉시청 보도자료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인재개발원이 경기복지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사 내 공간에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임대 전시해 장애를 가진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경기복지재단(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은 누림Art&Work라는 사업을 통해 장애를 가진 예술인의 작품을 경기도 내 공공청사에 임대전시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입을 장애를 가진 작가에게 지원하고 있다. 2023년 경기도청, 경기아트센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경기도 곳곳에서 장애예술품 임대전시를 진행했고, 올해는 경기도인재개발원을 시작으로 경기도 내 공공청사에 작품을 임대전시할 예정이다. 경기도인재개발원은 2024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본청 강의실과 대강당, 도서관 등에 30점의 작품을 임대전시할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지난 4월 2일에는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경기도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자신의 작품이 전시돼 있는 것을 감상하고,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며 2024년 제1호 임대전시를 자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인재개발원 김기은 원장은 '장애예술인들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