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2025.12.01 (월)
2025.12.01 (월)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가 11월 29일 오전 10시 메가박스 울산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120명을 대상으로 ‘드림가족 영화 나들이’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정서·행동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아동의 창의성을 향상하고 바쁜 일상으로 문화 활동을 함께 하기 어려운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들은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동물들이 등장해 우정과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영화 ‘주토피아2’를 함께 감상했다. 이어서 관람 소감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가족 사이의 유대감을 높이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제이앤엠뉴스 |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42명, 대학원 20명 등 총 62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중구자원봉사대학은 2012년 첫 기수 69명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69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지역의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자원봉사 현장에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그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쌓은 지식과 마음을 바탕으로 중구의 자원봉사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며 “중구청도 자원봉사 협력체계 구축과 기반 확장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중구]
제이앤엠뉴스 | 대구시의회 류종우 의원(북구1)은 11월 28일, 제3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지자체가 부담하는 무인단속 장비 운영 비용 대비 과태료 수입이 전액 국고로 귀속되는 불합리한 구조를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구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류 의원은 “현재 대구시는 총 909대의 무인단속 카메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4년간 설치와 유지·관리에만 총 75억 원의 막대한 시 예산이 투입됐다”고 설명하며, “반면에 2024년 한 해에만 약 90만 건, 총 521억 원에 달하는 과태료 수입이 발생했음에도 이는 전액 중앙정부로 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과태료 예상 수입액의 20%는 응급의료기금으로, 나머지는 국고 일반회계로 귀속되는 현행 구조는 사실상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는 중앙정부의 ‘간접세’로 변질됐다”며, “설치와 운영비는 대구시가 부담하고 수입은 국가가 가져가는 모순이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부동산 침체 등으로 대구시의 재정자립도가 38.2%(8대 특광역시 중 하위권)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교통안전 사업을 지속하
제이앤엠뉴스 | 대구시의회 이동욱 의원(북구5)은 11월 28일, 제321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시 정비사업 현장점검의 고발 처리 및 기준 적용 문제로 인해 정비사업 추진이 위축되고 있다며 관련 제도의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대구시가 매년 조합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나, 최근 현장점검이 본래의 목적과 달리 경미한 절차상 착오까지 형사 고발로 이어지고 있으며, 고발된 사안 상당수가 불송치로 결론 나는 등의 문제점이 있는 바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조합별로 상이한 회계·운영 기준 적용, 유사 사안에 대한 다른 처분 등으로 조합들이 사업의 사전 예측이 어려워 혼란과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욱 의원은 이러한 현장점검 방식이 이미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 조합에게 금융 부담·사업 지연·분담금 증가 등을 야기하고 있다며, △처벌 중심 현장점검을 컨설팅 중심으로 전환 △회계 및 운영 기준의 명확화·일관성 확보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현장점검이 과도한 규제 수단으로 작동할 경우 정비사업이 중단되거나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이 크다”며, “현장점검은 정비사업을 위축시키는 규
제이앤엠뉴스 | 제이앤엠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지호)가 싱어게인4 에 출연했던 41호 가수 윤여규의 "After 2025"가 오는 26일 12시에 공개된다고 전했다. "25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한번 울려 퍼지는 처절한 고해성사" 세기말의 전설 윤여규, 그가 2025년의 감성으로 다시 부르는 'After' 2000년, 데뷔 앨범 [Message]의 타이틀곡으로 등장해 폭발적인 고음과 특유의 비극적인 내레이션으로 대중들의 가슴을 후벼 팠던 윤여규의 'After'. 수많은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이자, 록 발라드의 교과서로 불리던 이 명곡이 2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2025년,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이번 'After (2025 Ver.)'는 원곡이 가진 처절한 슬픔의 정서는 그대로 유지하되, 중년의 길에 접어든 보컬리스트 윤여규의 농익은 해석을 더했다. 20대의 윤여규가 날카로운 미성으로 이별의 충격을 절규하듯 토해냈다면, 2025년의 윤여규는 지나간 사랑과 시간에 대한 회한을 묵직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담아낸다. 곡의 시작을 알리는 시그니처 내레이션은 더욱 드라마틱한 현악 편곡과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후반부로
제이앤엠뉴스 | 가수 희승연의 신곡 슬픈그림자 공개되었다. "슬픈 그림자"는 제목처럼 마음속에 남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을 노래했다. KBS 《전국노래자랑》 악단을 이끌며 수십 년간 대한민국 무대 음악의 중심에 서온 악단장 신재동의 멜로디는 애잔하면서도 서정적이며, 희승연의 담담하고 절절한 목소리와 만나 더욱 진한 감정을 자아내었고, 노래의 흐름 속에는 마치 무대 위에서 수많은 사연을 함께 들어온 음악인의 경험이 녹아 있으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각자의 가슴 속 그림자를 떠올리게 한다. 또한 이번 곡의 편곡에는 수년간 많은 앨범과 OST에서 세련된 감각을 쌓아온 프로듀서 김영재 가 참여하여 그의 섬세한 편곡은 신재동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희승연의 절절한 보컬을 더욱 돋보이게 하였으며, 애잔함 선율을 선명히 드러내며 노래의 서정성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 발라드 특유의 짙은 여운을 완성했다. 희승연은 "슬픈 그림자"는 그 이름처럼 애잔하지만 동시에 따스한 위로가 되는 곡으로 오랜 시간 음악을 통해 대중과 호흡해온 희승연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 이번 작품은, 우리 마음속 깊이 자리한 기억과 감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며 긴 여운을 남길 것입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앤엠뉴스 | 수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After의 주인공 윤여규의 신곡 '벗'이 공개됬다. 이번 윤여규의 신곡 '벗'은 어두웠던 힘든 시절 항상 곁에 있어준 벗에게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윤여규만의 깔끔하고 시원한 보컬로 전하는 락발라드이다. 이 곡에서 "벗"이란 어릴적 순수했던 친구가 될 수도 있고, 평생 함께 한 반려자가 될 수도 있으며 부모가 될 수도 있고 신이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윤여규는 2000년대 'AFTER'를 통해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가요계에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에도 'CRY', '혼자야', 등을 발표하며 음악인들이 인정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윤여규는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OST 등 여러 음반에 참여 하며 여전한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윤여규의 신곡 '벗'은 2025년 09월 30일 12시부터 전세계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윤여규 - 벗 음원사이트 바로가기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바이브 유튜브 애플 스포티파이 라인뮤직
대구광역시는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 동향 및 사업화 전략을 논의하는 '2024 뉴테크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4(목)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2024 뉴테크 컨퍼런스'는 '대구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뉴테크 전문가와 지역기업, 학생, 투자자 간 기술공유 및 사업화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FIX 2024(미래혁신기술박람회) 기간에 개최해, 행사참여자들과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의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일차에는 위정현 중앙대 교수 등 뉴테크 분야 전문가들이 가상융합, 공간미디어, 생성형 AI 등을 주제로 엑스코에서 강연을 하며, 2일 차에는 김경순 트윈벤처스 대표 등 벤처투자 전문가들이 창업 및 투자유치전략 등에 대해 유튜브 채널('2024 뉴테크 컨퍼런스')을 통해 발표한다. 이외에도 엑스코 행사장 내 전시체험부스, 기업설명회 등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에 대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의 기회를 모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 금정문화회관은 상설 프로그램인 11시 브런치 콘서트를 '아트 오브 카운터테너'라는 주제로 마련해 오는 10월 29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브런치 콘서트에서는 여성보다 아름다운 고음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카운터테너 '정민호'가 연주와 더불어 고풍스러운 해설을 들려준다. 바로크 음악을 빛내주는 악기 쳄발로의 아렌트 흐로스펠트, 소프라노 정아영과 함께 비발디의 '사랑하는 나의 님 만나리', 몬테베르디 '달콤한 고통',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 헨델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 등 비발디, 몬테베르디, 바흐, 헨델이 남긴 위대한 성악 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영화 '파리넬리'로 알려진 남성 고음역의 비밀을 풀어보는 특별한 시간으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즐길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5천 원(커피 포함)이며, 금정문화회관 누리집,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람 나이는 8세 이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회관(051-519-56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부산금정구청 보도자료
강릉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목)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2024 가곡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명주, 메조소프라노 이단비, 테너 국윤종,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이 협연에 나서 자리를 더욱 빛내 줄 예정이다. 찬 바람이 가득해진 가을밤,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멜로디가 가득한 곡들로 관객의 마음에 깊이 스며들어 공연장을 따뜻하게 만들고, 한국 가곡의 고유한 매력에 아름다운 선율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입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강릉시립교향악단의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을 시작으로 ▲그대있음에 ▲명태 ▲달밤 ▲산촌 ▲뱃노래 ▲비목 ▲그리운 금강산 ▲고향의 노래 ▲남촌 ▲진달래꽃 ▲저 구름 흘러가는 곳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눈을 감으면 마치 시 속 풍경에 있는 듯한 느낌이 전해질 가곡들로 구성했다. 강릉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줄 것이기에 가족, 친구와 함께 오셔서 감미로운 선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강릉시청 보도자료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인재개발원이 경기복지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사 내 공간에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임대 전시해 장애를 가진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경기복지재단(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은 누림Art&Work라는 사업을 통해 장애를 가진 예술인의 작품을 경기도 내 공공청사에 임대전시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입을 장애를 가진 작가에게 지원하고 있다. 2023년 경기도청, 경기아트센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경기도 곳곳에서 장애예술품 임대전시를 진행했고, 올해는 경기도인재개발원을 시작으로 경기도 내 공공청사에 작품을 임대전시할 예정이다. 경기도인재개발원은 2024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본청 강의실과 대강당, 도서관 등에 30점의 작품을 임대전시할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지난 4월 2일에는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경기도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자신의 작품이 전시돼 있는 것을 감상하고,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며 2024년 제1호 임대전시를 자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인재개발원 김기은 원장은 '장애예술인들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