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NEWS





  • 동두천 25.2℃
    맑음 미세먼지 좋음
  • 파주 25.0℃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강릉 29.8℃
    구름많음 미세먼지 좋음
  • 서울 28.4℃
    맑음 미세먼지 좋음
  • 대전 29.0℃
    맑음 미세먼지 좋음
  • 대구 30.6℃
    맑음 미세먼지 좋음
  • 울산 25.8℃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광주 29.3℃
    맑음 미세먼지 좋음
  • 부산 27.9℃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고창 28.7℃
    맑음 미세먼지 좋음
  • 제주 29.2℃
    구름많음 미세먼지 좋음
  • 강화 24.0℃
    맑음 미세먼지 좋음
  • 이천 26.7℃
    맑음 미세먼지 좋음
  • 보은 26.7℃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금산 27.4℃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김해시 28.2℃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강진군 28.1℃
    맑음 미세먼지 좋음
  • 영주 25.0℃
    구름많음 미세먼지 좋음
  • 경주시 26.9℃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거제 26.3℃
    맑음 미세먼지 좋음
기상청 제공




thumbnails
연예

‘런닝맨’, 1995년으로 시간여행… 레트로 감성 담은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 공개

제이앤엠뉴스 |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1995년의 추억을 소재로 한 특별한 레이스를 선보인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편에서는 1990년대 감성을 재현한 콘셉트와 예능인들의 현실감 넘치는 추억담이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레이스에는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인 송은이와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지석진​과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다. 실제 개그맨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오프닝부터 1995년 분위기를 재현한 의상을 입고 등장하며 당시 방송국 문화를 코믹하게 재현했다. 특히 유재석은 최고참 선배 역할을 자처하며 후배들에게 어깨동무를 시키고 "동기는 하나다"를 외치게 하는 등 과거 개그계의 엄격했던 선후배 문화를 유쾌하게 패러디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감 있는 상황극은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멤버들의 1995년 스타일 변신도 또 다른 볼거리다. 김종국은 터보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의상과 대표 안무를 재현하며 1990년대 가요계의 분위기를 소환했다. 이를 본 지석진은 "터보가 왜 아저씨가 돼서 돌아왔어!"라고 농담을 던지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

문화

더보기

건강과학

더보기

경제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