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NEWS





  • 동두천 27.3℃
    맑음 미세먼지 좋음
  • 파주 26.8℃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강릉 24.4℃
    구름많음 미세먼지 좋음
  • 서울 27.9℃
    맑음 미세먼지 좋음
  • 대전 28.1℃
    맑음 미세먼지 좋음
  • 대구 27.6℃
    맑음 미세먼지 좋음
  • 울산 25.1℃
    구름많음 미세먼지 좋음
  • 광주 29.4℃
    맑음 미세먼지 좋음
  • 부산 29.5℃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고창 28.3℃
    맑음 미세먼지 좋음
  • 제주 27.0℃
    구름많음 미세먼지 좋음
  • 강화 25.9℃
    맑음 미세먼지 좋음
  • 이천 27.6℃
    맑음 미세먼지 좋음
  • 보은 25.5℃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금산 27.4℃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김해시 28.9℃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강진군 30.2℃
    맑음 미세먼지 좋음
  • 영주 26.2℃
    맑음 미세먼지 좋음
  • 경주시 26.1℃
    구름많음 미세먼지 좋음
  • 거제 26.8℃
    구름많음 미세먼지 좋음
기상청 제공




thumbnails
연예

춘길, ‘금타는 금요일’ 첫 100점 터졌다…권인하는 등장하자마자 천록담·오유진 제압

제이앤엠뉴스 | 춘길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첫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천둥 호랑이’ 권인하는 등장과 동시에 천록담과 오유진을 꺾으며 슈퍼 메기 싱어의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줬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이날 종편·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번 방송의 중심에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민해경이 있었다. 골든 스타로 등장한 민해경은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 자신의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무대를 달궜다. 후배 가수들 역시 민해경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세대가 교차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첫 승부부터 분위기는 뜨거웠다. 슈퍼 메기 싱어로 등장한 권인하는 천록담과 오유진 두 사람을 동시에 대결 상대로 선택했다. 천록담은 민해경의 ‘존댓말을 써야 할지 반말로 얘기해야 할지’를 불렀고, 오유진은 김트리오의 ‘연안부두’를 선택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95점을 받으며 동점을 기록했다. 마지막에 나선 권인하는 민해경의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을 특유의 거친 보컬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풀어냈다. 결과

문화

더보기

건강과학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