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천시는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지원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조기 이직 방지 및 장기 재직을 통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에 2025. 1. 1. 이후 신규 입사한 19세 이상 45세 이하(1981. 1. 1.~2007. 12. 31. 출생) 청년으로 사업공고일 기준 김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월 급여 3,846,357원 이하)인 청년근로자가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참여자가 매월 15만 원씩 2년 간(총 24회, 360만 원) 납입하면 김천시에서 분기별 100만 원 지원금을 납입(총 8회, 800만 원)하고, 2년 만기 시 청년근로자는 총 1,160만 원(+이자) 적립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근로자는 김천시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청년e끌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
제이앤엠뉴스 | 함양군은 오는 2월부터 친환경 벌채를 수행하는 산림소유자를 대상으로 친환경 목재 생산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벌채 제도는 다 자란 나무를 모두베기할 경우,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벌채하지 않고 남겨두면 남겨진 입목의 판매를 전제로 예상되는 수익금 일부를 산림소유자에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요건은 산림소유자가 벌채 구역 면적 5ha 이상 모두베기 대상지에서 입목 축적의 20% 이상을 존치하는 경우이며, 지원금 한도는 1ha당 200만 원 이하로, 입목 축적의 최대 20%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벌채 허가 종료 일 다음날부터 6개월 이내이며, 지원금을 받은 날로부터 5년 이내에는 벌채나 굴취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할 때는 받은 지원금을 반환해야 한다. 함양군청 산림녹지과장은 “친환경 벌채를 통해 산사태와 같은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의 이용과 관리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 산림소유자들이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산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제적 수익 또한 안정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제이앤엠뉴스 |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은 경남통영캠퍼스의 2026년도 신입 교육생 모집을 통해 총 49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일반전형과 사회적 배려대상자전형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79명 선발 예정 인원을 대상으로 총 101명이 지원해 예술인재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형별 응시 현황을 살펴보면 일반전형에는 총 97명이 지원했으며, 분야별로 ▲음악 52명 ▲무용 38명 ▲전통예술 7명이 응시했다. 이와 함께 사회적 배려대상자전형에는 4명이 응시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였다. 이번 신입 교육생은 최종 49명(▲음악 28명 ▲무용 12명 ▲전통예술 9명)이 선발됐으며, 평균 2.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통영시 관계자는 “음악, 무용, 전통예술, 융합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예술영재를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선발을 통해 지역 예술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제이앤엠뉴스 | 함양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35억 원 규모로 함양사랑상품권을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는 2월 한 달간 진행되며,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해 군민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함양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최대 50만 원(지류 20만 원, 모바일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나, 이번 특별판매 기간에는 한도가 70만 원(지류 30만 원, 모바일 40만 원)으로 늘어난다.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한 10%로, 최대 7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63만 원에 구매할 수 있으나,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함양사랑상품권은 관내 23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명절 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군민이 함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하고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함양사랑상품권 확대 발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 부서로 문의하
제이앤엠뉴스 | 통영시는 시민들이 행정에 대한 효능감을 단기간에 느낄 수 있는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방세 감면을 받은 납세자와 지방세 불복청구인을 위한 ‘맞춤형 지방세 안내서비스’를 오는 2월 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비스는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지방세 감면을 받은 납세자에게는 유예기간 동안의 의무사항과 불복청구를 한 납세자에게는 진행상황을 사전에 문자로 알려 세무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민원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세 감면 안내 서비스의 주요 대상은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 양육자의 자동차 취득 감면 ▲생애최초 주택 구입 감면 ▲인구감소지역 감면 등이다. 그동안 취득세 감면 신청 과정에서 대리 신고 등이 이뤄지면서 납세자가 감면에 따른 사후 의무 요건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억울한 추징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지방세 감면 안내 문자는 총 3단계에 걸쳐 발송한다. 감면 신청 후 1주 이내 접수 확인을 시작으로 감면 유예기간 중간 수시 안내, 유예기간 만료 1개월 전에 최종 안내서비스를 제공해 납세자가 감면 사후 요
제이앤엠뉴스 | 통영시는 지난 28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안정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장, 고말선 대한적십자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단순히 금전적인 기부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하는 마음, 서로를 배려하고 지지하는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늘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이번 기회를 통해 또 한 번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깊은 마음을 담아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적십자회비 모금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도 시민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며 적십자회비 모금에 협조할 계획이다. 2026년도 적십자 회비는 2025. 12. 1. ~ 2026. 11. 30. 기간 동안 우편으로 발송된 지로, 인터넷, 휴대폰 결제, ARS, 안심번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중 납부 가능하고, 대상자별 권장금액은 세대주 1만원, 개인사업자 3만원, 법인 13만원
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중구는 2026년 1월부터 직장인과 주간 시간대 학습 참여가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야간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하며, 평생학습 프로그램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기존 주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구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만족도 조사 및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설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점을 반영한 것이다. 야간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운영 과정은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디지털 드로잉’과 ‘챗GPT와 AI 활용’, 취·창업 연계가 가능한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건강 증진을 위한 ‘발레핏 스트레칭’과 ‘소도구 필라테스’ 등이다. 야간 프로그램은 전반적으로 높은 출석률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챗GPT와 AI 활용’ 과정은 개강 이후 100% 출석률을 기록하는 등 수강생들의 학습 열기가 두드러지고 있다. 퇴근 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수업
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중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종합 경쟁력 9위, 경영성과 부문 5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30회를 맞이한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통계 연보와 정부 부처 공표 자료 등 공식 통계 데이터를 분석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다. 인천 중구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 총 87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총점 572.8점을 기록하며,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 경쟁력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인구 활력, 보건복지, 교육문화 등의 지표를 평가하는 ‘경영성과’ 부문에서는 전국 5위를 차지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중구 관계자는 “종합 경쟁력 전국 9위 달성은 중구의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중구]
제이앤엠뉴스 | 경주시는 지난 28일, 관내 착한가격업소 업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 간담회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열고, 업소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과 인센티브 지원 계획을 안내하는 한편, 경주시와 중앙부처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착한가격업소 사업 추진 현황과 함께 2026년 인센티브(물품) 지원, 신규 지정 계획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새바람 체인지업사업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등 경주시의 주요 지원정책을 설명했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전력공사의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고용보험료 지원 △경영안정 바우처 △희망리턴패키지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등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도 진행돼 업주들의 관심을 끌었다. 간담회 이후에는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교육이 이어졌으며, 고객 응대 요령, 서비스 마인드 개선, 쾌적한 매장 환경
제이앤엠뉴스 | 영주시는 선비정신의 실천과 확산을 위해 시민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선비글판’ 문안 공모를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이 직접 창작한 짧은 글귀를 통해 선비의 가치와 태도를 일상 속에서 되새기고,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문안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25자 이내 순수 창작 글귀로, 1인당 1편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은 문안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최우수상(1명)에게는 50만 원 상품권, 우수상(2명)에게는 각 30만 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2026년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문안은 문구에 적합한 디자인을 적용해 현수막으로 제작된다. 제작된 현수막은 3월부터 12월까지 영주시청 주차타워와 영주시립도서관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선비글판은 짧은 글귀 하나로 선비의 가치와 태도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