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해시와 김해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의 시각으로 지역의 변화를 이끌 ‘제22기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김해시의 대표적인 청소년 참여기구다. 선발된 위원들은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시에 제안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제22기 위원들은 청소년의 일상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정책 모니터링 및 캠페인을 주도한다. 주요 활동 계획은 ▲3월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6월 청소년 트렌드 분석 및 정책 모니터링 ▲7~8월 여름방학 역량 강화 연수 ▲9월 정책제안발표회 ▲10~12월 정책 환류 및 평가회의 등으로 이어진다. 참여 위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해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며,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실적 인정과 함께 각종 회의 및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 연령의 청소년이며,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제이앤엠뉴스 | 김해시는 지난 2024년 4월 27일부터 시행된 맹견사육허가제의 계도기간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맹견사육허가제는 맹견 물림 사고를 예방하고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맹견의 사육을 제한하거나 금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맹견의 특성을 고려해 사육자의 책임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허가 대상은 도사견,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법에서 정한 맹견 5종과 품종과 관계없이 사람이나 동물에게 위해를 가했거나 공격성으로 분쟁이 발생해 기질평가 결과 맹견으로 지정된 개다. 맹견을 사육하려는 경우에는 동물 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 기질평가, 안전관리 교육 이수 등 관련 요건을 갖춰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는 제출 서류와 기질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의 안전을 고려해 결정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맹견사육허가제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한다”며 “맹견을 사육 중이거나 사육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의
제이앤엠뉴스 | 김해FC2008이 선수단 구성 막바지에 돌입하면서 최준영을 영입했다. 최준영은 FC서울 산하 오산중, 오산고를 거치며 U-18 국가대표로 선발 되는 등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유망주로, U18 베스트 영플레이어와 차범근 축구상 베스트11을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최준영은 큰 키와 출중한 피지컬, 강인한 체력, 동료와의 소통을 통한 연계 플레이 등으로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며, 적절한 전진패스와 뛰어난 빌드업 능력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데 강점을 보이는 선수다. 손병철 단장은 “이번에 영입한 최준영 선수는 학창시절부터 본인의 역량을 입증받은 유능한 인재”라며 “선수가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팀 수비력 강화에 한 몫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FC는 개막을 한달 여 남겨두고 훈련에 힘쓰고 있으며, 선수단과 주장단 구성을 통한 팀 조직력 강화와 경기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제이앤엠뉴스 | 고현면 자원봉사캠프는 29일 오후 고현면 대장경 판각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캠프 사무실에서 ‘2026년 고현면자원봉사캠프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남해군자원봉사센터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고현면자원봉사캠프의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자원봉사 활동 운영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진우 캠프장을 비롯한 캠프지기 8명, 신규캠프지기 지원자 2명, 자원봉사센터 담당자 2명이 참석했다. 2025년 운영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고현면 내 자원봉사자들의 1365 자원봉사 포털 가입안내, 자원봉사실적 등록, 경상남도자원봉사증 발급과 같이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안내자 역할에 중점을 두며 환경을 위한 활동에 집중하자는 의견을 나눴다. 남해군 자원봉사센터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캠프지기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주도적인 역할을 강화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자율적인 자원봉사 활동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현면자원봉사캠프는 2022년 개소해 현재 13명의 캠프
제이앤엠뉴스 |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오는 7일 오후 14시~17시 꿈나눔센터에서 어린이·청소년들과 함게 하는 특별한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남해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페이퍼 플라워 제작 △스탬프 엽서 제작 △도자기 행잉 제작 △DIY 스티커 제작 △바래길 같은 그림찾기 △테이블 컬링 △헬륨풍선 △가가호호 토퍼 제작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가호호(家加好好) 남해’라는 명칭으로 추진된다. 김용태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가호호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며 지속 가능한 문화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군 어린이집연합회와 협업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제이앤엠뉴스 | 남해군 정석원 부군수는 23일과 26일 산불 방지 인력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배치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들의 근무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부군수는 이날 산불방지 근무 현장을 방문해 인력 배치 현황, 근무 여건, 장비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며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 근무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군에서도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산불 취약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 예방 홍보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남해군은 등산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
제이앤엠뉴스 | 남해군 노인복지관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2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평생교육 2강좌, 취미여가 11강좌, 건강증진 3강좌 등 총 15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운영된다. 세부적인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교육, 노래교실, 고고장구반, 손발 마사지 등 다양한 교육이 준비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신청 인원 기준 미달시 해당 프로그램은 폐강된다. 수강료는 강좌당 5천원으로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다.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록장애인은 무료이며 차상위계층은 수강료의 50%가 감면된다. 수강을 원하는 군내 60세 이상 어르신은 남해군 노인복지관(055-860-3723)으로 방문하시거나 팩스(Fax : 860-3725)로 신청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건강 증진, 평생교육, 취미생활 등의 다양한 분야별 프로그램를 마련했다”며 “준비한 프로그램 수강을 통하여 어르신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더욱 건강한
제이앤엠뉴스 | 남해군은 토지 경계를 정확히 바로잡아 재산권을 보호하고 경계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비 약 3억 8천만 원을 확보해 미조면 미조지구·서면 노구지구·고현면 오곡지구 등 3개 지구 1,788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마모·훼손 등으로 부정확해진 종이지적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재측량해 현실 경계를 정확히 반영하는 국책사업이다. 특히 측량비·등기비 부담이나 토지 가격 의견차 등으로 장기간 해결이 어려웠던 경계 문제를 공적 절차로 정리할 수 있어 주민 체감 효과가 크다. 현장 측량을 시작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경계를 확정하고, 최종적으로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완료하면 사업이 완료된다. 그동안 남해군은 2012년부터 2025년까지 21개 지구 12,843필지의 지적재조사를 완료해 지적공부를 정리했으며, 현재는 서면 서상지구·남면 숙호지구·미조면 초전지구에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남해군은 2026년 사업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수립한 실시계획에 대하여 2026년 2
제이앤엠뉴스 | 남해군은 여성 어업인에게 문화와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업경영 의욕을 고취하고 어촌에서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에 거주하며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만75세 미만(2026. 1. 1일 기준) 여성어업인은 연간 20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 받은 바우처는 안경점, 주유소, 영화관, 공연장/전시장, 서점, 음식점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바우처를 신청하고자 하는 여성어업인은 신분증과 어업경영체등록 확인서 또는 어업인확인서를 지참하여 2월 27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남해군청 수산자원과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안내되고 있으며, 해당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 및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제이앤엠뉴스 | 제3기 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각 읍면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권대진 전 협의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 △2025년 결산 및 성과 보고 △2026년 남해군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 계획 보고 △각 읍면 주민자치회 사업계획 공유 △기타 토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제3기 주민자치회로서 임기 두 번째 해를 맞이한 각 읍면 주민자치회장들은 남해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신년 포부와 덕담을 나누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회 지원 예산과 신규 사업인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하의현 주민자치협의회장은 “남해군 주민자치회가 날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선도적인 모범사례를 더욱 많이 만들어 나가며 상호 화합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 주민자치회가 각 읍면 자치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