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파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추가 충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충전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2월 한 달간 100만 원을 충전할 경우, 연중 상시 지급되는 10% 인센티브가 적용돼 추가 충전금 10만 원이 더해진 총 110만 원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명절을 앞두고 소비 지출이 늘어나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파주페이 확대 발행이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주페이는 ‘경기지역화폐’앱 및 관내 농협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현재 음식점, 학원, 전통시장 등 1만 6천여 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파주시는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가맹점 연매출 제한 기준을 12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대폭 완화해 사용처를 확대한 바 있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상시 10% 인센티
제이앤엠뉴스 | 삼척지역자활센터는 1월 28일 센터 지하교육장에서 지역 이웃들의 자립을 응원하고 자활사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1기 삼척자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9명의 서포터즈는 삼척을 사랑하고 지역 복지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간 ▲자활사업 현장 취재 및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홍보 ▲지역 축제 및 플리마켓 현장 지원 ▲자활 생산품에 대한 소비자 의견 수집 등 자활센터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동홍 센터장은 “서포터즈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생생한 목소리가 우리 이웃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용기가 될 것”이라며 “입소문 홍보와 활기찬 현장 참여를 통해 삼척의 자활사업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삼척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시장형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페 운영, 세차사업, 다시팩 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시민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제이앤엠뉴스 | 삼척시는 1월 28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 배출업소 관리에 본격 나선다고 전했다. 올해 점검 대상은 대기·폐수 배출업소 178개소를 포함해 비산먼지, 폐기물 등 총 4,519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이며, 등급에 따라 차등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방지시설 고장·훼손 등 비정상 가동 여부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폐수 적정 처리 여부 등이다. 시는 취약 시기 환경오염 불법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추석 연휴 특별 단속 ▲봄철 대형공사장 비산먼지 집중 단속 ▲하절기 악취 야간 단속 ▲갈수기·우수기 폐수 무단 방류 단속 등 시기별 특별 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서류 위주의 점검에서 벗어나,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비대면 감시를 강화하고, 자체 확보한 측정·검사 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현장에서 직접 측정한다. 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 개선 조치 등 적극적인 환경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문기관
제이앤엠뉴스 | 삼척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혜택 확대를 기념해 설 명절을 맞아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설맞이 특별 선물까지 제공하는 명절 한정 행사다. 이번 이벤트는 추첨 방식이 아닌, 기간 내 기부한 모든 기부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부 금액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설맞이 특별 선물을 모두 받을 수 있어 혜택 체감 효과를 크게 높였다. 이벤트 기간 중 10만 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가 제공되며, 설맞이 특별 선물로 삼척동자 맑은 쌀 2kg이 추가 증정된다. 20만 원을 기부할 경우에는 총 14만 4천 원의 세액공제 혜택과 6만 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가 제공되며, 특별 선물로 쌀 10kg이 추가 증정된다. 해당 쌀은 기존 답례품과는 별도로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제이앤엠뉴스 | 삼척시는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유재산 임대료(사용료·대부료) 한시적 감면을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84건, 1억 7천만 원의 임대료를 감면·환급하며 경영 부담 완화에 힘썼다. 올해에도 시 소유 공유재산을 임차해 경영 목적으로 사용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 요율 1% 감면을 적용, 최대 임대료 80%를 감면·환급할 예정이다. 감면 대상은 삼척 중앙시장 등 약 100개소로 예상되며, 총 감면액은 약 1억 8천만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단,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5조 제1항에 해당하는 업종(일반유흥업, 무도유흥주점업, 카지노운영업, 기타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 등)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임대료 부담 완화 정책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장기적으로 지역 상권의 안정과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제이앤엠뉴스 | 삼척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된 성내지구(당저동)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소규모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삼척시는 관내 도시지역 중 빈집 비율이 가장 높은 당저동을 노후주거지정비 사업의 최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집중 정비에 나선다. 사업에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118억 원이 투입된다. 이에 빈건축물을 철거하고 확보된 부지를 활용하여 ▲청년 거점공간 조성, ▲맹지해소 도로개설, ▲소규모 생활기반시설 조성 등 12개 주요사업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시는 올해 상반기 중 주민과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보상 절차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갈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은 단순한 환경개선 사업을 넘어, 지역 공동체 회복과 도시 활력 증진을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본사업이 신속
제이앤엠뉴스 | 성남시는 29일 2025년 교육협력사업 유공 감사패 수여를 위해 성남시를 방문한 경기도교육감에게 성남 고등·복정1지구 초·중 통합학교, 위례 고교 설립요청과 과학고 설립에 따른 지역인재 우선선발 40% 반영을 요청했다. 고등지구는 지구 내 중학교 부지가 있음에도 학교가 설립되지 않아 학생들이 왕복 10km에 가까운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실정이다. 대규모 입주가 예정된 복정1지구 또한 중학교 부재로 인한 장거리 통학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에 대해 학부모들의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위례지구의 고등학교 과밀학급 문제 또한 심각하다. 대규모 주거지역인 위례지구 내 고등학교는 위례한빛고등학교 한 곳뿐으로 해당 학교에 배정받지 못한 학생은 원거리 통학을 감수하며 학업 집중도와 정서적 안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이에 학생 수요 부족으로 중학교가 미설립된 고등지구는 기존 왕남초를 포함한 초·중 통합학교 변경 신설 또는 중학교 부지를 활용한 중학교 신설을, 복정1지구는 기존 위례해솔초를 포함한 초·중 통합학교 변경 신설을 요청했다.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했던 위례지구는 시유지 제공을 통해 고등학교 1곳을
제이앤엠뉴스 | 성남시는 정부가 2026년 1월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에 따라,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금토2·여수2 지구에 약 67.4만㎡ 규모, 총 6,300호의 신규 공공주택 공급을 추진하는 계획과 관련해, 주택 공급 확 대하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되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보완과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먼저 성남시는 이번 공공주택 공급 계획이 판교테크노밸리와 연계된 주거 수요에 대응하고,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취지에는 공감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성남시청 맞은편 여수2지구 주택건립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앞두고 있는 지하철8호선 모란 판교 연장사업의 B/C에 도움이 되고, 향후 시청역 신설 추진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성남시는 가용지가 부족한 지역 특성상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주택 확대가 더욱 실효적이고 지속적인 대책인만큼 고도제한의 추가완화와 분당 재건축 연차별 물량 확대, 10.15 부동산 규제 전면 해제를 주장했다. 또한 판교 제2·제3테크노밸리 조성과 신규 주택공급으로 인
제이앤엠뉴스 | 성남시는 분당구 정자동 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1월 30일자로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은 206,350.2㎡ 부지에 전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복합업무시설과 관광휴양·숙박시설 등을 조성하는 초대형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사업 시행자는 성남마이스피에프브이(주)이며, 2030년 10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성남의 미래를 여는 '마이스 산업·복합문화' 거점 이번 사업은 분당과 판교를 연결하는 핵심 요충지에 위치해, 판교테크노밸리와 분당IT밸리 등 첨단 산업 인프라와 마이스(MICE,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을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성남시는 백현마이스 중심부에 전시컨벤션 시설을 배치하고, 호텔과 업무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산업·비즈니스·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성남을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글로벌 랜드마크 도시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개발이익 ‘민간 독점’ 차단…철저한 이익 환수로 시민에게 혜택
제이앤엠뉴스 |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 22일까지 지역 내 공·사립 작은도서관 59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작은도서관 운영 실태조사는 ‘작은도서관 진흥법’에 따라 작은도서관 운영 현황 파악을 위해 매년 진행된다. 울주군은 실태조사 기간 지역 공·사립 작은도서관 59개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작은도서관의 시설, 보유자료, 운영현황 및 독서문화프로그램 실시 여부 등 총 4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문화도서관과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조사 결과를 작은도서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 “작은도서관이 울주군민의 소중한 문화사랑방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