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경기도는 29일 광교청사에서 작년 7월과 올해 1월 정기 인사를 통해 부단체장 업무를 처음 수행하게 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신임 부단체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부단체장 직위를 다수 경험한 선배 공직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정보와 실무 노하우를 나누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 시간에는 고양·안양·안산·성남 등 부시장직을 역임한 이진찬 강사가 시군 공무원 및 지역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대응 전략 등 부단체장으로서 갖춰야 할 소통 역량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동두천·오산·남양주 부시장으로 근무한 이강석 강사가 행사·회의 운영 요령, 연설문 작성 노하우, 지방의회와의 관계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이정화 경기도 인사과장은 “부단체장으로 처음 발령받은 간부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과 판단 기준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시군 상황과 특성에 맞는 부단체장 역할 수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청]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1월 29일 관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온 4곳 업체를 ‘나눔 가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된 나눔가게는 ▲‘나눔가게 4호점’ 예담푸드(대표 임점희) ▲‘나눔가게 5호점’ 거북섬 행복한밥상(대표 이지영) ▲‘나눔가게 6호점’ 도시곳간 거북섬점(대표 윤정원) ▲‘나눔가게 7호점’ 거북섬 시골밥상(대표 김재옥)이다. 해당 업소들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정기적으로 정성 가득한 밑반찬과 식료품을 후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한 가게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후원된 반찬과 식료품은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업소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9일 지역사회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자연부락과 원도심 지역 통장들과 함께 시흥시 자원순환의 핵심 시설인 ‘시흥환경미화타운(정왕동 소재)’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생활 폐기물 처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원도심과 자연부락 내 쓰레기 배출 문제를 살펴보는 한편,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마을 공동체에 확산시키고자 추진됐다. 견학에 참여한 통장들은 일상에서 버린 생활 쓰레기가 반입돼 소각되는 과정과 재활용품이 종류별로 선별되는 공정을 차례로 둘러봤다. 특히 현장 관계자로부터 분리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은 폐기물이 처리 기계의 효율을 떨어뜨리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사례를 청취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은행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달리 자연부락과 원도심 주택가가 혼재돼 있어 분리배출 거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여건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현장 견학이 지역 맞춤형 환경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장들은 “집 앞에서 수거된 쓰레기가 이렇게 복잡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 처리되는 줄 몰랐다”라며 “주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28일 관내 경로당 29곳을 모두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커피와 과일 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건강 관리와 안전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경로당 운영과 이용 과정에서 겪는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동정 업무로 바쁜 가운데서도 직접 찾아와 인사를 전해줘 고맙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소박한 정성이지만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편안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는 도시민의 농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공동체 주말농장 조성 및 운영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가운데, 민간 주도 공동체 주말농장 5곳을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함께 농작물을 재배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동체가 기반의 주말농장 운영을 지원하는 시범 사업으로,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전문 도시농업관리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텃밭 관리 요령과 친환경 병해충 방제 방법을 교육하고,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도시농업 공동체 활성화 중심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시흥시 도시농업공동체에 등록된 공동체가 운영 중인 주말농장이다.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 분양해 텃밭 가꾸기 활동을 하는 단체여야 하며, 농장 규모는 최소 1,500㎡ 이상, 운영 구좌 50구획 이상을 갖춰야 한다. 구획당 면적은 30㎡(약 10평) 내외 기준이다. 또한 무비닐, 무화학농약, 무화학비료 등 이른바 ‘3무 농법’ 실천 노력이 확인되는 농장을 우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는 지난 1월 29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6년 시흥시 주민자치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행정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해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의 방향과 2026년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시민력을 기반으로 한 시흥형 주민자치 구현’을 비전으로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공론화하며 직접 결정ㆍ실행하는 주민자치의 본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주민자치 성과가 공유됐다. 시는 20개 동에서 총 520명의 주민자치위원이 75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자치계획 수립과 주민총회 운영을 통해 마을 의제를 실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시흥시 20개 동 전체에서 주민총회가 열려 2만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해 왔다. 2026년 주요 사업 설명에서는 ▲마을 공론장 운영을 통한 의제 발굴 강화 ▲주민참여예산과 자치계획 연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주민자치 제도진단 전담조직(태스크포스) 운영 ▲조례 및 운영세칙 정비 ▲맞춤형 자치역량 강화 ▲우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는 시민들이 상하수도 관련 정보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맑은물사업소 누리집을 새롭게 바꾸고, 오는 2월 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개편은 그동안 요금 조회와 납부 기능 위주였던 누리집을 개선해, 맑은물사업소에서 하는 다양한 일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고자 추진됐다. 새 누리집에는 상하수도 요금 정보뿐만 아니라 사업소 업무 안내, 행정 소식, 홍보 자료 등이 함께 담겼다.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곳에 모아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컴퓨터뿐만 아니라 휴대전화나 태블릿에서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과 기능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상하수도 요금 정보뿐만 아니라 사업소 업무 안내, 각종 행정정보와 홍보 콘텐츠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상하수도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누리집 개편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상하수도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 이용 현황과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누리집 기능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
제이앤엠뉴스 |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출범 2주년을 맞아 지방정부와 적십자사가 협력하는 ‘광명 인도주의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을 1년 연장한 2026년을 ‘인도주의 사업 고도화의 해’로 지정하고, 지방정부 인도주의 사업의 표준 모델을 정립한다는 구상이다.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는 지난 2024년 10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년 역사상 이례적으로 시 단위에서 출범한 조직으로, 지난 2년간 지역 밀착형 인도주의 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다. 앞서 2024년 7월 경기지사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사무실 무상 임대와 고향사랑기금 연계 사업 등 체계적인 행정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출범 2년 만에 누적 후원금 3억 1천만 원을 달성하며 광명형 기부·나눔 플랫폼을 구축했다. 특히 대표 사업인 ‘황금도시락’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결식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혁신적인 민관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 기부자, 수혜자,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정부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제이앤엠뉴스 | 광명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 혜택을 확대한다. 시는 2월 광명사랑화폐 충전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월에는 최대 100만 원을 충전하면 10%의 인센티브가 더해져 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광명시는 결제 금액(인센티브 제외)의 5%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단, 인센티브·정책수당 등은 캐시백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급된 캐시백은 오는 3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10만 원이다. 시민들은 충전 시 인센티브 혜택은 물론, 사용 과정에서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체감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둔 장보기와 생활비 지출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선순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는 위축된 소비를 회복시키고, 지역경제의 혈액순환을 돕는 가장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광명사랑화폐가 지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 소속 역도팀이 지난 29일에 열린 대한역도연맹 주관 ‘2025년도 우수선수·단체·유공자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전국 최강 역도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고양시청 역도팀은 박혜정 선수의 최우수선수상을 비롯해 박주현 선수의 신인선수상, 최종근 감독의 지도상까지 수상하며 개인과 팀, 지도 부문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고양시청 역도의 간판 박혜정 선수는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박 선수는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선수권대회 3관왕(금메달 3개),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3관왕(금메달 3개)을 차지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매년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최정상급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박혜정 선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역도를 대표하는 간판선수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남자부 신인선수상을 수상한 박주현 선수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박주현 선수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