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식약처가 만드는 국민 정책- 국민 다소비 식품·장소 점검 확대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 없이 챙깁니다!" ■ 다소비 식품·취약계층 대상 점검 확대 · 어린이·노인·환자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집중 관리 ■ 사각지대 없는 식품 안전관리 강화 · 학교·아파트 인근 편의점·무인판매점 · 구독형 식단 등 온라인 배송 식품 및 환자용 식품 제조·조리·판매 업체 · 최근 유행 음식을 취급하는 배달 전문 음식점 등 [뉴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이앤엠뉴스 | 디지털 성범죄 신고·지원 이제는 한 곳에서 ☞ 디지털성범죄 STOP ☞ 국번없이 ☎1366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제이앤엠뉴스 | 교육부은 2월 24일,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입학(이하 대입)전형과 고등학교 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4주기(2025~2026년, 2개년) 사업의 2차 연도 사업으로, 작년에 선정된 전국 92개교 대학에 총 575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사업 현황 점검을 통해 성과를 확산한다. 1차 연도(2025년) 사업 추진을 통해서는 고등학생을 위한 선택과목과 전공·진로 체험활동 개설, 1:1상담(멘토링)과 대입전형 안내·상담 운영 등 학생·학부모에게 총 44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대입전형이 사교육 유발 가능성이 높은 논술·특기자 전형보다 학생부·수능 위주 전형 중심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했다. 2026년에는 대학들이 고교학점제 시행, 2028 대입개편안 도입 등 대입 환경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연차평가를 통해 작년 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대학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제이앤엠뉴스 | 대전특수교육원은 2월 23일, 24일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치료지원을 위해 관내 사설 치료지원 제공기관 84개 기관 중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약정을 체결하고, 84개 기관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지난 1월 치료지원 기관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 신규기관과 2026년 2월로 약정이 만료되는 15개 기존기관 등 총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지정 기간(2026년 3월~2028년 2월) 동안 치료지원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치료기관을 성실하게 운영하며 치료지원을 이행하기로 합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약정서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유형과 정도에 적합한 치료지원을 위해 치료지원기관 지정·운영 기준과 원칙에 대한 안내, 치료지원비 부정 사용 및 불공정 거래행위 시 지정 취소에 따른 가맹 해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운영 약정 체결 후에는 기관들의 세부 운영 준수 방법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치료지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신체·언어적 발달과 일상생활 기능 회복을 위해 물리·작업·언어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행복동행카드’를 사용하여 월 12만 원의
제이앤엠뉴스 |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24일, 하루 동안 대전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정착하기(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교육청 반부패청렴담당사무관 등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일상으로 스며드는 청렴문화’, ‘반부패·청렴 정책의 이해’ 등 전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과목으로 구성했다. 특히 청렴 관련 법령과 일상 속 위반 사례 등을 깊이 있게 익혀 공직자의 청렴 역량을 높이고, 신뢰받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이번 연수를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의 청렴 역량 향상을 위해 이번 연수 이후에도 청렴문화 정착하기(2기), 2026 반부패 청렴특강(1, 2기) 등 지속적인 청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투명한 대전교육을 위하여 공직자들의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교육연수원]
제이앤엠뉴스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48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배움터지킴이 88명을 최종 선발하고 학교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배움터지킴이 선발 지원 사업은 최근 사회적으로 우려되는 외부인 출입에 따른 범죄와 학교폭력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초(연 1회) 시행된다. 선발 공고부터 서류·면접 심사 및 학교 배치까지 지원함으로써 새 학기 학교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는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객관적인 심사 기준을 수립하고, 선발 결과에 대해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면접 심사의 경우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또한 최종 선발 및 학교 배치 후에 위촉 전 포기하는 합격자가 발생하는 경우, 차순위자를 대상으로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이는 위촉 포기자 발생에 따라 늘어날 수 있는 행정 업무를 최소화하여 학교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다.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배움터지킴이는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을 보장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학교 필수 인력이다”라며, “매년 더욱 공정하고 청렴한 선발이 이루어
제이앤엠뉴스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예술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육활동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사업은 예드림(藝-Dream)홀 구축과 예술교실(음악실·미술실) 환경개선을 핵심 과제로 운영한다. 예술교육 전용 공간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개선하여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하여 2025년까지 총 185개 학교를 지원했다. 예드림(藝-Dream)홀은 예술교과 수업은 물론 공연, 전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는 복합 기능 공간으로 조성한다. 2025년 6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2개 학교에는 설계비, 시설비, 사용자참여설계 운영비, 기자재비 등 총 6억 4,000여만 원의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학교공간혁신사업과 연계하여 사용자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교육과정과 연계된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노후화된 음악실과 미술실 등 예술교실 환경개선 지원도 지속한다. 2026년 2월 공모 절차를 거쳐 초등학교 4교, 중학교 4교, 고등
제이앤엠뉴스 | 홍천군은 노후 운행 차량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물질을 줄이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2월 24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총 8억 1,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며, 약 43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상시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자동차(연료 구분 없음)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다. 또한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Tier-1 이하 엔진을 장착한 지게차 또는 굴착기도 포함된다. 건설기계는 제작 연도와 출력 기준에 따라 세부 요건이 다르게 적용된다. 신청은 홍천군청 환경과 대기환경팀(별관 5층) 방문 접수,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 전자 접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 접수로 할 수 있다.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에서는 지원 대상 여부 확인과 신청을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일부 보조금 지원 기준이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4일 김천동부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 했으며, 모태화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시설물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학교 내·외 보행로 확보 상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현황, 통학로 주변 공사 위험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현장점검 결과 학교 자체 개선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김천시청 및 김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신학기는 학생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인 만큼, 학교 안팎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교육
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6학년도 신규임용예정교사(유·초·중등·특수·비교과) 65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합숙 형태로 운영한 '2026 신규임용예정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집합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는 ‘설렘 가득한 첫 출발, 단단한 성장의 시작’을 부제로, 예비 교사들이 교직의 첫걸음을 차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내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로 20일간 운영되며, 집합연수 15시간과 원격연수 15시간을 더한 총 30차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1박 2일 집합 연수는 예비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잘 적응하고, 동료 교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며,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바른 마음가짐과 청렴한 교직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집합 과정은 ▲미래 사회로 나아가는 세종교육 ▲환대공연 ▲세종교육의 이해 ▲교사의 첫 마음, 교직의 길 ▲선배의 첫 해, 우리의 내일 ▲선배와의 ‘실전잡(Job)담(Talk)’ ▲인사·복무·청렴·학교조직 이해 ▲업무포털 시스템 활용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