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원장)과 행정실장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안전정책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의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여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해 분산 운영되며 26일에는 서귀포고등학교 천지관 강당에서 서귀포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과 28일에는 제주교육박물관 뮤지엄극장에서 제주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교 화재 예방 대책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 지원 ▲초등안심알리미 서비스 지원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 및 관리 효율화 ▲교통안전교육 강화 ▲학교안전사고 예방 대책 ▲학교별 민방위 대피시설 지정 및 관리 등을 다룬다. 특히 최근 중요성이 높아진 학교 내외 교통안전과 디지털 보안(영상정보처리기기) 관리 그리고 대규모 인원이 움직이는 현장체험학습의 안전 지침서를 집중적으로
제이앤엠뉴스 | 지난해 1만여 명의 서울 청년에게 8만 회 이상의 상담을 통해 삶의 만족도, 자아존중감, 회복탄력성은 높여주고, 우울감과 불안감, 외로움은 줄여줬던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이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상담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먼저 찾아가 손을 내밀고, 개인별 맞춤형 핀셋 지원을 통해 심리 회복 기능을 넘어 인생 목표 달성 및 사회진출까지 돕는다. 또한, 정기 모집 외 수시 신청이 가능한 기관을 확대하여 마음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서울시는 청년들이 상담을 통해 정서적 회복을 이루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방향을 구체화하여 이후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1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심리지원이 필요한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간이정신진단검사, 기질·성격검사 등 과학적 진단 진행 후 마음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심리상담과 후속 관리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서울청년은 10,250명이었으며 만족도는 95.1%에 달했다. 참여 청년 5,903명을 대상으로 정신의학적 평가척도 기반의 효
제이앤엠뉴스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동구자원재활용센터 인근 도로 및 환경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설맞이 합동 청소를 실시했다. 청소는 환경미화원 60명과 불로봉무동 지역 주민 20여 명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원재활용센터 진입로와 주변 도로, 사면 등 약 1.8km 구간에 장기간 적치된 외부 폐기물을 집중 정리하며 대형 장비 투입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특히 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불로동 일대는 폐기물 처리업체의 집게차를 투입해 무단 방치된 폐기물을 전량 반출하고 주변 미관을 말끔히 정비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동구 만들기에 동참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명절 전후로 환경정비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 유치원,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학교시설 유지관리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 지원 사업도 내실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 한 해 동안 전담 인력과 전문업체를 투입하여 총 172개교 353건의 시설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했다.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학교 현장의 시설 관리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현장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학기 중에는 수목 전정, 도색 작업 등이, 방학 기간에는 교실 재배치 및 내부 도색 등이 주를 이뤘다. 또, 야외 행사가 집중되는 4~5월과 10월에는 캐노피 설치 등 시기별 학교 현장 수요에 맞춘 탄력적인 지원으로 교육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올해 더욱 내실 있는 지원을 위해 지난 12월 관내 학교 대상 수요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학교 현장에서는 ▲수목관리(34.15%) ▲도색(16.10%) ▲배수로 준설(13.66%) ▲옹벽면 청소 등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청렴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 평가 결과에서 나타난 취약 부분을 보완하여, 계약·인사 등 주요 업무 분야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조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내·외부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청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인 ▲쿠키 한 입에 담은 청렴의 맛(쿠키 포장지에 청렴관련 단어를 부착하여 부서별 한해 청렴 문구나 표어를 직접 생각하고 표현) ▲동래교육은 역시 청렴하구마(아침 출근길 교육장이 직원들에게 고구마를 나눠주며 청렴의지를 다지는 행사) ▲내 손안의 작은 청렴울림(복권 형식을 빌려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청렴도 평가는 교육 행정의 신뢰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부서 간 벽을 허무는 협업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생활화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개교·이전 예정인 6교(강서유, 새결유, 강서초, 한별학교, 부산남고, 솔빛학교)를 대상으로 개교 전까지 급식실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장 점검은 효율적인 작업 동선을 고려한 급식기구의 설치, 식중독 예방을 위한 HACCP 적용 기반의 위생적인 조리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면밀히 검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급식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설학교와 관련하여 북부교육지원청은 급식실 설계도면에 대해 급식실개선지원단의 사전 검토를 실시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신설학교 급식 운영 지원 T/F 회의를 개최하여 급식 개시를 위한 사전 준비 사항 및 급식 예산 편성 내역을 안내하고, 전년도 개교 학교 영양교사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한 바 있다. 최경이 교육장은 “신설학교 급식실 현장 점검과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급식실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교육청서동도서관은 오는 2월 1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도서관 별관 나눔실에서 부산지역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메이커 창작소 ‘12달 도서관에서 나를 발견하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스스로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목공예, 원예, 재활용 공예, 레진·라탄 공예, 매듭 공예, 요리 등 총 7개 주제의 메이커 활동으로 구성했다. 참여 학생들은 월별 주제에 따라 실습 중심의 창작 활동을 경험하며 협업과 표현 능력을 함께 키우게 된다. 2월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오는 27일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동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옥 서동도서관장은 “청소년들이 손으로 만들고 생각을 나누는 메이커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창의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또는 셋째 주 수요일에 반송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청소년자기주도학습실에서 ‘꿈이음작은영화관’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반송도서관과 반송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지식정보취약계층의 문화적 소외를 완화하고, 일상 속 문화생활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반송도서관은 ‘빅토리’, ‘웡카’ 등 총 12편의 애니메이션·외국영화(더빙판)·한국 영화 DVD 작품을 선정해 매월 상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반송도서관 디지털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 위원장 이철호, 민간 위원장 김상권)는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후원금으로 취약계층 42가구에 김장 김치(10kg)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김장 김치 지원은 물가 상승 등으로 김치를 직접 담그거나 구매하기 어려운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김장 김치 10kg을 각 가정으로 안전하게 배송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었다. 김상권 민간 공동위원장은 “겨울철을 맞아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신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겨울철 취약계층 식생활 안정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지속적인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로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중구]
제이앤엠뉴스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와 ‘지역주민 복지향상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복지서비스를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전기·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복지사각지대·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정서 지원 활동 등의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변재은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영종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과 복지기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