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5월 3일 1,000팀의 가족과 유아차 1,000대가 서울 도심을 달리는 이색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평소 유아차로 다닐 수 없던 곳들을 유아차에 탄 자녀와 함께 달리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3일 '2025 서울 유아차 런(Run)'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K-콘텐츠, K-컬처의 중심지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펼쳐지는 종합 문화·관광 축제인 ‘서울스프링페스타’ 기간 중 연계행사의 일환으로 열린다. '2025 서울 유아차 런(Run)'은 유아차를 동반한 영유아(48개월 이하) 가족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라는 점에서 여타 마라톤 대회와 차별화된다. 최근 저출생 시대에 달리기 열풍이 더해지며 가족 단위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고 유아차에 자녀를 태우고 마라톤에 참가하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만, 유아차 동반 가족만을 대상으로 하는 마라톤 대회는 색다른 시도다. 코스는 초보자들도 무리 없이 뛸 수 있는 5km 길이로, 광화문광장(출발점)에서
제이앤엠뉴스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는 11일 오후 3시, 평창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60회 평창군 외식업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평창군 외식업 관계자와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원, 지역 주요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외식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보고 ▲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의 정기 임원 선출 ▲음식문화 개선 및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 회원 표창 ▲외식산업 발전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외식업 활성화 방안 및 식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창군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특히 지역의 음식문화 개선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며, 지역 외식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오숙희 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장은 “올해로 60회를 맞이한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군민들에
제이앤엠뉴스 | 충북 진천군이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수상의 기염을 토하며 그간의 성장세를 여실히 보여줬다. 진천군은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6회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문화관광체육도시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세계 3대 광고제 중의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의 고유 측정모델 평가 결과 진천군은 ‘문화관광체육도시 부문’ NCI(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위를 달성했다. 군은 지난 2022년 쌀 부문을 시작으로 2023년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문, 2024년 ESG 선도도시 부문에 이어 올해 문화관광체육도시부문까지 4관왕에 올랐다. 진천군은 지난해 문화 부문에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개관 △충북 군 단위 최초 공립교향악단 창단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개관 등의 성과를 냈다. 관광 부문에서는 △309m 무주탑 전국 최장 출렁다리인 초평호 미르309 출렁다리 개통 △농다리 황토 맨발 숲길 조성 △농다리스토리움(전시관) 개관 △농다리 방문객 172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웠다. 특히 172만 명의 수치는 충북
제이앤엠뉴스 | 제이앤엠엔터, 19일 18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OST 공개 제이앤엠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지호)가 오는 19일 18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OST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영화 ‘초혼’은 358만 관객 ‘귀향’, ‘광대: 소리꾼’을 연출한 조정래 감독의 5년 만의 신작으로, 1992년, 삼형공업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한 파업 현장에서 그들과 함께 뜨거운 함성을 외쳤던 노래패 들꽃 소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드라마다. 영화에는 고(故) 이내창, 이철규, 김귀정 열사와 고(故) 김경호 위원장 등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의 상징적인 인물들을 되살려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대학생들과 노동자들의 연대를 보여준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심 어린 마음으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구성으로 시대의 상황에 공감대를 충분히 끌어낸다”며 “작금의 시대에 꼭 봐야 할 영화로 가족과 주변에 표를 사서라도 권해야 될 영화”라고 추천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실력파 배우 박철민, 김동완, 심형탁, 등과 김정연, 윤동원 등 신예배우들이 합세해 시너지를 더하고 있으며, 밴드 하이브로의 멤버 배상재PD가 총 음악감독으로 함께 해 프로듀싱을 하
제이앤엠뉴스 | 가수 김연자, 홍지윤, 김소연, 황민호가 트로트 세대 통합을 이뤄냈다. 김연자, 홍지윤, 김소연, 황민호는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자는 홍지윤, 김소연, 황민호를 자신의 식탁으로 초대했다. 김연자는 도심 속 MT 느낌으로 함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초대장을 전했고, 모두가 무대에서 열정을 쏟는 가수인 만큼 낙지, 전복, 한우 등을 직접 공수해 상다리가 부러질 듯한 보양 밥상을 완성했다. 식사 후 김연자, 홍지윤, 김소연, 황민호는 오디션 출신, 이른 나이에 데뷔했다는 공통점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먼저 황민호는 “4~5살 때 형의 공연을 따라다니면서 나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버지가 트로트를 많이 들으셔서 저도 모르게 스며들었다. 데뷔 무대는 5년 전 ‘미스터트롯’이었다. 형의 무대에 카메오로 등장하면서 데뷔했고, 1년 후 트로트 경연에 또 도전했다”면서 ‘블링블링’ 라이브와 장구 퍼포먼스로 폭풍 성장을 증명했다. 트로트 경연 대회 2위에 입상하며 김연자의 이목을 사
제이앤엠뉴스 | 트로트가수 최신희, 신곡 Good, Good 발매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기대되는 가수 최신희는 ‘전국노래자랑’ 태백시편 우수상을 받은 후 연말 결선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고, KBS 노래가 좋아, 가요TV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경험이 있으며, 2019년에 1집 2집을 발표하여 각 축제와 행사장에 초대되어 활발히 활동하는 실력파 가수이다. 가수 최신희는 심장병 어린이 홍보대사, 영등포 신문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평소 그녀의 성격처럼 늘 앞장서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노래와 봉사활동에 정기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밝은 성격으로 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고 춤을 추며 사랑받는 가수 최신희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갈고닦아 희로애락이 담긴 스토리에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노래로 금번 디지털 싱글 3집 앨범 ‘좋구나 좋아’와 ‘몸빼 바지’를 발표한다. 가수 ‘최신희’가 오랜 시간 준비하여 야심 차게 발표하는 3집 앨범 신곡 ‘좋구나 좋아’‘몸빼 바지’는 최근 성인가요계에 새 바람을 가져올 것이라 주목받는 작곡가 필소굿한승권이 작사작곡 프로듀서를 맡아 최고의 세션들이 함께 참여해 곡의 퀄리티를 더했다. 첫 번째 타이틀곡
제이앤엠뉴스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월 18일 오후 한미연합군사령부 전시 지휘소(CP TANGO, Command Post Theater Air Naval Ground Operations)를 방문하여 '’25년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 연습' 상황을 점검하고,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브리핑 룸에서 연습상황을 보고받은 후, “연합사의 전시 지휘소에 한미의 육·해공군 전력을 지휘통제하는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고, 한미 장병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니 굳건한 한미동맹을 체감한다”고 CP TANGO 방문소감을 밝혔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대한민국은 6·25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나 자유롭고 번영된 국가로 성장했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기반으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변모한 유일한 국가”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에는 한미동맹이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고 강조했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연합연습과 훈련은 강력한 연합방위태세의 상징으로, 대북 억제력 제고에 필수”라고 강조하며, “특히
제이앤엠뉴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 16시 도교육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하여 도내 순환 근무하는 공무원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경호 교육감, 오승찬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한 장기 미임대 주택을 최장 10년간 임차하여 저경력 공무원에게 우선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춘천 지역을 시작으로 수요가 많은 지역에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거지에서 벗어나 타지역으로 발령받아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여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공무원 등 저경력 공무원들의 주거 문제 해결은 조기 전출이나 공직 이탈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으로 지역 교육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하여 공무원 관사를 지원함으로써, 신규공무원 등 저경력 공무원의 주거 비용
제이앤엠뉴스 | 제이앤엠엔터, 19일 18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OST 공개 제이앤엠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지호)가 오는 19일 18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OST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영화 ‘초혼’은 358만 관객 ‘귀향’, ‘광대: 소리꾼’을 연출한 조정래 감독의 5년 만의 신작으로, 1992년, 삼형공업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한 파업 현장에서 그들과 함께 뜨거운 함성을 외쳤던 노래패 들꽃 소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드라마다. 영화에는 고(故) 이내창, 이철규, 김귀정 열사와 고(故) 김경호 위원장 등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의 상징적인 인물들을 되살려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대학생들과 노동자들의 연대를 보여준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심 어린 마음으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구성으로 시대의 상황에 공감대를 충분히 끌어낸다”며 “작금의 시대에 꼭 봐야 할 영화로 가족과 주변에 표를 사서라도 권해야 될 영화”라고 추천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실력파 배우 박철민, 김동완, 심형탁, 등과 김정연, 윤동원 등 신예배우들이 합세해 시너지를 더하고 있으며, 밴드 하이브로의 멤버 배상재PD가 총 음악감독으로 함께 해 프로듀싱을 하
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3급 승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소라 (李소라) ▲ 운영지원과장 김 연 (金 蓮)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기선 (李基煽) ▲ 국제협력총괄담당관 이은주 (李銀株) ▲ 디지털사회기획과장 이정순 (李定峋) ▲ 소프트웨어정책과장 이상민 (李相旼) ▲ 정보통신산업정책과장 이주식 (李柱植) ▲ 연구예산총괄과장 박상민 (朴相玟) ▲ 연구성과확산촉진과장 최문기 (崔文箕) 2025. 3. 18. 자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