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울산 남구는 18일 남구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노사민정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고용노동 현안에 경험이 풍부한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2024년 노사민정사업의 주요 성과를 평가하고, 2025년 남구 노사민정협력사업을 위해다양한 의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2025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석유화학분야 안전체계강화 방안을 다각도로 토론했다. 남구 관계자는 “더욱 안전한 노동 근무 환경 조성과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사민정실무협의회 파트너십을 더욱 다지며, 노사상생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제이앤엠뉴스 | 울산 남구의회는 18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의원 발의 조례안 3건 등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원 발의 조례안은 △울산광역시 남구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이양임 의원) △울산광역시 남구 난임, 유산·사산 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지현 의원) △울산광역시 남구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김예나 의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예나 의원이 대표 발의한‘울산시 시내버스 노선 개선 촉구 건의안’이 상정됐다. 이 건의안은 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의 서명을 받아 제출됐으며, 거수표결 결과 재석의원 14명 중 찬성 6명, 기권 8명으로 부결됐다. 본회의에 앞서 임금택 의원은 ‘장생포 야관경관 개선 사업을 재고해야 한다’, 최신성 의원은 ‘통장 위촉 절차 및 임기에 대하여’를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임금택 의원은 “미디어파사드 설치 예산이 27억 원에 이르지만 비용 대비 효과 검증과 유지 관리 방안이 없어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며 “장생포에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는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으로 경유자동차 5,895대에 대해 약 2억 6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로 하여금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가 부과 대상이며 저공해 인증을 받은 차량이나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 중 유로5, 6등급 차량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반기별로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되며 이번 3월에 부과되는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경유자동차 사용일에 대한 것으로 자동차 배기량, 차령, 지역 등에 따라 산정된다. 다만, 부과기간 중에 자동차를 처분하거나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소유한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고 체납하면 재산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또는 위택스 등을 이용해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의 성격으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는 18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국‧도비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 보고회 및 이후 추가로 발굴된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 진행 상황 점검과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됐다. △CLEAN 국가어항 외포항 조성사업, △송진·서상·중곡풍수해 생활권·수월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일운면·거제면·하둔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등 22건의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문동-송정IC 국지도건설, △배합·가조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지심도 산마루놀이터 조성사업 △거제중앙도서관 건립, △아주 공영주차장·중곡 주차타워 조성 등 31건의 주요 계속사업 등 총 53개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와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기획재정부 심의 이전까지 관계 중앙부처를 적극 방문해 최대한 많은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2025년 예산현액 국·도비에 대한 사업의 신속 집행을 통해 정부예산 반영기준 중 집행률 연동 가산 계속사업비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25.3.1.~4.30.)을 맞아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 달간 거제 시내버스 14대에 산불예방 홍보 문구를 부착해 캠페인 광고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버스 캠페인 광고는 거제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버스를 활용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산불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조심! 작은 불도 위험해요’슬로건과 함께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경우 최대 100만원 과태료 부과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고의로 인한 산불 발생 시 최고 15년 이하의 징역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최경호 산림과장은 “작은 불씨에서 큰 산불이 발생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라며 “버스 광고를 통해 시민분들이 산불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제이앤엠뉴스 | 예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8일, 군민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문경제일병원과 치매검진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효과적인 치매 조기검진 체계를 구축하고, 치매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예천군은 치매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가 필요한 대상자를 협약병원에 의뢰하고, 병원은 전문의 진료와 정밀검사를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와 예방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문경 생활권과 가까이 살고 있는 군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치매 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8일 오전 11시 27분경 울주군 온양읍 발리 873-3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완료했다. 산불피해면적은 0.2ha로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며 산불진화인력 121명(공무원33, 소방40, 진화대44, 감시원2, 경찰2)과 임차헬기 1대, 산불진화차 4대, 소방차 16대를 투입해 낮 12시 02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또한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제이앤엠뉴스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문화예술주식회사는 18일,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 및 시민의 문화향유권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역조직화사업(환경활동가 및 독서활동가 보수교육)의 활성화 및 시민의 문화향유권 제고를 위한 것으로 지역주민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은 교육 수료 후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도 이어진다. 서부종합사회복지관 김덕진 관장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지역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이앤엠뉴스 | 계양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특수시책으로 관내 장애인 자립생활주택을 대상으로 피난 행동매뉴얼 현행화 및 기초 소방시설 보급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수시책은 대형 장애인복지시설이 아닌 자립생활주택에 대한 현황 및 유지관리가 전무하여 장애인시설 사고 시 인명피해 우려 등 재난·피난약자를 위한 맞춤형 화재안전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 장애인 자립생활주택을 직접 방문하여 주거지의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시설 활동지원사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화재 예방 활동을 펼쳤다. 특히, 주택 내 설치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정상작동 여부와 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휠체어 사용 거주자 특성에 맞는 높이 및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기초 소방시설(스프레이식 소화용구)을 보급했다. 또한 동행한 관내 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은 자립생활주택 거주자들에게 활력 징후 측정(혈압, 맥박, 혈당 등)을 통해 기본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양경철 예방안전과장은 "장애인 자립생활주택과 같은 피난약자 거주시설의 화재 예방은 특히 세심한 관심
제이앤엠뉴스 |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박학용 의원(화곡3동․발산1동,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미숙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접종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7일 강서구의회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respiratory syncytial virus)로 인한 감염성 호흡기 질환은 영유아들에게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고, 특히 미숙아와 같은 고위험군 아기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생 후 예방접종을 통해 항체를 형성해야 하지만, 미숙아 전부에게 건강보험 요양급여가 적용되는 것이 아니여서 많은 부모들이 높은 접종비로 인해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박학용 의원은 “미숙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접종비 지원을 통해 미숙아의 감염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미숙아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고자 본 조례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제안이유를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조례의 목적 및 연차별 지원계획 수립 ▲지원대상자 기준 ▲예방접종비 지원내용 및 지원절차 ▲중북지원의 제한 및 환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