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소방본부 119생활안전순찰대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이상 기온과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119생활안전순찰대를 중심으로 예방 순찰과 계도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활안전순찰대는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지역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 지역을 선정해 주민 대상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논ㆍ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산불 안전관리 유도를 하고, 마을 안내 방송을 진행한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지역 내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유관 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해 화재 진압 지원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상진 대응예방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도민들께서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의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소방본부는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해 119생활안전순찰대의 활동 범위를
제이앤엠뉴스 | 함양상림로타리클럽과 진해로타리클럽이 공동으로 18일 병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경로당에 전자레인지 20대를 기탁하고, 두 로타리클럽 관계자 및 관내 이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가졌다. 문혜연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경로당에 전자레인지를 기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창진 병곡면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을 경로당에 잘 전달해 어르신들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함양상림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진해로타리클럽은 올해 함양군 병곡면에 공동기탁을 진행했으며, 내년에는 진해지역에서 공동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제이앤엠뉴스 |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화명3동 자율방재단에서 봄을 맞이하여 관내 도시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명3동 자율방재단원들과 직원 등 10여 명은 화명신도시로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난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재난 안전 의식을 제고했다. 이수경 단장은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화명3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제이앤엠뉴스 |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한 관내 업체에'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사각지대 발굴 업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가게로 참여한 금용각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매월 어려운 이웃 10명에게 무료로 짜장면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각지대 발굴에도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성기 대표는 “든든한 식사 한 끼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성기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제이앤엠뉴스 | 대구광역시는 3월 18일 오후 4시 시청 동인청사 대강당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구미래 50년을 위한 2026년도 국비전략 보고회(2차) 및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국비전략 보고회는 지난 2월 12일에 개최했던 1차 보고 회의 후속 회의로 국비 확보를 위한 실·국별 추진 전략과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따른 맞춤형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투자사업 기준 2026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4조 1,650억 원으로, 4월까지 정부부처에 4조 6,000억 원 이상 예산 신청을 위한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정부의 AI기술 사업화 기반 조성 기조에 발맞춰 ▲글로벌 AX 혁신 기술개발, ▲국산 AI반도체 기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확산, ▲AI로봇 글로벌 혁신 특구 사업 등 AI 관련 사업 추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하중도 친수공간조성 및 명소화 사업, ▲도시재생사업,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명복공원 현대화 사업 등 시민들의 여가와 주거환경 개선,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한 생활 밀착형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외에도
제이앤엠뉴스 | 광양시는 지난 18일 광양시청 시민홀에서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공동 주최한 리튬이차전지 기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광양시와 GIST 간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이차전지 산업의 최신 연구 동향 및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포스코HY클린메탈 ▲㈜광양이엔에스 등 주요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전남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세미나는 김형진 GIST 명예교수가 ‘리튬이온전지: 전기자동차 배터리 산업과 미래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리튬이온전지의 핵심 소재 및 제조 공정을 설명하며,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전고체전지와 리튬-황 전지의 연구개발 동향을 소개했다. 김 교수는 LG화학에서 20여 년간 배터리 연구개발을 수행한 전문가로, 현재 GIST 명예교수로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리튬이차전지 기술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이며, 광양시는
제이앤엠뉴스 | 인기 배우 차인표가 작가로 변신해 서구를 찾았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18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인기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표 초청 북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월 티켓 오픈과 동시에 공연장 300석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서구청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 방송에도 수백명이 동시 접속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차 작가는 1990년대 드라마‘사랑을 그대 품 안에’에 주연배우로 출연하면서 스타덤에 올랐으며 지금은 세계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NGO 단체인‘컴패션’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다양한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차 작가는 이날 본인이 쓴 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을 주제로 일제강점기 위안부 문제 등 우리 근현대사의 아픈 과거에 대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북토크 1부는 차 작가가 “캄보디아에 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훈 할머니를 보고 책을 구상했으며 완성까지 10년이 걸렸다”며 “분노와 부정적 감정을 넘어 내 아이에게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 고민하면서 글을 썼다”고 책을 쓰게 된 배경과 과정, 그 안에 담긴 자
제이앤엠뉴스 |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 주제로 펼쳐질 제95회 춘향제에 ‘300인의 남원시민합창단’이 개・폐막식 주제공연에 참여한다. ‘제95회 춘향제’는 춘향가의 고장 남원에서 펼쳐지는 7일간의 소리 여행으로 우리의 소리로 모두 하나 되는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길 소망하며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광한루원 및 요천변 일원에서 개최한다. 시민합창단은 2024년 문화의 달 행사 개막식에 이어 올해 춘향제에도 참가하여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 2주간 단원 모집을 하고, 연습을 통해 5월 1일에 있을 개막식과 5월 6일(화) 폐막식의 주제공연으로 합창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합창단은 남원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 및 접수 기간은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이며, 남원시청 누리집(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작성 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다양한 시민들이 합창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키우고 축제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감동의 하모니를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제이앤엠뉴스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다중체계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4일 위(Wee) 센터에서 부산 다중체계치료연구소(이사장 최재희)와 위기 학생 집중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재윤 교육장을 비롯해 최재희 이사장, 김윤희 신라대학교 교수가 참석했다. ‘다중체계치료’는 정신건강 문제, 학교폭력, 자해·자살 사고 등을 경험하는 위기 학생들에게 전문적 개입과 치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정서 조절과 사회성 기술 훈련을 제공하고, 학부모와 교사에게는 양육과 생활지도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미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는 외부 전문 상담 기관과 연계해 심리치료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팀이 밀착 개입하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또래 관계 개선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유도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학생,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는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제이앤엠뉴스 | 옥천군의회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주르흐 구의회가 국제협력을 강화하며, 충북도립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2023년 11월 옥천군의회 실무진이 몽골을 방문하여 우호교류 관계 체결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후 2024년 1월에 몽골 실무진이 방한하여 교류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마쳤으며, 3월 5일에는 몽골 현지에서 우호교류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결과, 2025년 3월 4일에 몽골 유학생 2명이 충북도립대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이번 입학은 그간의 국제 협력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학생 유치가 기대된다. 추복성 의장은 “국제적 우호교류 협력을 통해 옥천군이 놓여있는 지역 소멸 위기와 성장 발전의 한계를 타개하는 실마리가 도출되길 바란다.”며.”며 “앞으로도 문화, 경제, 농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활성화 되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옥천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