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최우수’ 선정

3년 연속 수상,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 역량 입증

 

제이앤엠뉴스 | 거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지방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고자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분석·진단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해당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세외수입 전체 징수율, 체납 관리 실적 등을 중심으로 한 정량평가(100점)에 우수사례 발굴과 기타 특별회계 종합 관리 여부에 따른 가점(4점)을 합산한 종합 점수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특히 거창군은 지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 지자체로 한 단계 도약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방세외수입 징수와 관리·운영 전반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행정 역량을 갖춘 지자체임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거창군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며, “이번 평가는 지방세외수입 징수율과 체납 관리 실적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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