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 진행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

 

제이앤엠뉴스 | 부평구는 범구민 나눔 운동인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금·성품 기탁은 구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 규정에 따라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설 이웃사랑 나눔’은 지난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시작된 ‘부평한사랑운동’의 정신을 계승한 대표적인 지역 나눔 캠페인이다.

 

지난 20여 년간 구민과 기업, 사회단체, 종교계가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하며 부평의 나눔 문화를 이끌어왔다.

 

현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과 연계돼,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나눔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구는 캠페인 기간 모금된 자원을 활용해 동별 특화 복지사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캠페인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구는 구 누리집, 전광판, 현수막, 구정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적극 알리고,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힘쓴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라며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희망이 되는 이웃사랑 나눔에 많은 구민과 단체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