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천안시는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사립작은도서관 59개소를 대상으로 △도서구입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 △활성화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5일 중앙도서관에서 보조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신청은 내달 3일부터 보탬e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천안시 작은도서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박경옥 도서관정책과장은 “사립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독서와 문화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