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창녕군이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 중인 '교하 복합거점'의 준공을 앞두고 성낙인 군수가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교하 복합거점은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창녕읍 교하리 225-5번지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해당 시설은 대지면적 1,154㎡, 건축면적 418㎡, 연면적 834㎡로, 총 35억 6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현장 점검에서는 주요 공정의 진행 현황, 시설 마감 상태,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공사 상황이 꼼꼼히 확인됐다. 교하 복합거점은 체력단련실, 휴게시설, 다목적 회의실 등 다양한 주민 편의 공간을 갖출 예정이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현장 점검에서 "교하 복합거점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이고 성장하는 도시재생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이끄는 핵심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