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가 신동엽의 출연을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등장해 이상민, 이수지, 탁재훈, 카이와 함께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출연진들은 신동엽의 등장에 "진짜가 나타났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특히 이상민은 "동엽이 형은 게스트로 잘 안 오는데, 15년 만에 토크쇼에 나온 거라 모시기가 굉장히 힘들었다"고 밝혔다. 탁재훈 역시 "신동엽 씨를 게스트로 모시기 힘들었다. 조건이 있었다. 무조건 실내에서 앉아있겠다는 조건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탁재훈은 신동엽이 주로 상반신만 방송에 나오기 때문에 출연료도 반만 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은 "사람마다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상반신 노출은 괜찮은데 하반신 노출은 쑥스럽다. 상의탈의는 있지만 하의탈의는 없다. 쑥스럽고 민망하다"고 말했다. 또한 신동엽은 출연 배경에 대해 "요즘 '아니 근데 진짜'가 젊은 친구들과 커뮤니티에서 스물스물 반응이 있더라. 이때 나가서 시청률이 오르면, 내 덕분에 오른 것 같으니까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탁재훈은 신동엽의 웃음소리를 따라하는 개인기로 현장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제이앤엠뉴스 | 김연경이 미국 여자프로배구 신생팀 LOVB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로 나섰다. 미국 여자프로배구(LOVB)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경이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 구단에는 김연경 외에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선수 렉시 헐 등 다양한 스포츠계 인사들이 공동 구단주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김연경은 2005년 흥국생명에 입단한 뒤 일본, 튀르키예, 중국 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며 세계 여자 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월드오브발리 발표에 따르면 김연경은 세계 여자 배구 선수 중 최고 연봉인 14억 5천만 원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김연경은 2024년 선수 은퇴를 발표하며 19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은퇴 후에는 지난해 9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감독으로 변신해 구단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었으며, 해당 방송은 수도권 5.9%, 전국 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프로그램은 TV 비드라마 전체 화제성 1위와 6주 연속 TV-OTT 일요일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제이앤엠뉴스 |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 7일 밤 10시 40분에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을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하트시그널4'에서 '몰표녀'로 주목받았던 인플루언서 김지영과, 국내 최초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 선정된 윤수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결혼 2개월 차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에 대해 "정말 특이한 사람"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김지영과 윤수영은 아침에 함께 기상한 뒤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고, 매일 함께 샤워를 하는 독특한 루틴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혔으며, 이 장면은 스튜디오 출연진에게도 놀라움을 안겼다. 유부녀 이현이와 이지혜는 거리낌 없는 신혼부부의 모습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윤수영은 결혼식에 천 명이 참석하고, 강산에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직접 축가를 부르는 등 화려한 인맥을 공개했다. 부부는 축가에 대한 보답으로 조현아와 식사 자리를 마련했으며, 조현아는 윤수영의 독특한 면모를 폭로해
제이앤엠뉴스 | 김용건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6세 늦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용건은 방송에서 막내아들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와 열심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루라도 더 보고, 또 보자, 그런 생각을 한다"며, 시간이 날 때마다 키즈카페에 가거나 어린이집 하원을 직접 시킨다고 전했다. 또한 "시간만 나면 영상통화를 하거나, 어린이집에 가서 하원시키기도 한다. 그런 시간들이 좋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건은 막내아들과의 일상에서 느끼는 주변의 반응에 대해 "예전에는 안 좋은 시선을 받지 않을까 걱정했다. 나이 들어서 아이를 키우는 걸 보고 수군거리는 거 아닐까 생각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지금은 '잘 크죠?', '많이 컸네요?', '누구 닮았어요?' 하고 따뜻하게 이야기해 준다"며 변화된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김용건은 큰아들 하정우와 둘째아들 김영훈이 "아버지 축복이라고 생각하세요"라며 힘을 실어줬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겠나.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다"고 덧붙였다. 김용건은 막내아들이 새벽에 깨서 자신의 곁으로 오는 모습을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가 오는 16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이번 시즌에서는 배우 윤여정과 송강호가 부부로 출연해 관심을 끌고 있다. 윤여정은 컨트리클럽의 새로운 소유주이자 침묵 세대를 대표하는 '박 회장' 역을, 송강호는 세계적인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박 회장의 두 번째 남편인 '김 박사' 역을 맡았다. 두 인물은 호화로운 삶을 누리던 중, 김 박사가 수술 중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며 박 회장이 이를 은폐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또한, 이번 시즌의 배경은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으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사이에서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진다. 시즌1에서는 하층민 계약업자와 성공한 사업가의 이야기를 다뤘다면, 시즌2에서는 상사와 부하 직원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 이성진 감독은 간담회에서 "이번 시즌엔 더 큰 한국을 담고 싶었다"며 "한국의 최고위급 인물들을 만나며 그 세계가 매혹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 부분을 시즌2와 한인 2세 캐릭터 '오스틴'(찰스 멜튼 분)에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성진 감독은 윤여정과 송강호 캐스팅에 얽힌
제이앤엠뉴스 | 방탄소년단(BTS)이 'SWIM'으로 빌보드 HOT 100에서 2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했다.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SWIM'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집계 기간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글로벌 200'에서 스트리밍 1억 630만 회, 다운로드 11만 4000건을 기록했으며,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스트리밍 9170만 회, 다운로드 4만 6000건을 달성했다. 또한 신보 'ARIRANG(아리랑)'의 수록곡 'Body to Body'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2위를 유지했다. 'Hooligan', 'FYA', 'NORMAL', '2.0' 등 다른 수록곡들도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ARIRANG' 앨범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해 한국 가수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한편 'SWIM'은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3월 27일~4월 2일)에서 약 5260만 회 재생되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 싱글 차트 3위, 영국 오피셜 차트의 '오피셜 싱글 톱 100
제이앤엠뉴스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다시 차지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6일 하루 동안 3만 78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 작품은 조선 6대 왕 단종과 그 곁을 지켰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다. 유해진이 엄흥도 역을, 박지훈이 어린 선왕 이홍위(단종) 역을 맡았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배우들의 연기와 인물 중심 서사가 다양한 세대의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한편, '왕사남'은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오다 지난 3일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4일 만에 다시 1위로 복귀했다. 누적 관객수는 1612만 9508명으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인 '극한직업'(1626만 6641명)과의 격차는 약 13만 7000명 수준이다. 또한, 2위를 기록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같은 기간 3만 5047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67만 266명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을 잃은 채 우주에서 깨어난 주인공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
제이앤엠뉴스 |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약 3년 만에 정규 2집 ‘New Boat’를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제목이 시사하듯, 기존의 음악적 경계를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는 ‘항해’를 주제로 한다. 익숙한 방식에 머무르기보다, 더 넓은 음악적 세계를 향해 나아가려는 시도가 전반에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수록된 9곡 전곡을 하현상이 직접 작사·작곡하며, 자신의 음악적 문법을 보다 다각적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각 트랙은 개별적인 장르적 색채를 지니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타이틀곡 ‘오디세이’는 이러한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밝고 시원한 사운드 위에 서사적인 멜로디가 더해지며, 보컬과 사운드가 결합된 입체적인 구성을 통해 해방감 있는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번 앨범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프로듀서 김준원은 감각적인 팝 사운드를 더하며 앨범의 균형을 잡았고, 수록곡 ‘biscuit (Feat. SUMIN)’에는 아티스트 수민이 참여해 색다른 결을 더했다. 사운드는 밴드 기반 위에 록, 가스펠, 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가 유연하게 결
제이앤엠뉴스 | 김민준이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강원도 고성의 미식 여행을 생중계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준은 영화 '파묘'에서 오니 역을 맡으며 겪은 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려 6시간이 소요됐다"고 밝히며, 분장한 채 시골길을 걷다 할머니를 놀라게 했던 경험과, 긴 손톱 분장 때문에 화장실에서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한 김민준은 '식객' 허영만 화백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캠핑을 즐기는 허영만을 위해 캠핑카를 준비하고, 직접 커피를 챙기는 등 '특급 의전'을 선보였다. 그러나 허영만의 단편 만화 '동래학춤'을 소장했다고 밝히는 과정에서 "그거 단행본으로 안 나왔는데?"라는 허영만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김민준은 처남인 지드래곤과의 일화도 전했다. 그는 "처남에게 용돈을 챙겨주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지만, 상대가 GD라 얼마를 줘야 할지 몰라 위축된다"고 말했다. 이어 삼촌이 된 지드래곤이 조카에게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했다는 소문에 대한 진상도 방송에서 밝혀진다. 김민준의 고성 밥상 탐방기는 5일 오후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
제이앤엠뉴스 | 미츠시마 히카리가 재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방금 결혼했어요. 당신과 함께하니 삶이 더 사랑스럽고, 더 부드럽고, 더 다채롭게 느껴져요. 곧 함께 부모가 될 우리에게 하루하루가 매우 의미 있게 느껴지고 있어요"라고 밝히며, 재혼과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미츠시마 히카리의 재혼 상대는 8세 연하의 모델 아사노 케이스케로 알려졌다. 그녀는 "얼마 전 혼인신고서를 제출하고 결혼했다. 그리고 배 속에는 새로운 생명이 깃들어 있다. 주변에서의 도움과 따뜻한 마음을 받으며 지금은 심신의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행복과 기적을 느끼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미츠시마 히카리는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늘 신세를 지고 있는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1997년 혼성 7인조 오키나와 로컬 아이돌 그룹 folder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소노 시온 감독의 영화 '러브 익스포저'를 비롯해 '사와코 결심하다!', '악인', 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