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제이앤엠뉴스

앨범소식

총 방문자
1,702,116
· 어제
4,740
· 오늘
2,623
  • rss
  • 모바일보기
  • 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엑스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신예영, 허각 ‘나를 잊지 말아요’ 재해석…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을 노래하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신예영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발라드 ‘나를 잊지 말아요’를 자신의 목소리로 다시 부른다. 신예영이 참여한 ‘나를 잊지 말아요 X MEMORY LETTER PROJECT’는 감성 리메이크 프로젝트 ‘MEMORY LETTER PROJECT’의 두 번째 트랙이다. 누군가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한 편의 노래에 담아 건넨다는 프로젝트의 취지 아래, 시간이 흘러도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사람과 순간을 새로운 목소리로 기록한다. 이번에 선택된 ‘나를 잊지 말아요’는 2011년 방영된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로 발표된 허각의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떠나면서도 자신만큼은 상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당시 드라마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노래가 발표된 지 15년이 흐른 지금, 신예영은 원곡의 애절함을 유지하면서도 자신의 감정과 보컬을 더해 곡을 새롭게 풀어냈다. 이번 리메이크는 처음부터 감정을 크게 쏟아내기보다 절제된 흐름으로 시작한다. 쉽게 꺼낼 수 없는 말을 조심스럽게 건네듯 곡을 이끌어가고, 후반부로 향할수록 악기와 보컬의 감정이 함께 커지면서 떠나는 사람이 마지막까지 붙잡고 있었던 마음을 드러

    • 이지호 기자
    • 2026-09-06 23:19
  • 남규리, 사랑 앞에 머뭇거리는 두 마음…“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

    제이앤엠뉴스 | 가수 남규리가 사랑을 시작하기 직전의 설렘과 망설임을 담은 노래로 감성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남규리의 이번 노래는 하나의 사랑 안에서 동시에 피어나는 두 가지 마음을 그린다. 좋아하는 마음을 상대에게 들킬까 조심스러우면서도, 정작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버릴까 초조해지는 감정이다.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은 때로 모순적이다.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면서도 먼저 고백하기는 두렵고, 한 걸음 가까워지고 싶으면서도 관계가 달라질까 망설이게 된다. 곡은 이러한 감정을 거창한 사랑의 선언보다 일상적인 마음의 움직임으로 풀어낸다. 특히 상대에게 자신을 좋아한다고 다시 말해달라고 조르는 듯한 시작은 곡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확신을 얻고 싶은 마음과 먼저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교차하면서 서툰 사랑 특유의 설렘을 만들어낸다. 시간과 계절을 활용한 표현도 곡의 감성을 더욱 짙게 만든다. 별빛과 아침, 눈꽃과 봄, 꽃과 같은 이미지가 사랑에 빠진 사람의 마음과 연결되며, 상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평범했던 일상의 풍경이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그려낸다. 곡이 진행될수록 화자의 태도 역시 변한다. 처음에는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

    • 이지호 기자
    • 2026-09-06 23:17
  • 소수빈, ‘포핸즈’ OST ‘Know you, Feel you’ 가창…멀어진 우정에 남은 그리움

    제이앤엠뉴스 | 가수 소수빈이 ‘포핸즈’ OST Part 2 ‘Know you, Feel you’를 통해 멀어진 관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우정과 그리움을 노래한다. ‘Know you, Feel you’는 한때 가장 찬란한 시간을 함께했던 이들이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 뒤에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는 관계를 그린 곡이다. 곁에 있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볼 수 있고,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때의 감정만큼은 여전히 느낄 수 있다는 마음을 담았다. 곡은 감미로운 피아노와 소수빈의 차분한 목소리로 시작한다. 화려하게 감정을 앞세우기보다는 지나간 시간을 천천히 되짚듯 절제된 흐름을 이어가며, 비어 있는 순간 속에서 떠오르는 기억과 멀어진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담담하게 꺼내놓는다. 특히 곡의 중심에는 ‘기억’이 자리한다. 시간이 흐르고 서로의 거리가 멀어졌더라도 함께했던 순간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지나온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다시 상대를 알아보고 느끼게 된다는 이야기가 곡 전체를 관통한다. 소수빈의 보컬 역시 이러한 정서를 섬세하게 따라간다. 전반부에서는 힘을 덜어낸 담백한 음색으로 기억을 회상하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고, 곡이 진행될수록 조금씩 감정의 폭

    • 이지호 기자
    • 2026-09-06 23:14
  • “그 강을 건너지마오”…진진경, 140만 팔로워 사로잡은 목소리로 명곡 재해석

    제이앤엠뉴스 | 떠나는 사람을 보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끝내 손을 놓지 못하는 순간이 있다. 가수 진진경(眞眞敬)이 ‘그 강을 건너지마오’를 자신의 목소리로 다시 부른다. 중국 틱톡을 중심으로 한국 가요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선보이며 140만 팔로워의 사랑을 받아온 진진경은 프로듀싱팀 알고보니혼수상태와 손잡고 새로운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인다. 조항조의 ‘고맙소’를 재해석한 데 이은 두 번째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이번에 선택한 곡은 2021년 양지은이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불러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 강을 건너지마오’다. 당시 양지은이 최종 ‘진(眞)’에 오르는 과정에서 중요한 무대가 된 곡으로, 이후에도 여러 가수의 목소리를 통해 꾸준히 다시 불려왔다. ‘강’ 하나로 표현한 이별의 경계‘그 강을 건너지마오’의 정서는 복잡하지 않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려 하고, 남겨지는 사람은 붙잡는다. 그러나 곡에서 등장하는 ‘강’이라는 공간 때문에 이야기는 조금 더 깊어진다. 강의 이쪽과 저쪽은 단순한 물리적 거리가 아니다. 한 번 건너가면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관계의 경계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곡의 화자는 떠나는 사람에게 가지 말라고 거듭 호

    • 강서진 기자
    • 2026-09-05 15:33
  • 사랑은 정말 다른 사랑으로 잊힐까…김나영이 다시 부른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제이앤엠뉴스 | 헤어진 사람을 다시 만났는데 더 이상 가슴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그 사랑은 정말 끝난 것일까. 김나영이 하림의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를 다시 부른다. 2004년 하림의 정규 2집 ‘Whistle In A Maze’에 수록된 이 곡은 이별 직후의 격렬한 슬픔보다 시간이 충분히 흐른 뒤 옛사랑을 다시 마주한 사람의 복잡한 감정을 노래한다. 한때 세상의 전부처럼 느껴졌던 사람이 이제는 다른 사람과 살아가고 있고, 자신에게도 어느새 손을 잡아주는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 슬프지만 비극적이지 않고, 아프지만 다시 붙잡으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노래는 일반적인 이별 노래와 조금 다르다. 사랑이 끝나는 순간이 아니라, 끝난 사랑을 비로소 보내줄 수 있게 된 순간을 노래한다. 사랑이 끝났다고 기억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라는 제목만 보면 새로운 사랑이 과거의 사랑을 완전히 지워버리는 이야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노래를 따라가다 보면 조금 다른 감정이 보인다. 옛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연히 다시 마주치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어떤 노래를 들으면 여전히 그 사람이 떠오른다. 달라진 것은 기억이 아니라 그 기억을

    • 강서진 기자
    • 2026-09-03 18:56
  • “바쁜 하루를 잠시 멈춰”…권은비 ‘DEJAVU’, 반복되는 일상 밖으로 떠나는 여름

    제이앤엠뉴스 | 어지러운 책상 앞에서 커피를 연달아 마시며 하루를 버티다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권은비의 ‘DEJAVU’는 바로 그 순간에서 시작되는 노래다. 단조로운 일상을 잠시 잊게 만드는 산뜻한 디스코 팝 트랙으로,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경쾌한 기타 사운드 위에 권은비의 보컬을 얹었다. 제목은 이미 경험한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을 의미하는 ‘데자뷔(Déjà vu)’에서 가져왔다. 그러나 곡이 그리고 있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되짚는 일보다 처음 마주한 순간인데도 이상하게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빠져드는 감정에 가깝다. 책상에서 바다로…공간이 바뀌자 하루도 달라진다 ‘DEJAVU’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노래가 만들어내는 공간의 변화다. 처음 등장하는 것은 어지러운 책상이다. 여유 없이 채워진 일정과 바쁜 하루, 반복해서 마시는 커피가 이어진다. 현대인의 평범한 하루를 압축해놓은 듯한 풍경이다. 그런 일상을 잠시 멈추자 노래의 공간은 완전히 달라진다. 바다가 등장하고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햇빛과 달빛 아래에서는 음악이 흐르고 춤을 춘다. 현실의 책상에서 상상 속 바다로 이동하는 과정은 ‘DEJAVU’가 가진 가장 선명한 이미지다. 거창

    • 강서진 기자
    • 2026-09-03 18:53
  • “나의 재능은 백수일지도”…남유정 ‘자기소개서’, 웃다가 마주하는 청춘의 빈칸

    제이앤엠뉴스 | 낮 12시쯤 일어났다. 그래도 일어난 것만으로 잘한 일이다. 물 한 잔을 마셨으니 건강도 챙겼다. 씻을까 잠시 고민하지만 오늘은 약속이 없다. 물도 아낄 겸 샤워는 내일로 미룬다. 남유정의 신곡 ‘자기소개서’는 이렇게 시작한다. 취업 준비와 스펙 경쟁을 다룬 노래라고 하기에는 너무 태평하고, 백수의 일상을 그린 노래라고 하기에는 이상하게 마음 한쪽을 건드린다. 남유정은 자신의 모습을 한껏 우스꽝스럽게 표현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이 힘들지 않고, 사람들이 심심하지 않느냐고 물어도 하루는 이상하리만큼 짧다. 하지만 노래가 뒤로 갈수록 웃음 사이에 숨겨놓았던 이야기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낸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던 사람에게도 사실은 걱정이 있었고, 내일이 두려웠으며, 자신만의 속도를 찾고 싶었던 것이다. 자기소개서에는 왜 ‘빈 시간’을 설명해야 할까‘자기소개서’라는 제목은 그래서 역설적이다. 우리가 실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가장 난감한 부분 가운데 하나는 아무것도 적을 수 없는 시간이다. 학교를 다니다 취업했다면 학력과 경력을 차례대로 적으면 된다. 하지만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일을 쉬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왜 쉬었는지

    • 강서진 기자
    • 2026-09-02 23:08
  • “왜! 내가 챙피해?”…마야, 선우용녀와 외친 유쾌한 ‘아줌마 선언’

    제이앤엠뉴스 | “아줌마지만,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마야가 이번에는 ‘아줌마’를 노래한다. 장바구니를 들고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중년 여성을 안쓰럽게 바라보는 노래도, 지나간 청춘을 그리워하며 나이를 한탄하는 노래도 아니다. 오히려 세상을 향해 묻는다. “왜! 내가 챙피해?” 마야의 신곡 ‘왜! 내가 챙피해? (Feat. 선우용녀)’는 50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현실을 유머와 자기긍정으로 풀어낸 곡이다. 매달 한 곡씩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는 ‘월간마야’의 신작으로, 이번에도 출발점은 마야 자신의 현재다. “오십대도 나에겐 처음이다”이번 곡을 이해하는 중요한 문장은 노래보다 먼저 공개된 마야의 이야기에서 발견된다. 20대의 봄도 처음이었고 30대와 40대 역시 처음이었다. 그렇다면 지금 맞이한 50대도 결국 인생에서 처음 경험하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세상을 잘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요구를 받는다. 특히 중년이 되면 어느 정도 삶의 답을 알고 있어야 할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다. 스무 살을 처음 살아봤던 것처럼 쉰 살 역시 처음 살아본다. 중년에게도 처음 겪는 변화가 있고 처음 마주하는 두려움이 있으며 아

    • 강서진 기자
    • 2026-09-01 23:46
  • 잊으려 해도 ‘어차피’ 또 생각난다…장범준이 노래한 잠 못 드는 마음

    제이앤엠뉴스 | 누군가를 잊으려고 할수록 이상하게 그 사람이 더 생각날 때가 있다. 다른 일을 해보기도 하고 잠을 청해보기도 하지만 머릿속은 계속 같은 자리로 돌아간다. 이제 그만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을 자신도 알고 있다. 그런데 마음은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장범준이 ‘월말 장범준’ 2026년 8월호로 내놓은 ‘어차피 저차피’는 바로 그 상태를 노래한다. 거창한 사건도, 복잡한 서사도 없다. 한 사람을 계속 생각하고 있다는 것. 그 때문에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잠들지 못한다는 것. 그리고 결국 내일도 다시 그 사람을 생각하게 될 것 같다는 마음. 노래는 그 단순한 감정 주변을 계속 맴돈다. ‘어차피’라는 말에 숨어 있는 포기와 미련제목부터 장범준답다. ‘어차피 저차피’. 우리가 일상에서 별생각 없이 사용하는 말이다. 무엇을 선택해도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을 때 툭 던지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노래에서는 그 말이 사랑 앞에 놓인다. 잊으려고 노력해도 생각날 것이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보려 해도 결국 다시 떠올릴 것 같다. 그렇다면 애써 외면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여기에는 묘한 체념이 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한 사람의 체념은 아

    • 이지호 기자
    • 2026-08-31 21:46
  • 16년 뒤 다시 찾은 그 해변…윤종신, ‘해변의 추억’을 다시 부른 이유

    제이앤엠뉴스 | 같은 장소에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가본 사람이라면 묘한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거리는 그대로이고 익숙했던 건물도 남아 있다. 바람의 냄새마저 비슷한 것 같은데 그곳에 함께 있었던 사람은 없다. 변한 것은 장소가 아니라 어쩌면 나 자신뿐이다. 윤종신이 2026년 ‘월간 윤종신’ Repair 8월호를 통해 다시 꺼낸 ‘해변의 추억’은 바로 그런 순간을 노래한다. 원곡은 2010년 ‘월간 윤종신’이 처음 시작됐던 해의 8월호로 발표됐다. 윤종신이 곡과 가사 모두 개인적으로 아꼈지만 당시 기대만큼 큰 반응을 얻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던 작품이다. 그리고 16년이 흘렀다. 윤종신은 언젠가 조금 더 성숙해진 자신의 목소리로 이 노래를 다시 들려주고 싶었다는 마음을 이번 Repair 프로젝트를 통해 현실로 옮겼다. 새로운 ‘해변의 추억’은 원곡을 단순히 다시 녹음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오랫동안 윤종신과 음악적 호흡을 맞춰온 이근호가 편곡에 참여했고, 피아노를 중심으로 사운드를 재구성했다. 화려하게 덧붙이기보다는 오히려 덜어냈다. 그 선택은 이 노래가 품고 있는 ‘기억’이라는 감정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사람이 떠난 자리에서 공간은 기억을

    • 강서진 기자
    • 2026-08-31 21:43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화려하지 않아 더 오래 남는 목소리, 성시경
  • [인터뷰] 가수에게 ‘대표곡’은 축복일까, 족쇄일까
  • [만평] 신곡인데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랭킹뉴스

더보기
  • 1

    이상민, ‘피의 게임X’ 중도 하차 이유 밝혔다…“아내와 병원 가야 했다”

  • 2

    “평균 나이 쉰 넘었다”…정영주→최현주, 뮤지컬 배우 4인방 ‘포시즈’로 뭉쳤다

  • 3

    샤이니 민호·류혜영, 알고 보니 대학 동기…“수업 같이 들었다” 깜짝 인연

  • 4

    “조선어독본 사라지고 일본어로만 배웠다”…이장원 100세 할아버지가 기억한 일제강점기

  • 5

    ‘사랑이 온다’ 15.7% 자체 최고 시청률…하석진, 윤하빈 친아들 의심 시작

  • 6

    추성훈, 파퀴아오 500평대 저택 방문…“다섯 채 중 제일 작은 집”

  • 7

    빅뱅, 20년의 이름을 다시 크게 외치다…신곡 ‘BiiiG’

  • 8

    거북이 금비·지이, 문세윤과 ‘문북이’ 결성…故 터틀맨 떠올리게 한 특별한 무대

  • 9

    “좋은 AI 모델만으로는 부족하다”…기업 AI 경쟁력, ‘운영 능력’으로 이동

  • 10

    기억과 상실 사이, 넬의 음악을 걷다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9-06 23:54

    화려하지 않아 더 오래 남는 목소리, 성시경

  • 2026-09-06 23:47

    [인터뷰] 가수에게 ‘대표곡’은 축복일까, 족쇄일까

  • 2026-09-06 23:43

    [만평] 신곡인데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 2026-09-06 23:25

    [칼럼] 노래를 ‘듣는’ 시대에서 ‘보는’ 시대로

  • 2026-09-06 23:19

    신예영, 허각 ‘나를 잊지 말아요’ 재해석…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을 노래하다

  • 신문사소개
  • 회사개요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정은)
  • 고충처리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 및 제휴 문의
  • 불편신고
로고

상호 : 주식회사 제이앤엠엔터테인먼트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31-10 9층 901호 (장항동, 파크프라자) | 대표전화 : 0507-1312-4740
제호 : 제이앤엠뉴스 | 등록번호: 경기 아53257 | 등록일 : 2022-05-03 | 발행인·편집인: 이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은

「열린보도원칙」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경미 contact@jnment.com

제이앤엠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제이앤엠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UPDATE: 2026년 09월 06일 23시 54분

Family Site
  • J&M News
  • J&M Entertainment
  • J&M STORE
  • WOW MUSIC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