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강소라가 봄을 맞아 서울 양재천 인근에서의 나들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도 꽃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벚꽃이 만개한 풍경을 배경으로 플로럴 패턴의 롱 원피스와 브라운 재킷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남편과 두 딸의 모습은 담기지 않았다. 또한 강소라는 지난달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탕후루와 마라탕을 오간다"며 남편과의 부부 생활을 비유했고, "남편이 치아 자국까지 남은 깍두기까지 냉장고에 넣어놔 싸우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탁재훈은 "그런 게 나중에 이혼 사유가 된다"고 언급했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슈퍼주니어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데뷔 20주년 기념 투어 중 공연을 생중계했다. 이날 공연 후반, 멤버들은 객석 곳곳을 찾아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려욱이 객석 가까이 다가가자 팬들이 펜스 쪽으로 몰려 손을 내밀었고, 이 과정에서 안전 펜스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일부 팬들이 객석에서 1층으로 떨어졌으며, 3명의 관객이 부상을 입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가 객석 옆쪽에 설치한 안전 펜스가 무너지며 3명의 관객이 떨어져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받았으며, 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관객과 가족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사는 부상 당한 관객들이 완쾌될 수 있도록 치료를 지원하고,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공연 주최사로서 금번 사고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향후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 안전 점검 및 관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제이앤엠뉴스 | '보검 매직컬'이 올해 하반기 시즌2로 돌아온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 '보검 매직컬'은 배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무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특별한 헤어샵을 운영하며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이 프로그램에서 박보검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바탕으로 헤어를 담당했고, 이상이는 네일 자격증을 취득해 네일 케어를 맡았다. 곽동연은 요리와 샵의 전반적인 운영을 도우며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웃음과 따뜻함을 전했다. 이들은 촬영을 마친 후에도 무주 앞섬 마을을 다시 방문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보검 매직컬'은 7주 연속 204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펀덱스 화제성 TV 비드라마 및 출연진 부문 9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동영상 조회수는 2억 6천만 뷰(4/2 기준)를 돌파했다. 동남아, 중동,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약 200개 국가 및 지역에서 공개되었고, IMDb에서는 평점 9.5점을 기록했다. 한편 제작진은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보검 매직컬' 새 시즌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이자 방송인 강남이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강남은 2008년 일본 록 밴드 KCB에서 메인 보컬로 데뷔해, 2011년에는 솔로 싱글을 통해 국내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2016년까지 그룹 M.I.B의 멤버로 활동하며 솔직한 입담과 꾸밈없는 매력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1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전 국가대표 이상화와의 일상, 다양한 커버곡 등 여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023년에 설립된 이후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해왔다. 이 회사는 신동엽, 이수지, 지예은, 김규원 등 여러 예능인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으며, 쿠팡플레이의 대표작 ‘SNL 코리아’, ‘직장인들’ 등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남은 예능감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겸비한 소중한 인재”라며 “강남이 가진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 넓힐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은 “씨피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설렘과 긴장감이 크다.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예능 장인들과
제이앤엠뉴스 | 박지훈이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그는 오렌지빛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얼굴에 드러난 잔잔한 주근깨와 몽환적인 눈빛이 소년미와 강렬한 무드를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입에 문 화살 오브제가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강한 햇빛 아래 깊이 있는 눈빛을 보여주는 컷에서는 짧게 정돈된 헤어와 거친 디테일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호숫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포즈와 부드러운 미소로 밝고 싱그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박지훈은 ‘리플렉트’를 통해 3년 만에 가수로서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과거와 현재의 감정이 교차하는 서사를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담아낼 계획이다. 또한, 박지훈은 앨범 발매에 앞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 제작진은 '리플렉트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각잡힌 사이'의 제작을 공식화하며 박형식과 박규영의 출연을 알렸다. 이번 작품에서 박형식은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CEO 나정석 역을 맡는다. 나정석은 과거 군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할 정도로 겁이 많았으나, 현재는 직접 사업을 일궈낸 능력 있는 대표로 성장한 인물이다. 박규영은 특전사 출신 신입사원 우아미로 분한다. 우아미는 군 시절 '독사'로 불릴 만큼 용감무쌍했으나, 전역 후 사회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며 정석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또한 두 인물은 군대에서 선후임 관계였으나, 회사에서는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만나 상하 관계가 역전되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이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연출은 '소용없어 거짓말', '간 떨어지는 동거' 등에서 인물 간 감정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풀어낸 남성우 감독이 맡았다. 극본은 '가슴이 뛴다', '애타는 로맨스' 등으로 설렘과 공감을 이끌어온 김하나 작가가 집필한다. 한편, '각잡힌 사이'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가 로맨틱 코미디 신작 '각잡힌 사이'의 제작을 확정하고, 박형식과 박규영의 출연을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 대표 나정석(박형식 분)과 과거 군대 선임이었던 우아미(박규영 분)가 회사에서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나정석은 과거에는 겁이 많고 군대 적응이 쉽지 않았으나, 현재는 직접 뛰며 사업을 일군 능력 있는 CEO로 성장한 인물이다. 우아미는 특전사 시절 '독사'로 불릴 만큼 용감했지만, 전역 후 사회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으려 입사한 신입사원이다. 한편, 두 사람은 군 시절 선후임 관계였으나, 회사에서는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재회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과거의 상관이 현재의 부하가 되고, 과거의 부하가 상사가 되는 관계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또한, 박형식은 '힘쎈여자 도봉순', '슈츠', '해피니스', '닥터 슬럼프', '보물섬'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작품에서 나정석의 과거와 현재를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박규영은 '스위트홈' 시즌1과 시즌2, '오늘도 사랑스럽개', '셀러브리티', '오징
제이앤엠뉴스 | 배우 전소민이 결혼과 꿈, 그리고 연극 무대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유튜브 채널 '김지석 내 안의 보석'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 4일과 5일 공개된 '소민이와 낮술' 영상에서 전소민은 김지석과 함께 연기, 결혼, 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소민은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을 전하며 "첫 도전이다. 배우로서 행복함이 분명히 있다. 얻는 것도 즐거움도 있는데 난 아직 그거를 만끽할 여유가 없다. 그 정도로 새내기다. 너무 관객이 무섭고 무대가 앞 열에 있는 사람들 숨소리가 나한테 닿는 것 같다. 뜨거울 정도로 뭔가 에너지가 뜨겁고, 성취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활동에 대한 바람도 드러내며 "드라마 안 한지 오래 됐다. 드라마 하고 싶다. 불러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결혼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전소민은 "만약에 내가 결혼을 안 한다면 힘들까? 남들이 다 해보는 걸 안 해보는 것에서 오는 상실감이 있을까 생각해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석은 "다들 결혼은 한 번은 해야 된다고 하잖냐. 부부 관계는 한 번 맺어봐야 된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전소민은 김지석의 삼형제 중 둘째라는 말에 "남동생 잘 생겼냐
제이앤엠뉴스 | 래퍼 재키와이와 프로듀서 방달이 재결합을 암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방달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키와이와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방달은 재키와이를 백허그하고 머리에 입을 맞추는 등 애정 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데이트 폭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재키와이는 전 연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얼굴과 몸에 멍이 든 사진을 SNS에 올렸다. 재키와이는 "2주 동안 밖에 못 나갔다"며 "이런 걸 왜 SNS에 올리고 피해자인 척 하냐는 분들, 아까 한 시간 동안 집 문 두드리고 비밀번호 누르고. 맞은 날도 본인 집에서 못 나가게 했다. 완전히 헤어지려면 이 방법밖에 없었다. 올리니까 연락 안 온다. 불편하시면 죄송하다"라고 폭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방달은 이에 대해 "난동 피우는 거 말리다가 다친 사진 가지고 사람 XX 만들고 있네"라고 반박했다. 재키와이 역시 "내가 하도 맞아서 X 같아 가지고 뺨 때린 거 인정해. 근데 99% 처맞고 욕먹은 건 난데 네가 당한 것만 그렇게 올려서 나 나락 보내려고 작정했구나"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 한편 논란이 이어지자 재키와이의 소속사 AOM
제이앤엠뉴스 | 텐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4월 8일자로 종료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SM 측은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전속계약 종료 이후에도 웨이션브이(WayV) 및 NCT 그룹 활동 참여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또한 SM은 "향후 웨이션 브이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텐은 2016년 4월 NCT U의 첫 디지털 싱글 '일곱 번째 감각'으로 데뷔한 이후 NCT의 서브그룹 웨이션브이, 유닛 NCT U, 그리고 연합팀 슈퍼M에서 활동해왔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크는 텐과 달리 NCT 127, NCT 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할 예정이며, 4월 8일 부로 SM을 떠난다. SM은 남은 웨이션브이 멤버들의 활동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