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2일 오후 10시 30분 '솔로민박 in 포천' 편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10인의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첫 데이트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13기 상철은 첫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은 뒤 24기 순자와의 대화를 시도했다. 20기 영식과 '4: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4기 순자에게 상철은 "저랑 잠깐 나가자"며 대화를 신청했고, 두 사람은 숙소 밖에서 마주 앉았다. 상철은 "오늘 얘기해 보고 싶은 분들 중에 한 분이었다"고 밝혔으며, "숙소 밖 데이트를 하고 싶었는데, 식사 때문에 고민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상철은 채식을 추구하는 24기 순자의 식성을 언급하며 "연애하실 때 식사는 어떻게 하시냐? 최대한 오픈 마인드로 (24기 순자 님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24기 순자는 "육고기를 못 먹긴 하지만 (데이트 상대방이) 생각만큼 불편하지는 않을 수 있다"며 "칼국수도 있고 횟집도 있더라. 제가 회는 잘 먹는다. 햄버거 가게에 가면 새우버거를 먹고, 돈가스 가게에 가면 생선까스를 먹는다"라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2일 밤 9시 20분 파이널 무대를 생중계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 등 5명의 참가자가 최종 우승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이번 시즌은 3만 6천여 명이라는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려 이목을 끌었다. 결승 무대에 오르는 TOP5는 각자 우승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메이슨홈은 "오카시(크루)의 마지막 조각으로서 저에게는 우승만이 필요하다. 간절함은 통한다고 믿는다. 간절함이 저를 우승으로 이끌어 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밀리는 "나는 남들과 다르게 행동한다. 우승하려면 어떻게 하는 건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며 "누가 세금 처리해 줄래요? 왜냐하면 제가 우승해서 돈 다 챙길 거니까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트레이비는 "누구와도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1등은 원래 제 자리였다"며 "저의 실력으로 제가 1등이라는 걸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나우아임영은 "오늘 '나우아임영' 다섯 글자 제대로 각인시키고 '멋'이라는 게 뭔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 성장 증명은 끝났고, 파이널은 한 번밖에 없는 좋은 무대이니 만큼 좋은 결과로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운데, 전 며느리 A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다시 한번 밝혔다. A씨는 2일 SNS에 "웃고 떠들며 방송에선 나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 행복하시냐"며, "저도 남의 귀한 자식 귀한 딸인데 죽어가던 심정을 아느냐"고 토로했다. 이어 "본인들이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를 꼭 받아달라"며 "전 하루하루 숨이 막힌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도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모르는 가족일 것"이라며, "잊었다 싶으면 꿈에 나와 절 괴롭힌다. 너무 큰 상처이자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A씨는 과거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임신 중이던 당시 남편이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위자료 청구 소송이 제기됐고, 1심 재판부는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또한 A씨는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지난달 "자식의 허물
제이앤엠뉴스 | 가수 케이시 (Kassy)가 신곡 ‘늦은 후회’를 발표하며, 지나간 관계와 감정에 대한 후회를 담은 발라드 곡을 선보였다. ‘늦은 후회’는 이미 지나버린 시간 속에서 뒤늦게 깨닫게 되는 감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당시에는 알지 못했던 마음이 시간이 흐른 뒤 선명해지는 순간을 그려낸다. 이번 곡은 감정을 점진적으로 쌓아 올리는 구조를 따른다. 초반에는 담담하게 시작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감정의 밀도가 높아지며 자연스럽게 몰입을 이끈다. 이러한 전개는 후회라는 감정이 가진 특성과 맞물리며 곡의 흐름을 강화한다. 사운드는 절제된 발라드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피아노 중심의 편곡 위에 최소한의 악기 구성이 더해지며, 보컬이 전달하는 감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케이시 (Kassy)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곡의 핵심이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 표현 방식이 오히려 깊은 여운을 남긴다. 최근 음악 시장에서는 이별 이후의 감정을 다루는 곡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다. ‘늦은 후회’는 그중에서도 시간의 흐름 이후에 남는 감정을 조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작품으로 볼 수 있다. 결국 이번 곡은 이미 지나간
제이앤엠뉴스 | JTBC '이혼숙려캠프'가 2일 오후 10시 30분에 짠돌이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20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을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20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 조사가 이어진다. 이 부부는 입소 당시와 가사 조사실에서도 따로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되어 관계에 이상 기류가 감지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멀어진 이유가 '특정 여성' 때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현장에 충격을 안겼다. 이 부부는 계속되는 갈등 끝에 두 번의 파혼을 겪었으며, 남편이 중립만을 고수하는 태도에 모두가 답답함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짠돌이 부부의 가사 조사에서는 남편의 새로운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남편이 아내의 모국을 무시하는 발언과 태도를 보이자 서장훈은 "이럴 거면 국제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남편이 술을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가사 조사 내내 "인성이 못됐다", "인간이 덜 됐다"며 거침없는 일침을 이어갔다. 또한, 20기 마지막 부부의 자세한 사연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이장우가 자신이 운영하는 순댓국집의 미수금 4천만 원 논란 이후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2주 만에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로 복귀했다. 이장우는 지난 2일 유튜브 영상에서 최근 2주간 채널을 쉬게 된 배경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채널을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개인적인 일이 있었기에 모든 정리를 마치고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은 돼지 부속물 대금 4천만 원을 8개월째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장우는 "호석촌은 주식회사 무진과의 계약에 따라 A씨로부터 공급된 육류 대금 전액을 무진에 정상적으로 납입했다. 이번 논란은 무진이 호석촌으로부터 받은 금액을 A씨에게 지급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이체 내역도 공개했다. 또한 이장우는 "호석촌의 전 대표자는 20년 지기 친구다. 그가 대표로서 거래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해 줄 것이라 믿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무진이 A씨에게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었던 사실은 이번 보도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거래 구조 전반을 직접 확인하지 않은 점에 대해 반성
제이앤엠뉴스 |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가 2일 오후 10시에 진이한과 정이주의 정식 데이트 현장을 공개한다. 진이한은 11살 연하 병원 종사자 정이주와 소개팅 이후 약 2주 만에 다시 만남을 가졌다. 앞서 두 사람은 삼계탕 맛집과 볼링장 등에서 첫 만남을 가진 바 있으며, 진이한은 "다음 번엔 이주 씨가 하고 싶은 걸 하자"고 말하며 두 번째 만남을 약속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한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성지로 알려진 낙산공원에서 정이주와 정식 데이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진이한은 "오늘의 데이트에서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히며, 대학로와 가까운 이 장소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정이주와 반갑게 인사한 뒤, 진이한은 "목이 너무 마르다"며 정이주가 준비한 텀블러를 빼앗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길을 걷던 중 정이주가 장애물에 부딪히자 진이한은 장애물을 원상복구시키는 모습을 보여 '박력 장꾸미'라는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은 정이주가 평소 해보고 싶어 했던 그림 공방 데이트를 즐겼다. 이 자리에서 진이한은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자"며 초상화 교환을 제안했다. 그는 시각디자인과 출신답게 능숙하게 작
제이앤엠뉴스 | 진이한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정이주와의 애프터 데이트를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신랑수업2' 3회에서는 진이한이 회사원 정이주와 두 번째 만남을 가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진이한은 대학로 인근 낙산공원에서 정이주와 만나 정식 데이트를 시작했다. 그는 "오늘 데이트에서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데이트 장소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정이주가 평소 해보고 싶어 했던 그림 공방을 방문해 색다른 데이트를 즐겼다. 진이한은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자"며 초상화 교환을 제안했고, 시각디자인 전공자답게 능숙하게 데생용 연필을 깎는 등 미술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아홉 살에 전 세계 그림 대회에 출전해 2등을 차지했다. 당시 그린 그림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고 밝혔다. 또한 데이트 도중 정이주는 "혹시, (못 본) 2주 동안 제 생각이 났는지?"라고 진이한에게 질문했다. 이에 진이한은 "생각났죠. 생각했죠. 되게 궁금했어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정이주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라고 답하자, 진이한은 "뭐냐. 나만 대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진이한은 데이트 전 감기로 인해 병원을 방문해
제이앤엠뉴스 | 이소나가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는 '미스트롯4' 진선미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해 각자의 가족 이야기와 '미스트롯4' 우승 이후의 일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나는 어머니가 40대 초반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오랜 기간 투병 중임을 밝혔다. 어머니는 미니카 바퀴 달기, 급식 조리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자녀들을 뒷바라지해왔다고 전했다. 아버지는 20년 넘게 어머니의 간병을 도맡았으며, 이소나 역시 고등학교 시절부터 어머니를 돌보며 학업을 병행했다고 말했다. 이소나는 "엄마의 유일한 낙은 딸의 무대였고, '미스트롯4' 결승전 당일에도 어머니가 불편한 몸을 이끌고 응원하러 오셨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소나는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패티 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어머니께 세레나데를 선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소나는 "엄마께 딸이 이렇게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다는 행복한 기억을 사진처럼 남겨드리고 싶었다"고 밝혔고, 우승이 확정된 후 어머니는 오열했다. 이소나는 "지난 세월 각자가 아팠던 기억 때문에 엄마도 저도 울지 않았나
제이앤엠뉴스 |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가 2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가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 비하인드와 각자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차태현은 MC 제안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예상치 못한 섭외였다"고 밝혔다. 그는 "학부모 입장에서 영재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고, 미미와 미미미누라는 조합이 신선하게 느껴져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미미미누는 차태현의 성격에 대해 "차태현 선배님이 생각보다 MBTI의 T 성향이 강해 의외였다"며 "VCR을 보면서 영재와 제작진이 자신을 속이는 것 같다고 계속 의심해 말리느라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차태현은 "타고난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노력까지 하고 성격도 좋다는 점이 쉽게 믿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태현은 만우절과 관련된 개인적인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예전에 아내가 만우절에 셋째를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일주일 뒤 실제로 임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놀랐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차태현은 첫사랑인 동갑내기 최석은 씨와 2006년 결혼해 1남 2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