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상주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중앙시장과 풍물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 경제를 안정시키고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자 지참해 온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화폐를 사용해 저렴하고 신선한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안경숙 의장은“전통시장 활성화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인 만큼 시민들과 각 기관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상주시의회]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의회 최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신안2)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1일 신안군 팔금면에 위치한 ‘팔금천사의집 노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 의원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 상황을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장 건의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최 의원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시설 돌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명절이 다가올수록 가족을 향한 그리움이 커지는 어르신들이 많은 만큼, 정서적 돌봄까지 세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의원은 섬 지역의 보건ㆍ복지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박경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양4)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양시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의미있는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여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박경미 부위원장은 시설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히 살핀 후 요양원 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에도 귀를 기울였다. 박경미 부위원장은 “추운 날씨지만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시는 시설종사자분들 덕분에 마음이 훈훈하다”며 “올 한해 어르신들께서 더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하고 시설종사들의 노고에 걸맞은 근무환경이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부위원장은 2024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원정책 연구회 위원으로서 활동하는 등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고, 매년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위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의회 김화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수시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더불어사는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 운영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요양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사는집은 여수 지역 내 어르신 돌봄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요양원 운영에 필요한 건의사항과 더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김화신 의원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가 존중받고, 돌봄 체계가 더욱 두텁게 뒷받침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1)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의 ‘내륙습지 정밀조사 연구사업’ 대상지로 순천 조계산 장박골습지가 선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라남도는 국립생태원이 오는 3월부터 습지 전문가를 투입해 장박골습지의 생태·지형·식생 등에 대한 종합 정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장박골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절차로, 조사 결과에 따라 ‘습지보호지역’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국립생태원 자료에는 전국에 약 2,700여 개의 내륙습지가 분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가운데 산지형 고산습지는 분포가 제한적인 희소 유형으로, 대암산 용늪(강원 인제), 무제치늪(울산 울주), 신불산 고산습지(경남 양산), 1100고지 습지(제주) 등 일부 지역만이 국가습지보호지역 또는 람사르습지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이는 산지형 고산습지가 높은 생태적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보호 체계 안에 포함된 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산지형 고산습지는 면적이 협소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해 체계적인 관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응급상황 발생 때 신속한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을 적극 독려했다. ‘119안심콜’은 고령자·장애인·병력질환자 등 위급상황에 취약한 시민이 자신의 건강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면, 119 신고 접수와 동시에 구급대원이 환자의 특이질환,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을 확인해 맞춤형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설 연휴 기간에는 귀성·귀경 등 이동량 증가와 생활 패턴의 변화로 예상치 못한 응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홀몸 어르신이나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의 경우, 현장에서 병력과 복용약물 확인이 지연될 수 있어 사전 등록이 큰 도움이 된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누리집(u119.nfa.go.kr)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가까운 소방서를 방문해 등록할 수도 있다.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가 대리 등록할 수 있고, 한 번 등록하면 전국 어디서든 119 신고 때 등록 정보가 연계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구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희철 광주소방안전본부 119대응과장은
제이앤엠뉴스 |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는 설 명절을 앞둔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현업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구민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연휴 기간에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천구의회 의원들은 열린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시흥1동)를 시작으로 백산지구대(시흥5동), 금천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독산1동), EM실천(가산동)까지 총 4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열린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금천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EM실천’을 찾은 의원들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명절 덕담을 나누었다. 또한 장애인들의 자립과 근무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백산지구대’를 방문해서는 명절 연휴 기간 비상 근무로 고생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인식 의장은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는 명절
제이앤엠뉴스 | 음성군은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대형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유관기관 산불방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장기봉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군 관계자를 비롯해 음성소방서, 음성경찰서, 관련 군부대,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앞두고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한 중점 추진 대책과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현장 대응 과정에서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 체계 구축 △산불 취약지역 점검과 감시 강화 △불법 소각 예방 홍보와 단속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장기봉 부군수는 “봄철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인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산불 예방과 철저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
제이앤엠뉴스 |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우리 기업들의 방산 수출 활동 지원을 위해 현지 기준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루마니아를 방문하여 국방 획득 분야 고위급 인사들을 면담했다. 현재 루마니아는 현대화된 기갑 전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국방 획득 사업을 추진중이다. 우리 기업이 수주를 희망하는 핵심 사업은 보병전투차량과 차세대 주력전차 사업으로, 대상 기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레드백 장갑차와 현대로템의 K2전차이다. 이용철 청장은 이틀간의 짧은 방문 기간에도 불구하고 루마니아 행정부 고위 인사(총리 비서실장, 국방부장관, 경제부장관, 병기총국장)와 의회 인사(상원 국방위원장, 듬보비차주의회 의장) 총 6명을 면담하는 강행군을 소화했다. 위 5회의 면담에서 양측은 한국과 루마니아가 전략적 동반자로서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특히 방산과 경제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에 크게 공감했다. 방위사업청장은 한국 방산의 우수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납기 준수 능력을 강조하며, K2전차와 레드백 장갑차가 루마니아 군 현대화의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음
제이앤엠뉴스 | 소방청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3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전 9시까지 6일간 전국 소방관서에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2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와 242개 소방서는 평시보다 강화된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대형 화재 등 재난 위험에 대응할 계획이다. 최근 5년간 설 연휴기간에 총 2,689건의 화재가 발생, 27명이 숨지고 137명이 다치는 등 16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재산 피해는 약 331억원에 달했다.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체계적이고 예측 가능한 현장 대응을 위해 소방청이 새롭게 마련한 '특별경계근무 발령 및 조치기준'이 시범 적용된다. 이에 따라 기존의 통상적인 근무에서 벗어나, 위기 수준에 맞춘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2단계’ 조치들이 현장에서 이행될 예정이다. ‘특별경계근무 2단계’ 발령에 따라 전국 소방관서는 다음과 같은 중점 조치를 시행한다. 첫째, 지휘 책임 강화다. 소방관서장은 휴가를 자제하고 ‘지휘선상’에 근무하며, 대형 재난 발생 시 즉시 현장을 지휘할 수 있는 태세를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