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정해인이 서울 도심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 대회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에서 생애 첫 완주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도전했으며, 정해인 역시 직접 레이스를 마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는 마라톤을 마친 뒤 밝은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성취감을 드러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정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어요!"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정해인은 참가자들을 향해 "고생하셨다"는 인사를 전하며 함께 달린 이들을 격려했다.
제이앤엠뉴스 | 솔라 (마마무)가 참여한 ‘우리는 매일매일 OST Part.7 – 나의 바람은’이 공개되며, 사랑을 향한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발라드로 주목받고 있다. ‘나의 바람은’은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점점 깊어지면서도, 그 감정이 욕심이 아닌 ‘소망’으로 남아 있기를 바라는 정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사랑의 방향이 ‘나’가 아닌 ‘너’에게 향해 있다는 점에서, 감정의 결을 더욱 섬세하게 드러낸다. 특히 “너의 마음을 채울 수만 있다면”이라는 메시지는, 함께하는 것보다 상대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감정을 보여주며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긴다. 이는 사랑을 소유가 아닌 이해와 배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또한 “넓은 바다가 모두 다 사랑인 줄 알았어 사실은 내 눈물인 데 말이야”라는 가사는 감정을 숨긴 채 살아가는 내면을 시적으로 표현하며, 곡 전체의 여운을 더욱 짙게 만든다. 이번 곡은 솔라 (마마무)의 보컬이 중심을 이끈다. 맑고 단단한 음색으로 시작해 점차 감정이 깊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며, 말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 전달하듯 절절하게 다가온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쌓여가는 호흡과 섬세한 표현력은, 이루어지지 않아도 괜찮은 사랑이라
제이앤엠뉴스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보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깡예원' 채널에는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으며, 김보미 원장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김보미를 "20년 지기 친구"라고 소개하며, "청담동에서 유명한 샵을 운영하고 건물까지 세운 원장님"이라고 밝혔다. 또, "김태호 PD의 아내인데 이번이 첫 공개"라고 전했다. 김보미는 등장과 동시에 "우리 남편 얘기는 하지 마라"며 "남편 얘기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하지 마라"고 말해 편집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보미는 강예원의 유튜브 진행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여기서 제일 어색한 사람은 너다. 얘는 유튜브는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며 직설적인 의견을 전했다. 강예원은 이에 "옆에서 모니터링을 해주며 세심하게 코치해준다"고 밝혔고, "김PD님 뒤에는 언니가 있다. 지금처럼 '여보, 이건 아닌 것 같아'라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예원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김보미는 "50번이나 소개팅을 하는 게 무슨 매력이 있나. 소개팅 하는 프로그램에서 네 모습은 최악이었다. 그런 프로그램은 다시 안 했으면 좋겠다"
제이앤엠뉴스 | 이민우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거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서울에서 11살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날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한 이민우는 거미와의 오랜 친분을 언급하며 "거미라는 이름을 갖기 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또 같은 산후조리원이다. 만날 순 없으니 메시지와 함께 과일바구니를 남겼었다. 이후에 거미가 먼저 '축가 정해졌냐'고 물어보면서 '내가 해도 되겠냐'고 하더라. 아내가 '태양의 후예' OST를 좋아하는데 난 소원을 이룬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아내의 첫 딸과 지난해 12월 태어난 둘째까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거미와 조정석 부부는 지난 1월 14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제이앤엠뉴스 | 오연수가 아들의 첫 프로젝트를 홍보하며 응원을 전했다. 오연수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대학 졸업 후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로 참여한 소식을 알렸다. 그룹명은 MW:MEU(뮤)이며, 신곡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또한 오연수는 "아들이 대학 졸업 후 첫 프로젝트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다"며 "그룹 이름은 MW:MEU(뮤)이고, 신곡이 나왔다. 들어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지난 1998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의 미국 대학교 졸업식 참석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오연수는 "언제 컸는지 벌써 대학 졸업이라니 아들은 엄마의 젊음을 먹고 큰다고 한다.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앞으로 본인의 꿈을 잘 개척해 나가길 바라본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며 "모성애라는 걸 저에게 느끼게 해준 첫째는 매번 처음 느끼는 감정을 가져다준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물론이고 4살 때 자기 몸보다 큰 유치원 가방을 메고 씩씩하게 유치원 셔틀버스를 타고 갈 때 처음 떨어지는 거라 그런지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때 기억이 생생하다. 군대도 그렇고 이제 대학까지 졸업
제이앤엠뉴스 | 이수현이 다이어트 후 한층 가벼워진 모습으로 춤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6일, 이수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댄싱머신 멍코치'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해당 영상에는 "운동하기 싫을 때 우린 춤을 춰"라는 자막이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현은 최근 다이어트 중임을 직접 밝힌 바 있으며, 한동안 달라진 체형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번 영상에서는 보다 건강해 보이는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다. 이수현은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슬럼프를 겪었던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매일 폭식을 했다. 살이 급격하게 찌면서 온몸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며 "나에게는 더 나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찬혁은 "수현이가 내 눈앞에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까 봐 두려웠다"며 "억지로 뭘 시키기보다 건강하게 살아보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트롯 스타들이 진해 군항제에서 펼쳐진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생중계했다. 지난 3일 오후 5시, 경남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진해 군항제 기간(3월 27일~4월 5일) 중 예술 공연으로 마련됐다. 이날은 '트롯 데이'로 기획돼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의 주요 출연진이 대거 출연했다. 공연의 시작은 추혁진이 '느낌 아니까', '아모르파티' 등으로 장식했다. 이어 남궁진, 남승민, 최재명, 춘길 등이 각자의 히트곡과 메들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나상도는 '콕콕콕'과 댄스 메들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홍성윤과 천록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손빈아의 무대와 이소나의 '목포의 눈물', '배 띄워라', '뱃노래' 등 국악 색채가 짙은 메들리가 이어졌다. 김용빈은 '금수저', '무심세월' 등을 통해 감성적인 보이스를 선보였다. 한편, 공연의 마지막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장식했다.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사내', '둥지', '환희' 메들리를 열창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제작진은 "트롯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기 다른 개성과
제이앤엠뉴스 | 기안84가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김민지와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6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김민지는 진도군청 소속으로, 현재 서울체고 친구들과 외부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올해 약 6개 대회에 출전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선수 생활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김민지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 이후 방송 활동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방송을 하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부상과 재활을 겪은 뒤 방송에 더 관심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민지는 선수로서의 미래에 대해 "간당간당해서 오늘내일 하고 있다"며 "선수 생활은 길면 2년, 짧으면 올해나 내년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 출연 이후 바빠졌지만, 실제로는 많은 수입이 있는 것은 아니라며 "일 좀 주셨으면 좋겠다"는 현실적인 바람도 내비쳤다. 기안84는 김민지의 고민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건넸다. 그는 "나는 방송인이 아니니까 눈치 볼 게 없다. 본업이 있으니까 내 맘대로 막 했다. '부를 거면 부르고 말 거면 말아라'라는 마음
제이앤엠뉴스 | 신동엽이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 전 연인 이소라와의 방송 비하인드와 아내 선혜윤 PD와의 결혼 이야기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아니 근데 진짜!'에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신동엽은 과거 선혜윤 PD가 연출한 예능 '오빠밴드'에 출연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그때 보증을 잘못 서서 어마어마하게 힘들 때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신이 나가 있을 때라 잠깐 쉬는 시간에 휴대폰을 켜면 부재중 전화가 수백 통씩 와 있었다. 그 메시지들을 보며 '이것까지 내가 물어줘야 한다고?'란 생각을 했었다"고 말해 당시의 힘든 심경을 전했다. 또한 탁재훈은 "아내가 PD인데 남편이 플레이어라니 난 그런 장면은 처음 봤다. 나도 그렇고 모든 출연자들이 다 불편해했다"며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은 "방송 관계자와의 결혼은 너무 좋다. 단, 예능이 아니라 교양 쪽 PD를 만나야 한다. 같은 업계에 있다 보니 출연료나 끝나는 시간 등 너무 잘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엽은 아내 선혜윤 PD와 결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진짜 예뻐서 결혼했다. 배우 장만옥을 좋아했는데 아내에게 그런 분위기가 있었
제이앤엠뉴스 | 탑이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한 김지용 촬영감독이 참여했으며, 배우 겸 가수 나나도 함께해 공개 전부터 주목받았다. 이들은 탑과 함께 독특한 앙상블을 이루며 새로운 시너지를 예고했다. 한편, ‘완전미쳤어! (Studio54)’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감성을 탑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으로, 반복적인 리듬과 강렬한 비트가 특징이다. 앞서 공개된 ‘DESPERADO’ 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과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귀환을 알렸다. 이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DESPERADO’와 ‘완전미쳤어! (Studio54)’를 포함한 총 11곡이 수록돼 있으며, 탑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다중관점’은 발매 첫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