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KGM이천서비스센터가 이천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실천 성금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KGM이천서비스센터가 지난해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추진된 ‘안전한 드라이브, 평등한 길’ 이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전문 강사로 참여하며 지급 받은 강사비 237만 원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으로,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과 운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KGM이천서비스센터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KGM이천서비스센터 대표는 “여성 운전자 교육 현장에서 시민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반응을 직접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강사비를 개인의 보상이 아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환원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 말했다. 이에 이미선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전문 재능기부에 이어 소중한 성금까지 기탁해 주신 KGM이천서비스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업의 전문성과 노력이 교육, 나눔, 자
제이앤엠뉴스 | 양양군이 농촌 거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의 귀농·귀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23일까지이며, 2026년 상반기 배정 물량은 총 11동이다. 군은 오는 5월 29일까지의 추진 실적에 따라 하반기 추가 물량 확보가 가능한 만큼, 신속한 대상자 선정과 조기 착공을 유도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 농촌주택의 개량 및 신규 주택 건축을 지원해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주 여건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농·축협이 운용하는 농촌주택개량자금을 활용해 저금리 융자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과 부속 건축물로, 주택을 신축하거나 노후 주택을 개량해 증축 또는 대수선(건축법상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규모 이상의 건축행위)을 하는 경우다. 융자 한도는 신축·개축·재축 시 최대 2억 5천만 원, 증축·대수선 시 최대 1억 5천만 원이며, 금리는 고정금리 연 2%(1986년 1월 이후 출생 청년은 1.5%)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김포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하고 배수펌프장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배수펌프장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배수펌프장 상시 운영 및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침수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 모집 인원은 총 26명으로, 배수펌프장 전기안전관리자(원) 10명과 보조관리자 16명으로 근무 기간은 전기안전관리자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보조관리자는 2026년 5월부터 10월로 주요 업무는 배수펌프장 시설 운영 및 관리 보조, 펌프·전기·기계 설비 점검 지원, 호우 시 비상근무 및 현장 대응 업무 등이다. 응시 자격은 전기안전관리자(원)의 경우 관련 자격증 취득 후 일정기간 경력 소지자이며 보조관리원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채용은 서류심사 및 면접방식으로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전기안전관리자(원)는 2026년 2월 9일부터 2월 11일까지, 보조관리원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로 김포시청 해양하천과에 직접 방
제이앤엠뉴스 | 김포시잡곡연구회는 지난 1월 28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엘리트교육관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열고 고품질 김포콩 생산을 다짐했다. 2023년에 34명, 34㏊ 규모로 조직된 잡곡연구회는 콩, 수수 등 잡곡을 생산하는 단체로써, 올해는 36명이 25㏊ 규모로 안정적인 소득화 영농기반 강화를 위한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흰콩인 ‘강풍콩’ 도입, 논 이용 콩 재배 확대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파종기, 제초기, 정선기 등 도입으로 콩 파종에서 수확까지 생력화 기술을 확대했다. 그리고, ‘청풍수수’, ‘하이찰수수’ 등을 재배해 지역 전통주 가공업체에 계약 출하하는 등 회원들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지역전략작목육성 공모사업에 ‘김포 콩 GAP인증 생력화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이 선정되어, 국내육성 신품종 콩 재배단지 조성, 이상기후 대응 관수시설 설치, 청년농업인 회원 확대 콩 소득 안정화, GAP인증 획득 및 콩 포장재 개발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잡곡
제이앤엠뉴스 | 화천산천어축제 ‘야전 사령관’ 최문순 화천군수가 12년째 이어진 축제 마지막 평일 업무보고 회의를 마쳤다. 최문순 군수는 30일 오전 9시, 화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축제 일일 업무보고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6월 퇴임을 앞둔 3선의 최군수가 참석하는 산천어축제 마지막 평일 업무보고 자리였다. 평소와 다름없이 회의장에 도착한 최군수는 (재)나라를 시작으로 이어진 각 부서의 전일 업무에 대한 지시를 담담히 이어갔다. 마지막 회의의 화두는 마지막까지 ‘안전’이었다. 얼음판 두께와 밀도, 금일의 기온과 기상특보 등을 확인한 최군수는 “이제 내일이면 축제 마지막 주말이 시작된다”라며 “안전하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회의가 끝날 무렵 최군수는 “지난 12년 간 코로나19에 이상기후까지 겹쳐 많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며 “그때마다 이를 극복하고, 화천산천어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끌어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최고의 전문가들과 최고의 축제를 함께 만들었
제이앤엠뉴스 | 논산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아동과 청년의 삶을 다각도로 분석한 ‘2025 논산시 아동복지통계’ 및 ‘청년통계’ 보고서를 공식 공표했다. 이번 통계는 시 자체 행정자료를 비롯해 국가데이터처,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 등에서 보유한 자료를 연계·분석한 것으로, 아동과 청년의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객관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아동·청년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동복지통계’는 관내 18세 미만 아동 인구를 대상으로 집계됐으며, △인구·세대 △인구동향 △건강 △복지 △보육・교육 등 5개 분야 50개 지표로 구성됐다. 행정자료 결합을 통해 아동 가구의 생활 여건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통계 결과, 2024년 12월 말 기준 논산시 아동 인구는 총 1만 1,991명으로 전체인구의 1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동을 양육 중인 가구는 총 7,329세대로 집계됐다. ‘청년통계’는 18세부터 44세까지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책 수립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동대문구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일상 유지가 어려운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에게 재가 돌봄·가사,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을 묶어 제공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가 2023년부터 지자체와 함께 추진해 온 맞춤형 사회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통상 19~64세)과 가족돌봄청년(9~39세)으로 안내돼 왔고, 서울시도 가족돌봄청년 지원 연령을 39세까지 넓히는 등 제도 보폭을 키우고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부터 관련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도 신청 창구를 열어 돌봄 필요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서비스는 기본 서비스(방문 돌봄·가사)와 특화 서비스(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로 나뉜다. 기본 서비스는 이용 유형에 따라 월 24~72시간(A형 36시간, B형 24시간, C형 72시간) 범위에서 선택할 수 있고, 특화 서비스는 필요에 따라 최대 2개까지 조합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제이앤엠뉴스 | 철원군에서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DMZ평화(안보)관광 민통선 출입초소 및 협력 부대 총 20개소 군 장병들에게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평화전망대, 월정리역, 근대문화유적센터, 백마고지전적비, 승리전망대 등 민간인 통제구역 내․외에서 DMZ안보관광과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 운영하고 있다. 김종석 시설관리사업소장은 6사단 7여단 전방대대 등 민통선 내 DMZ안보관광 호송과 출입 통제임무를 맡고 있는 초소와 부대를 방문하여 군 장병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또한 “군 장병들이 국토방위에 힘쓰며 철원 DMZ안보관광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과 신속한 출입조치 등 안보관광에 기여하면서도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관련 부대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접경지대인 우리고장의 특색을 살린 DMZ안보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철원군]
제이앤엠뉴스 | 광주 동구는 산수동 686번지 일원에 조성된 ‘율곡초등학교 옆 공영주차장’을 오는 2월 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공영주차장은 총 10면 규모로, 주차장 이용자의 안전관리를 위한 시설물과 사고 예방 설비를 갖췄다. 운영은 동구청 직영으로 진행되며, 연중무휴로 구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평일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와 주말·공휴일은 무료로 개방된다. 주차요금은 ‘광주광역시 동구 주차장 조례’ 제4조에 따라 최초 30분 300원, 초과 15분당 150원, 1일 최대 4천 원으로 책정됐다. 동구는 주택가와 상업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충장로4가 공영주차장(16면)과 동명문화마을 공영주차장(18면)을 잇따라 개장해 지역 상가 및 주택가 주변의 주차 불편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올해는 홍림교 주변에 약 6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새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주차장은 무등산을 찾는 관광객과 방문객을 위한 버스 및 일반 차량 주
제이앤엠뉴스 |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1월 30일 대구경북통합을 위한'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서 발의됐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광역시·도 통합 논의를 시작해 그간 공론화 과정과 함께 양 시·도의회의 의견 청취를 마쳤으며, 특별법안 발의에 따라 1981년 분리됐던 대구와 경북을 다시 하나로 묶는 입법절차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특별법 대표발의는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이, 공동발의에는 대구·경북 지역의원을 비롯하여 23명의 의원이 참여했으며, 대구·경북을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으로 조성해 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과 지역 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내용의 법안을 마련했다. 총 7편·17장·18절·335개 조항으로 구성된 특별법은 대구경북통합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권한이양 및 특례 등을 담고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대구경북특별시의 설치·운영 ▲자치권의 강화 ▲교육자치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 등이다. 양 시·도는 단순한 물리적 통합이 아닌 규모의 경제와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