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인천 동구는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동구 평생교육 바우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구에서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1천명의 평생교육 수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신청자들이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원한다. 구는‘동구 평생교육 바우처’를 통해 구민들의 경력개발 및 취업능력을 향상시키고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1년 이상 동구로 등록된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동구청 협약 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다만 국가장학금, 국가 평생교육 바우처, 인천형 평생교육 바우처 수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평생교육 바우처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2월 2일~2월 13일까지 동구청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 확인 및 전산추첨을 통해 1천명을 선정하여 3월 중 바우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구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제이앤엠뉴스 |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구청 소나무홀에서‘제물포구 출범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김찬진 동구청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구청 전 부서장들이 참석해 심도있게 진행됐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제물포구 출범이 불과 153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전반적인 출범 준비 진행 상황과 부서별 추진 사항에 대해 세부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같은 업무에 대해 중‧동구가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 통합 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시설관리공단 및 문화재단 등 제물포구로 승계가 결정된 지방공공기관들에 대한 승계 절차 진행상황 등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구는 앞으로 매월 보고회를 개최하여 출범 준비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부서 간 준비사항 공유를 통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제물포구 출범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제물포구 출범일이 임박한 만큼 전 부서가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며“세세하게 업무를 챙기고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제이앤엠뉴스 |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의 증축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관은 문화생활 서비스 향상을 기대해 온 지역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재개관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김찬진 동구청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총 사업비 149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천640.78㎡ 규모로 조성했으며, 지하 2층과 지하 1층에는 상시전시실, 지상 1층은 아카이브와 기증전시실, 어린이 전시실과 세미나실을 설치했다. 지상2층 기획전시실과 카페를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증축 공사로 2023년 10월 휴관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2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오는 3월 정식 개관한다. 또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송현근린공원을 방문하는 주민의 이동편의를 위하여 총 사업비 128억원을 투입하여 101면의 주차장도 완비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재개관은 단순히 문을 다시 여는 것을 넘어, 주민들과 다시 소통하고 함께하는 출발점”이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옛 기억을 떠올리고, 세대 간 공감을 나누는
제이앤엠뉴스 | 창녕군은 치유농업서비스 접근성 제고와 신뢰성 확보를 위해 올해 농촌진흥청이 처음 시행한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관내 2곳이 우수 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는 치유농업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시설·환경과 전문 인력, 체계적인 운영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시설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숲속애 치유농장, 뚝딱뚝딱공작소는 치유농업 활동에 적합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갖추고, 전문 인력을 통한 체계적인 치유농업 서비스를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인증제 시행 첫해에 2개 시설이 동시에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둔만큼, 우수 치유농업시설을 중심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확산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기반 치유농업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창녕군 치유농업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치유농업시설 육성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제이앤엠뉴스 | 창녕군은 29일 군정회의실에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를 열고, 청정자연에서 누리는 통합돌봄‘모두가 안녕한 창녕’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실행계획 수립 ▲통합돌봄 시책 추진 관련 심의 및 자문 등을 담당하며, 지역 주민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에서는 지역 내 관련 분야 전문가 25명이 위촉됐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서를 심의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연계 서비스 계획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주민 개개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통합적으로 지원할 기반을 마련했다. 성낙인 군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은 필수적”이라며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협력망을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운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자원의 유기적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전달체계 구축과 군민 중심 서비스 지원에 힘쓸
제이앤엠뉴스 | 진안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입시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겨울방학 입시특강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대입 제도의 변화 속에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특히 관내 학생들에게 유리한 ‘지역인재전형’ 등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월 24일(화) 오후 6시에는 진안군 청소년 수련관에서 ‘입시 트렌드 및 맞춤형 로드맵’ 특강이 열린다. 학습코칭 전문가이자 입시 컨설턴트인 이지나 강사가 나서 대학입시제도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관내 학생들을 위한 필승 전략을 전수할 예정이다. 해당 특강은 별도의 제한 없이 관내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1:1 맞춤형 진로 진학 컨설팅’도 진행된다. 중학생에게는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을, 고등학생에게는 구체적인 대입 전략 및 영역별 공부법을 제시한다. 컨설팅은 오는 2월 13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진안군에 주소를 두거나 관내 학교 재학생, 관내 소재 회사 재직자 자녀라면 신청 가능
제이앤엠뉴스 | 진안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야생동물의 농경지 침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번기 이전에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차원에서 추진된다. 지원 내용은 농경지 주변에 능형 울타리, 전기(태양광) 울타리, 그물망 등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이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총 1억 2천만 원의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농가당 최대 500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으로, 전·답·과수원 등 합법적인 농지에서 실제 경작 중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함께 견적서, 농업경영체등록증, 토지대장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는 농가의 영농 의욕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며 “이번 피해 예방시설 지원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을 만
제이앤엠뉴스 | 전주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4일까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희망저축계좌Ⅱ’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매달 본인 적금액에 정부가 지원금을 추가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가입 대상은 매월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이다. 신청 당시 차상위계층으로 관리되는 대상이 아니어도 소득·재산조사를 거쳐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에 해당할 경우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가입자는 3년간 매월 10만 원~50만 원 까지 저축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1년차 월 10만 원, 2년차 월 20만 원, 3년차 월 30만 원)이 추가 적립된다. 단, 중도 해지시 장려금이 미지급될 수 있다. 만기 적립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가입자가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10시간의 자립역량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이번 ‘희망저축계좌Ⅱ’ 1차 모집에 이어 오는 10월까지 총 2차례(7
제이앤엠뉴스 | 전주시가 2026년 새해부터 모든 출생아에게 출생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하고, 지난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 출산·양육 가정의 주택 구입시 부과되는 취득세 감면(500만 원 한도) 기간도 오는 2028년 12월까지로 연장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과 인후반촌 어울림센터, 팔복동 신복방앗간 개관을 통해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복지시설을 확충하고, 전주시 산하 기관의 공공일자리 채용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모아-JOB’ 운영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처럼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 등을 담은 ‘2026년 전주시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해 동 주민센터 등에 비치하고,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전주시 정책뿐만 아니라 정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정책 중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구체적으로는 △행정·세제 8건 △청년·가족·보육 13건 △보건·복지·환경 11건 △경제·문화·관광 10건 △국토·교통·안전 9건 △농림·축산·식품
제이앤엠뉴스 | 책의 도시 전주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만끽할 수 있도록 ‘완주’의 재미를 극대화한 독서마라톤대회를 운영키로 했다. 시는 오는 2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제15회 전주시 독서마라톤 대회’에서 참여자들의 완주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독서마라톤 대회’는 전주도서관 누리집에 독서 기록을 입력하면 페이지 수에 따라 주행 거리가 기록되고, 종료 시점의 최종 기록으로 완주를 인정받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독서마라톤대회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그동안 독서마라톤 완주에 부담을 느꼈던 시민들의 참여 문턱을 대폭 낮추기 위해 ‘1㎞ 코스’가 신설된 것이다. 시는 신설된 1㎞ 코스를 포함한 모든 완주자에게는 완주증 발급과 함께 2027년도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 구간별 ‘책쿵20’ 포인트 지급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마라톤에 참여한 재미를 더할 ‘선착순 이벤트’로, 책의도시코스(42.195㎞)를 완주한 시민에게 선착순 15명에게 전주시의 문화공간을 체험하는 ‘전주도서관 여행’ 참가권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