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 서구 ‘소셜 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전했다. 올해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구민 20명으로,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및 기자증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자단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기자단은 구민의 시선에서 서구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으며,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전 서구의 소셜 기자로서 창의적인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서구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제이앤엠뉴스 |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은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북 큐레이션(주제별 도서 모음 전시)’ 및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두근두근 1학년, 책이랑 학교 가자!’를 운영한다.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리는 해당 프로그램은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을 덜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새 친구 사귀기’△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주는‘똑똑하게 공부하기’△자립심을 키워주는‘씩씩한 학교생활’ 등 세 가지 소주제로 열리며, 주제와 관련된 양질의 도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순한 도서 전시뿐 아니라 참여 활동 공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책가방 모양의 게시판에 학교에 가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며, 아이들이 새로운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이 책과 함께 씩씩하게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며 “영유아 생애 초기 독서 습관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
제이앤엠뉴스 |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재자)가 지역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체계적인 경력 설계를 돕기 위해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구직 여성들이 자신의 적성을 이해하고 고용동향에 맞는 구직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지원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구직자의 취업 준비도에 따라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진로 탐색을 통해 새로운 경력을 형성하고자 하는 여성을 위한 새일스타트과정(5일, 20시간), 과거 경력을 바탕으로 빠른 사회 복귀를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새일플러스과정(3일, 12시간)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제한 요건이 폐지되어 취·창업이나 이·전직등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져 지역 여성들의 기회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참여자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풍성하다.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구직활동 인정, 수료증 및 기념품 제공 등이 이뤄진다. 특히 수료 후에는 전문 상담사의 취업 알선은 물론 새일여성인턴 지원사업에 우선 연계되어 안정적인 취업 성공을 돕는다.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는 원예활동을 통한 정서 함양과 거제섬꽃축제 국화분재 전시 활성화를 위해 국화분재연구회 신규 회원을 3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화분재연구회는 국화분재 재배와 분재기법 연구를 중심으로 전시 활동, 교육, 회원 간 기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거제섬꽃축제 참여를 통해 국화분재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왔다. 이번 신규 회원 모집은 국화분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보자도 체계적인 교육과 선배 회원들의 지도 아래 국화분재 재배 및 관리 방법을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회원들은 정기 모임과 실습 교육, 작품 전시 참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재배 역량을 키우고 전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국화분재는 오랜 시간 정성과 인내가 필요한 예술 분야인 만큼,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국화분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거제 지역 분재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규회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국화분재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는 대통령 별장이 위치한 섬 저도(猪島)가 2026년 2월 2일, 새해 들어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도는 2019년 민간 개방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돼 온 관광지로, 대통령 휴가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자연환경을 간직한 섬이다. 저도 방문객은 궁농항에서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출발하는 유람선을 이용해 입도하게 되며,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은 휴무일로 지정돼 운영하지 않는다. 섬 내부에는 대통령 별장을 중심으로 인공 백사장, 전망대, 정원형 휴식 공간, 숲길 탐방로 등이 조성돼 있다. 해송과 동백나무 군락, 장기간 자생해 온 대형 수목이 잘 보존돼 있으며, 일제강점기 군사시설의 흔적도 남아 있어 자연경관과 근현대사의 흔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남해의 해안선과 거가대교를 조망할 수 있고, 완만한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저도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저도는 대규모 개발 없이 관리돼 온 섬으로, 자연친화적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제시는 이번 2026년 첫 입도 운영을 시
제이앤엠뉴스 | 임실군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교실 프로그램 ‘어린이 환경 챌린지, 새학기 텀블러 가방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도서‘비닐봉지 하나가’와 연계한 친환경 공예 체험으로,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방학 기간 중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겨울 독서교실은 2026년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임실군립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총 2회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1월 27일부터 2월 6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접수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환경 주제도서를 함께 읽고, 폐섬유를 재활용한 양말목 공예 체험을 통해 새학기 텀블러 가방을 만들어보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겨울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독서를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임실군이 민선 7기부터 8년째 꾸준히 추진한 취약계층 명절지원금 대상을 올해는 더욱 확대, 추진한다. 군은 심 민 군수가 민선 7기부터 추진해온 설과 추석명절에 취약계층에게 지원한 명절지원금의 대상을 확대하는 조례를 개정해 올해부터는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5만원에서 25만원 상당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해 왔다. 올해 설 명절부터는 지원대상을 대폭 확대했는데, 이번 확대조치는 생활안정 도모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 확대 내용을 보면 기존에는 차상위수급자 가운데 만65세 이상 노인, 중증 장애인, 다문화가정에 한정했지만, 개정 조례를 통해 차상위수급자 전체 장애인과 한부모가족까지 포함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원규모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 추석명절에는 940가구 1,070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이번 설 명절에는 대상 확대에 따라 130가구, 280여명이 증가한 1,070가구, 1,35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금액은 가구원
제이앤엠뉴스 | 전남 함평군이 공무원 제안제도를 전면 개편하며 창의 행정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함평군은 30일 “2026년부터 공무원 제안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우수제안 채택 권고제 신설 ▲분기별 제안 의무 제출제 도입 ▲상대평가 기반 시상제도 개편 등 조직 내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담겼다. 군은 제안제도 활성화의 핵심과제로 ‘제안 채택률 제고’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우수제안 채택 권고제’를 도입했다. 6급 이하 직원 50명으로 구성된 제안 평가단이 선정한 ‘우수제안 안건’은 실무 검토 부서에 채택 권고 의견을 함께 전달해 더 적극적인 채택 검토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톡!톡! 제안데이’도 새롭게 시행한다. 분기별로 첫 달 5일 이내에 각 부서에서 1건 이상의 제안을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하고, 최다 제출 부서에는 제안 1건당 부여되는 창의 마일리지 점수를 1.5배 가산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우수 제안자에 대한 보상 체계도 실질적인 혜택 중심으로
제이앤엠뉴스 | 진주시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성수품과 제수품의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품목은 성수품인 농산물(배추, 무, 사과, 배, 양파, 마늘, 감자)과 축산물(소·돼지·닭고기)로 ▲원산지 거짓 표시 ▲위장 판매 ▲박스 갈이 등의 불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거짓 표시를 하면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고의적인 위장 표시나 혼동을 초래하면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아울러 경미한 위반 사항은 계도 조치로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우리 농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점검하겠다”라며 “명절 기간은 물론 평소에도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제이앤엠뉴스 | 함안군은 농업인의 한 해 풍년 농사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27일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 3일 차를 맞은 29일에는 칠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단감 재배 기술 교육이 열렸으며, 지역 내 과수 농가 100여 명이 참석해 강의실을 가득 메우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단감 수급 안정과 고품질 단감 생산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농가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재배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안문준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영농 계획의 첫 단추를 꿰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은 5회차 교육에서도 현장 맞춤형 신기술과 정책 정보를 알차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앞으로 5회의 교육 과정이 더 예정돼 있다. 교육은 관내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일정에 맞춰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