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울산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이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5회 연속 최우수시설에 선정되며 안정적인 시설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30일 울산 북구에 따르면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평가에서 평가 항목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받아 우수등급을 획득했으며, 우수등급 시설 가운데서도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문화의집, 수련관, 청소년특화시설 등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548곳을 대상으로,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시설·안전 ▲시설 운영 발전 등 모두 7개 영역에서 진행됐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5회 연속 최우수 시설 선정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의 운영 전반을 평가해 수련시설의 전문성 강화 및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2년마다 실시한다. [뉴스출처 :
제이앤엠뉴스 | 서울시가 2009년부터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추진해 온 S-DBC(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 사업이 본격화된다. S-DBC는 바이오·AI 등 미래산업을 집적한 전략적 R&D 산업단지로, 2027년 개장할 서울아레나와 함께 일자리·주거·교육·문화가 살아 숨 쉬는 미래산업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30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로부터 창동차량기지(노원구 상계동 820) 일대 ‘S-DBC 일반산업단지 지정’ 신청서를 접수, ‘강북 전성시대’의 핵심사업인 S-DBC 조성의 초석을 놓고 실행 단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09년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약 7,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설한 진접차량기지가 오는 6월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가면서 창동차량기지 개발이 본격화, S-DBC 사업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산단 지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11월 종합시험운행에 들어간 진접차량기지가 6월 정식 운행을 시작하게 되면 창동차량기지는 서울 차량기지 중 최초로 서울 외곽으로 이전하게 된다. 서울시는 S-DBC 사업이 동북권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프로젝트인
제이앤엠뉴스 | 완주군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구직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면접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장 구입 비용 부담을 완화해 청년이 보다 자신 있게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완주군에 주소지를 두었거나 완주군 내 취업을 희망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면접에 필요한 정장 상·하의, 셔츠·블라우스, 구두, 넥타이, 벨트 등 면접 필수 품목을 대여할 수 있다. 신청은 ‘청년메카완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승인 후 지정된 정장 대여업체를 방문해 대여하면 된다. 대여 기간은 1회당 3박 4일이며, 1인당 최대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구직 과정에서 반복되는 면접 준비 비용이 청년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는 만큼, 이번 지원이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을
제이앤엠뉴스 | 완주군이 물가상승 및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한다. 당초 2025년 12월 말까지였던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 기간을 2026년 1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임대료 감면은 고산·삼례·구이·소양 4개 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적용된다. 관내 농업인이 임대농기계를 이용할 경우 1인 1대 기준 최대 2일까지 임대료의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은 2020년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시행된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누적 감면액이 약 2억 5,000만 원에 이른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물가 상승과 기후변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기계 임대료 감면을 연장해 영농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완주군]
제이앤엠뉴스 | 완주군이 고품질 고구마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 육성 품종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2월 6일까지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분양신청을 받는다. 분양 품종은 호풍미·진율미·통채루 3종이며,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 농업인상담소에서 하면 된다. 분양은 3월부터 9월까지 수요와 일정 등을 협의한 뒤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조직배양묘에 대한 이해가 있고, 육묘하우스에 정식한 뒤 가온 등 섬세한 관리를 통해 증식할 수 있는 종묘 생산 기술을 갖춘 농업인이다. 조직배양 무병묘는 바이러스 제거 기술로 생산한 우량 묘주로, 바이러스 감염이 없는 고품질 묘주를 공급해 농가의 수확량을 높이고 상품성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완주군은 무병묘 보급을 통해 수확량이 30~40% 늘고 품질이 향상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무병묘를 활용하면 수량 증가와 외관 개선으로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며 “고구마 품질 고급화를 위해 관련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완주군]
제이앤엠뉴스 | 완주군이 구이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 안에 마무리하고,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수변 산책 명소를 선보인다. 둘레길은 총연장 9.3km 규모로, 기존 구간과 신규 구간을 단계적으로 연결한다. 완주군은 빼어난 수변 경관을 보행 중심 공간으로 담아내 주민에게는 일상 속 쉼과 여가를, 방문객에게는 완주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구간인 호수마을~원항가마을을 잇는 수상 덱(deck) 길 조성이 완료되면서, 그동안 구간별로 끊겨 있던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구이저수지 전 구간을 막힘없이 걷는 순환형 보행 환경이 갖춰져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둘레길 완공에 맞춰 안전·편의시설을 보강하고,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자연 속 걷기와 힐링을 찾는 관광 수요에 발맞춰,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완주의 대표 수변 관광자원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주민의 여가 공간을 넓히는 것은 물론, 완주의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을 완료함에 따라 '농업‧농촌 공익직불법' 제37조 제1항에 근거해 공익직불금의 투명한 운영과 부당 수령 사전 방지를 위해 지급 대상자에 대한 정보공개를 실시한다. 공익직불금 등록 신청 정보 공개 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6일까지 31일간이며, 농업e지에 구축된 ‘기본형 공익직불제 정보열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내 팝업 안내 및 배너 링크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공개되는 정보는 신청자의 성명, 농지 등의 지번, 등록 면적, 직불금 유형(소농 직불·면적직불) 및 수령 금액이다. 한편, 2025년 평창군에서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받은 농가는 총 5,759농가로, 신청 면적은 4,914.4헥타르(ha), 지급 금액은 약 99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정보 공개 기간 종료 이후 농업인 등의 정보 열람이나 제공 요청을 할 때는, 직불금 등록 당사자 외 제3자를 통한 개인정보 제공은 제한된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정보 공개를 통해 부당 수령 사실이 확인되면 직불금 전액 환수는 물론 제재부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에서 실시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지난 1월 30일을 끝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주요 농정 시책을 홍보하고, 이상기후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최신 영농 기술을 제공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6일부터 30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2,5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김성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내년에 추진될 2027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역시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보다 우수한 강사진을 구성해 만족도 높은 양질의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제이앤엠뉴스 | 울산 남구는 체납 차량에 대한 영치 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납세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울산 최초로 ‘번호판 영치 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 영치 사전예고제는 관내 자동차세 체납 건수가 2~3건이고 체납금액이 100만 원 미만인 경우 영치 대상에 해당하더라도 현장에서 즉시 영치를 집행하지 않고 사전예고 후 3일간의 납부기한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예고 기간 내 체납액을 납부하면 영치가 유예되며, 기한 내 납부가 이뤄지지 않고 동일 차량이 다시 발견될 경우 영치를 실시한다. 아울러 남구는 체납 예방과 납부 독려 강화를 위해 매년 2월과 8월 두 차례 영치 예고 문자를 정기적으로 발송한다. 해당 문자는 체납 내역, 납부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어 체납자가 현장 영치 이전에 체납 사실을 명확히 인지하고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영치 사전예고제와 정기 문자 안내는 체납 감소, 납부율 제고, 행정 신뢰도 향상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며 특히 영치의 단계적 집행을 통해 체납자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성실 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제이앤엠뉴스 | 울산 남구는 마을리빙랩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사업 완성도 제고를 위해 공모 전 사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컨설팅은 사업 참여 희망자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일간 운영되며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1일씩 실시하고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희망자를 위해 하루는 남구청에서 오후 8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전컨설팅 신청 기간은 2월 2일~ 2월 20일까지며 일정과 장소는 △2월 25일(삼호동 행정복지센터) △2월 26일(신정3동 행정복지센터) △3월 3일 (옥동 행정복지센터) △3월 5일(대현동 행정복지센터) △3월 6일(남구청)이다. 신청 대상은 마을리빙랩 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며 사전 컨설팅 주요내용은 사업 참여 방법 안내 및 방향성 제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사전컨설팅 신청서를 작성해 남구청 주민자치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전컨설팅 신청서식은 남구 누리집에 접속해 참여·소통 → 마을공동체 →공지사항 및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