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0일, 일산21세기병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흑삼 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지난 2017년부터 9년째 한결같이 이어져 온 일산21세기병원의 진심이 담겨 있어 의미를 더했다. 병원 측이 정성껏 준비한 흑삼은 유독 추운 올겨울, 면역력이 약해진 독거 어르신 21명의 기력 회복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명절일수록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후원 연계를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보건소에서 매번 건강을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명절이라고 귀한 선물까지 보내주니 마음이 훈훈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바쁜 근무환경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사업장 대사증후군 검진 및 건강상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검진통계에 따르면 덕양구 내 비만, 고혈압, 고혈당 등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보유한 관리대상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장시간 근무로 건강검진 참여가 어려운 20~50대 직장인에서 건강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덕양구보건소는 사업장 방문형 검진 서비스를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격차 완화를 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성분 검사 등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가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위험요인 보유자에게는 보건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참여 사업장 모집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최소 20명 이상 검진을 희망하는 근로자가 있
제이앤엠뉴스 | 통영시는 통영시치과의사회(회장 김정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아 결손으로 음식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대상으로 ‘2026년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선정기준(지역60,000원/월 이하, 직장 127,500원 월 이하) 해당자이며, 지원내용은 완전틀니, 부분틀니(지대치 포함), 임플란트(최대2개) 중 한 가지 시술만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신청대상자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사업량 89명 이상 신청할 경우 동 순위 중 구강상태 취약자(전체틀니 필요자), 동일 사업 미 수혜자, 고연령 순으로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사업 신청 후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개별 구강검진과 기본검사(혈압, 혈당)를 함께 실시하며, 평가 후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관내 사업 참여 치과의원 중 선택해 시술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
제이앤엠뉴스 | 대구광역시는 2월 11일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국립포항검역소, 보건소(동구·남구·북구·달서구)와 함께 대구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설 맞이 해외유입감염병 예방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공항을 찾은 시민들에게 홍역, 뎅기열 등 해외유입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여행 전·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피켓, 현수막 등을 활용한 가두 캠페인과 함께 감염병 예방 소독티슈, 마스크, 기피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며 ▲해외여행 전·후 국가별 감염병정보 확인(필요시 예방접종 및 예방약 복용) ▲여행 중 손 씻기·마스크 착용 등 기본수칙 준수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모기 기피 및 동물 접촉 자제 등을 집중 홍보했다. 조상연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은 “해외유입 감염병을 조기 인지하고 국내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국제공항 내 해외감염병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라며 “방문(체류 또는 경유 포함) 국가가 중점검역관리지역인 경우 입국 시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반드시 제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제이앤엠뉴스 | 과천시는 2026년부터 출산축하용품 구성을 개편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해 출산축하용품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출산가정에 실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 방식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A·B·C·D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었으나, 올해부터는 각 세트에 포함된 품목 가운데 1종씩을 선택해 총 4종의 출산축하용품을 구성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를 통해 출산가정이 가정 상황과 육아 여건에 맞는 품목을 보다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과천시는 설문조사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이미 출산 경험이 있는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품목을 늘리고, 계절과 신생아 특성을 고려한 육아용품과 산모·신생아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위생·보습용품 등을 선택 항목에 포함했다. 또한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육아용품을 구성에 포함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함께 높였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가정에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출산축하용품 구성을 개선했다”라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응급의료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동두천시의사회, 동두천연천치과의사회, 동두천시한의사회, 동두천시약사회와 협력해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병·의원 66개소와 약국 33개소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도 거점의료기관인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을 설 연휴 기간 동안 상시 운영하고, 공공심야약국인 온두레생연약국은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야간 시간대(20:00~23:00)**에 운영해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지도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시는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의료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월 10일 동두천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동두천시보건소, 동두천소방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등 3개 기관의 응급의료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중앙성모병원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및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안내 ▲연휴
제이앤엠뉴스 |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순환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운동 프로그램인 2026년도 ‘비만탈출 운동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만탈출 운동교실’은 체지방률이 표준 이상인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오는 2월 19일부터 전화와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접수자에 한해 사전 검사를 실시 후 최종 10명의 참여자를 선정한다. 1기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순환운동기구 5종을 활용한 근력운동과 트레드밀·실내 자전거를 활용한 유산소 운동, 덤벨·세라밴드·스텝박스 등의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 교육으로 구성됐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체중 감량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진 지역주민들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상호 동기부여와 참여 지속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일상 속 자율적인 운동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제이앤엠뉴스 | 평택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치매 가족이 일정 기간 돌봄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단기 보호(입소), 종일 방문 요양, 단기 입원 등 공적 돌봄 자원을 활용하여 서비스 이용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범위는 ▲단기 보호 및 종일 방문 요양의 경우 1일 최대 2만 원 ▲도립노인전문병원 단기 입원의 경우 1일 최대 3만 원까지이며, 연간 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송탄·평택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또는 그 가족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여 사전 신청하면 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치매 돌봄은 오래 가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의 신체적·정서적 소진이 우려된다”며 “안심휴가 지원사업을 통해 가족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지속이 가능한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제이앤엠뉴스 | 양평군은 최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 및 해외여행 증가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방역체계 운영 기간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로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다. 군은 이 기간 동안 감염병 신고·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는 한편, 설 연휴 당번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운영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군민 대상 예방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채소·과일은 흐르는 물에 씻거나 껍질을 벗겨 섭취하기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기 △끓인 물 마시기 △위생적인 조리 환경 유지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감염병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겠다”며 “무엇보다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한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을 실천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
제이앤엠뉴스 | 순창군이 관내 유아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예술적 감각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5월 27일까지 유아발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5·6세 유아를 대상으로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총 4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반은 연령별 맞춤 수업으로 구성되어 음악에 맞춘 발레 기본 동작, 리듬감 향상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발레 바를 활용한 기초 신체훈련도 함께 이루어진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카페‘순창군해피니스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운영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063)650-5232로 연락하면 된다. 온기곤 보건의료원장은 “지리적 여건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지역 유아들에게 발레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바른 신체 성장과 표현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순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