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4회에서는 백서라와 송지인이 각각 서로의 뇌로 바뀐 채 현실에 적응하는 과정과, 지영산이 연기한 폴 김이 친딸의 행방을 알게 되는 전개가 그려졌다. 지난 2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4회에서는 현란희(송지인)가 딸 모모(백서라)의 외형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신주신(정이찬), 하용중(안우연) 등 주변 인물들의 감정과 욕망이 복잡하게 얽히는 상황이 펼쳐졌다. 모모(현란희의 뇌)는 경찰과 구급대원 앞에서 눈물을 쏟았고, 현란희(모모의 뇌)는 엄마를 부르며 방으로 뛰어들어가 모두의 의심을 잠재웠다. 신주신은 모모의 집 앞에서 구급차를 바라보며 슬픔에 잠겼고, 병원에서 현란희(모모의 뇌)의 시신을 확인하며 감정을 억눌렀다. 입관을 앞두고 신주신은 현란희(모모의 뇌)에게 혼란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장례식이 끝난 뒤, 모모(현란희의 뇌)는 신주신과 단둘이 남아 신주신을 위로했으나, 신주신은 모모의 외모를 한 현란희에게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 모모(현란희의 뇌)가 넥타이를 풀어주려 하자 신주신은 당황했고, 집으로 돌아와 혼란스러워했다. 한편, 하용중은 과거 모모에게 첫눈에 반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신주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22일 오후 7시 50분, 가수이자 배우 임창정과 함께 서울의 다양한 안주를 소개한다. 임창정은 영화 '비트'에서 환규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으며, 이 작품의 원작자는 허영만 화백이다. 두 사람은 29년 만에 다시 만나 서울의 닭곰탕 노포, 김치 10종을 제공하는 고깃집, 그리고 24년 경력의 복어 요리 전문점을 방문해 각기 다른 안주를 맛본다. 임창정은 배우로 먼저 활동을 시작했으나,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긴 무명 시절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가스 배달과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배우 이병헌의 전화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고 전했다. 이후 1집을 발표했으나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1집 수록곡 '이미 나에게로'가 길거리에서 흘러나오며 음악방송 6위에 오르는 역주행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소주 한 잔'과 신곡 '미친놈'을 직접 부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방송에는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씨가 깜짝 등장한다. 두 사람은 스타일리스트와 연예인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이르렀다. 임창정은 아내를 위해 직접 작곡한 '또 다시 사랑'
제이앤엠뉴스 | 임실군이 오는 4월 11일 옥정호 벚꽃축제와 연계해 자전거대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사이클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옥정호와 섬진강 일대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대회는 임실종합경기장을 출발점으로 삼아 임실읍, 성수면, 덕치면, 운암면, 청웅면 등 주요 지역을 경유한 뒤 다시 임실종합경기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경기는 장거리인 그란폰도(124km)와 중거리인 메디오폰도(72km) 두 코스로 나뉜다. 그란폰도는 덕치 회문삼거리, 정읍 산내면사무소, 운암 카페거리, 운암 소재지를 거쳐 출발지로 복귀하며, 메디오폰도는 성수 조치삼거리, 장수 산서, 오수 상신촌, 삼계 학정, 덕치 회문삼거리, 청웅 모래재 등을 경유한다. 두 코스 모두 다양한 지형과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옥정호의 벚꽃길과 호수 풍경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라이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은 참가자 안전을 위해 도로 정비와 함께 임실경찰서, 임실군 자전거연맹 등과 협력해 교통 유도 요원을 배치하고 사전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심 민 임실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회를 개
제이앤엠뉴스 | 경남 지역 검도인들이 참여한 ‘제40회 경남회장기 검도대회’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거제시체육관에서 이틀간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내 각 시·군 대표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모여 경상남도 검도 발전과 선수 간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남검도회가 주관하고 거제시검도회가 주최한 가운데, 유소년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가했다. 이를 통해 검도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초등학교 고학년부 입상자에게는 전국소년체전 경상남도 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이 주어져, 선수들이 실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검도인들이 화합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히며, "특히 미래 체육을 이끌 유소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이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5인조 단체전 우승과 2인조 경기 준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부평구청 소속 선수 전원이 5인조 경기에 참가했다. 2인조 부문에서는 이정민, 서예지 선수가 호흡을 맞춰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첫 전국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서예지 선수는 올해 1월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에 합류했다. 그는 제4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대회 대학부 마스터즈 1위 등 다양한 대회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2인조와 5인조 모두에서 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이정민 선수는 2023년 입단 이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부평구 관계자는 "첫 전국 규모 대회 출전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 진접읍 남녀의용소방대가 22일 진접119안전센터에서 척사대회를 열어 대원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남녀의용소방대원 60여 명과 함께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 송명선 진접119안전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원들은 윷놀이를 하며 평소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용소방대는 평상시 생업과 병행하면서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 다양한 소방 업무를 지원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현장을 찾아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주 시장은 격려사에서 "남양주시는 올해 2026년을 ‘안전 원년’으로 선포하고,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안전을 체감하는 ‘재난 제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이 가장 든든한 동반자"라고 말했다. 김봉한 대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대원들 사이의 결속이 더욱 견고해지길 바란다고 밝혔고, 정정자 대장은 남양주시의 안전 비전에 맞춰 진접읍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전했
제이앤엠뉴스 | 충남 내포신도시에서 2026 내포마라톤대회가 21일 개최되어 많은 참가자와 방문객이 모였다. 이번 대회는 충남도와 홍성군, 예산군이 후원하고, 충남육상연맹과 충청투데이가 주최 및 주관했다. 행사에는 가족, 전문 러너 등 약 50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프(21㎞), 미니(10㎞), 건강(5㎞) 등 세 가지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내포신도시 일원을 달렸다. 행사장에는 69개의 먹거리, 체험,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참가자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로써 지역 공동체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충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 내포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달리게 되어 기쁘다”며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내포신도시가 충남의 대표 도시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제이앤엠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저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가 마련한 ‘자문위원과 함께하는 봄맞이 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처인구 양지읍의 아이소 카페에서 개최됐으며,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자문위원, 시민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음악회는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됐고, 바리톤 김승환, 소프라노 전수빈, 트롬보니스트 이성훈 등 전문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여러 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마지막으로 음악회에 참석했다. 앞서 용인FC 주관 직장인 풋살 대회, 용인시립박물관의 축구 관련 기획전 개막식, 용인특례시장배 줄넘기 대회, 용인시 배드민턴 협회장기 대회,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SERI PAK with 용인' 기부런 행사 등 7개의 공식 일정과 1개의 비공식 일정을 마쳤다. 음악회에서 이상일 시장은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3월의 밤에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주신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상구 회장님과 임철희 간사님 등 임원진과 자문위원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음악과 미술에 관심이 많아 평소 공부를 하고 직접 기
제이앤엠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용인에서 개최된 다양한 축구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기흥레스피아에서는 지역 직장인 12개 팀, 약 200명이 참여한 '2026 용인FC와 함께하는 직장인 풋살대회'가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후 용인시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기획전 '함께 킥오프, 우리들의 축구도시 용인' 개막식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전시는 용인FC 창단을 기념해 한국 축구의 초기 역사, 용인축구센터, 그리고 용인FC로 이어지는 지역 축구 발전을 조명한다. 용인축구센터와 용인FC, 서포터즈 문화 등도 함께 소개되며, 축구를 통해 형성된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개막식에는 용인FC 선수단, 서포터즈,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과 용인FC 선수단은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시민과 구단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시에는 김용식 선수의 축구화, 용인축구센터 우승 트로피, 손흥민 선수 등 국가대표 사인 볼과 유니폼 등 총 65점의 자료가 전시됐다. 전시는 올해 12월 6일까지 용인시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오후에는 용인실내체육관에서 '202
제이앤엠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 대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줄넘기협회가 주관해 처음으로 시장배 명칭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약 1000명의 학생 선수와 학부모 등 총 2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대회사에서 대회가 시장배로 확대된 점에 의미를 두며, "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협회장배로 열리던 대회를 올해부터 시장배로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 만큼,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 모두가 즐거운 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어린 선수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꾸준한 노력과 도전으로 자신을 이겨낸 어린 선수들부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 해주신 학부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참가자 모두가 다치지 않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용인시줄넘기협회는 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