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알울라,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1월 18일 -- 국제 야외 비엔날레 전시회의 획기적인 네 번째 전시인 데저트 X 알울라 2026(Desert X AlUla 2026)이 1월 15일 공식 개막했다. 아츠 알울라(Arts AlUla)가 데저트 X(Desert X)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전시는 사우디아라비아 내 예술가를 비롯해 여러 세대에 걸친 해외 유명 예술가들을 초빙해 화려한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알울라의 경이로운 풍경 속에서 이들의 장소 맞춤형 대지 미술과 조각•설치 미술 작품들이 층층이 쌓인 유산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예술적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에 위치한 알울라는 고대 역사와 숨 막히는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최고의 미술 무대로, 지역 최초의 공공 예술 비엔날레이자 알울라 아츠 페스티벌(AlUla Arts Festival)의 하이라이트인 데저트 X 알울라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역동적인 신흥 대지 미술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데저트 X 알울라 2026년 전시는 아이디어, 재료 및 전통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저명한 예술가 11명을 한자리에
제이앤엠뉴스 | 울산 남구가 지역 문화예술을 선도하고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남구 구립합창단’의 신규 단원 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2024년 4월 창단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구립합창단의 퇴직 단원 충원과 파트별 필수 인원 보강을 위해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전공 단원 5명(알토 2명, 테너 2명, 베이스 1명)과 실력 있는 일반 단원이다. 원서 접수는 1월 14일부터 1월 29일까지이며, 울산 남구청 누리집 공고를 참조해 신청할 수 있다. 실기 오디션은 2월 2일 진행되며 분야별로 전공 단원(성악 전공자)은 초견 시창 테스트, 외국가곡 또는 아리아 자유곡 1곡을 심사하고 일반 단원은 한국가곡 또는 외국가곡 중 1곡을 심사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단원은 3월 초 위촉돼 활동을 시작하며 오는 6월 예정된‘제5회 정기공연’ 무대에 오르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구립합창단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서, 남구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음악에 대한 재능과 열정을 지닌
제이앤엠뉴스 |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지휘하는 KBS교향악단의 연주가 지난 15일 저녁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의 마음에 오래 남을 클래식의 순간을 남겼다.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은 화성특례시 오산동 노작로 11-1에 위치한 1,450석 규모 대공연장으로, 지난달부터 국내외 정상급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개관 기념 공연이 이어지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화성예술의전당의 정식 개관을 기념한 이날 공연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협연자로 참여해 정명훈 및 KBS교향악단과의 호흡 속에서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선보이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연주 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35와 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 E 플랫 장조 작품55 ‘영웅’으로, 낭만주의와 고전주의를 아우르는 정통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고루 전달했다. 정명훈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웅장한 지휘 아래 KBS교향악단이 밀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하며 작품의 구조와 감정을 충실히 표현함으로써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화성예술의
제이앤엠뉴스 |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가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태릉 국제스케이트장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개최됐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사전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격려 계획을 수립하고, 경기 개최지인 서울과 춘천을 직접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광주 빙상장에서 진행된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의 격려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광주빙상연맹 박병석 회장과 김영삼 사무처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광주 지역은 빙상장이 1곳에 불과해 빙상, 아이스하키, 컬링 선수들과 일반 이용객이 함께 시설을 사용하고 있어 충분한 훈련시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 선수단은 지난해 대비 7명이 추가 참가하는 등 동계 종목 저변확대와 육성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광주 대표선수라는 자부심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동계 종목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 경쟁력 있는 동계 종목을 체계적으로
제이앤엠뉴스 | 진안군에서는 2026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읍․면 연초방문과 연계하여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군민들과 함께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 주민들에게 2026년 도민체전에 대한 홍보와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진행했다. 읍․면 연초방문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은 홍보 피켓을 활용하여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이와 함께 읍․면에 전달된 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빠망이와 월랑이를 활용한 경기종목별 캐릭터를 11개 읍․면에 배치하여 올해 9월 도민체전 개최 시까지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홍보를 할 계획이다. 진안군은“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되는 전북도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전북 도민(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2만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 맞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11월에 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또한, 현재 종목별 경기장 안전관리, 자원봉사, 교통, 의뢰지원 등 각 분야에 빈틈없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
제이앤엠뉴스 | 홍천군이 2026년 1월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유소년 스포츠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와 겨울 관광을 결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는 2026년 1월 축구, 야구 동계 전지훈련과 함께 국제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해 전국 및 해외에서 1,9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홍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 대회는 1월 16일부터 18일(1주 차), 1월 31일부터 2월 1일(2주 차)까지 홍천종합체육관 등 관내 6개 체육시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선수 1,500명과 임원 200명 등 약 1,700명이 참가하며, 이틀을 꽉 채운 경기 일정 속에서 코트마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와 교류가 이어지며 홍천이 국제 유소년 농구의 중심 무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농구대회에 참가한 전 세계 유소년 선수단은 대회 기간 중 1월 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4회 홍천강 꽁꽁 축제장을 방문하는 일정도 계획하고 있어, 스포츠대회와 지역 대표 겨울 축제가 한 흐름으로 맞물리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제이앤엠뉴스 |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갑)과 김경희 화성시의원(더불어민주당, 우정·남양·매송·비봉·마도·송산·서신·장안·새솔)이 오늘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화성시 양봉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 위기와 꿀벌 실종 현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봉 농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옥주 국회의원과 김경희 시의원을 비롯해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화성시 양봉협회 박길호 회장과 임원진 1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화성시 양봉협회 측은 ▲밀원식물 식재 확대 ▲벌꿀 등급제 의무화 ▲공익 직불금 제도 현실화 ▲임야 내 벌꿀 사육 신고제 ▲‘사양꿀’을 ‘설탕꿀’로 명칭 변경 ▲축산물품질평가원을 통한 공신력 있는 성분검사 ▲ 화성시 벌꿀 브랜드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양봉산업은 단순히 꿀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농작물 수정 등 수조 원의 공익적 가치를 지닌 국가 기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는 15일, 순천대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통합대학교 추진 재투표’와 관련해 “이번 재투표는 변화한 정부 정책 환경 속에서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향방을 가를 매우 중대한 절차”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의대 특위는 “정부가 의료인력 수급 추계위원회 결과를 토대로 의과대학 정원 확대 논의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단계로 넘기며, 정책 결정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은 더 이상 장기 과제가 아닌, 현실적인 정책 국면에 진입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재투표는 변화된 정책 환경과 명확해진 국가적 방향 속에서 대학 구성원의 뜻을 다시 확인하고, 이를 대내외에 분명히 천명하는 과정”이라며 “특히 교육부의 통폐합 심사를 앞둔 시점에서 정부에 전남의 강력한 통합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분수령”이라고 밝혔다. 의대 특위는 전라남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의 응급의료 접근성과 열악한 필수의료 여건, 급속한 고령화와 청년 인구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지적하며, “국립의과대학 설립은 지역 의료
제이앤엠뉴스 | '미스트롯4' 돌풍의 길려원이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죽음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그려진다. 일대일 데스매치는 트롯퀸이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해 맞대결을 펼치는 라운드. '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등 압도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 방송계를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잔혹한 라운드라 꼽히는 1:1 데스매치는 그 신드롬에 더욱 뜨겁게 불을 부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스터 예심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대학부 길려원. 간호학과 출신인 길려원은 완성형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마스터 예심 올하트는 물론, 장르별 팀 배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박선주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라는 극찬을 받기도. 그런 가운데, 이날 길려원이 현역부 대선배에게 데스매치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에 나이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대결이 성사되기도 했다는데. 길려원이 상대로 지목한 대선배는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월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훈련에 돌입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훈련개시식에는 동·하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경기 임원 등 90여 명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경기단체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최휘영 장관의 격려사, 휠체어 컬링 남봉광 선수와 탁구 윤지유 선수의 국가대표 선수 다짐,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최 장관은 시각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골볼을 직접 체험하며 선수들과 소통했다. 최휘영 장관은 정책 담당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해 보기를 권하며, 장애인 체육 정책 수립 시 정책 대상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장을 직접 느껴볼 것을 강조했다. 국제대회 참가 및 국외훈련 지원 확대, 우수선수 집중 육성으로 국제경쟁력 강화 문체부는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전권 획득 대회를 포함한 종목별 국제대회 참가 지원 규모를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