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 2026년 3월 13일 -- CGTN 아메리카와 CCTV 유엔, '봄의 중국: 세계를 위한 중국의 발전 기회(China in Springtime: China's Development Opportunities for the World)' 행사 개최. (본 자료는 CCTV를 대신해 미디어링크스 TV(MediaLinks TV, LLC)가 배포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한 법무부(Department of Just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이나 미디어 그룹(China Media Group) 산하 CGTN 아메리카와 CCTV 유엔은 3월 13일 금요일 뉴욕시에서 특별 행사 '봄의 중국: 세계를 위한 중국의 발전 기회'를 개최한다. 12일 베이징에서 막을 내린 중국의 연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는 국가 지도자들이 공동 번영, 고품질 경제 성장, 기술 혁신 가속화에 초점을 맞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 양회의 의미를 분석하기 위해 13일 뉴욕에서 열리는 미디어 행사에는 외교관, 학자, 금융인, 경제학자들이 참석해 양회에서 논의된 주요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무역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설명회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했으며, 3월 11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맞서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안이 공유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와,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따른 대응 전략이 다뤄졌다. 특히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와 유럽연합의 탄소 규제 강화로 인해 기업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인천 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한 대응 방안과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전략이 소개됐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철강, 알루미늄 등 6개 품목을 유럽연합으로 수출하는 기업에 대해 탄소 배출량 보고와 인증서 구매를 의무화하는 제도로, 기업의 비용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인천시 국제통상정책특보이자 김앤장 고문인 카트리나 장이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카트리
제이앤엠뉴스 | 영주시와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금융서비스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협약식을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임금을 안전하게 받고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유성민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NH농협은행과 함께 임금통장 개설 지원, 외환 송금 서비스,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입국 당일 현장에서 곧바로 임금통장을 만들 수 있어 은행 방문에 따른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영주시는 매년 늘어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해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주쌀과 양념류 등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도 지원하고 있다. 유성민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영주시의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활성화로 농촌 일손 부족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한 금융
제이앤엠뉴스 | 회사는 특히 지역 창업자와 가족 및 기관의 지원에 집중하며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지역 실물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장기적 사명을 반영해 '나흐다'라는 이름을 선택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3월 13일 -- 아부다비 국제금융자유구역인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DGM)에 본사를 둔 신규 설립 사모펀드 플랫폼 나흐다 캐피털 파트너스(Nahda Capital Partners)가 걸프협력회의(GCC) 전역에서 투자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3월 둘째 주 첫 사모펀드 등록을 신청했다. 아랍어로 '나흐다'는 르네상스, 갱신, 부흥을 의미한다. 제이앤엠뉴스 | 회사는 특히 지역 창업자와 가족 및 기관 지원에 집중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지역 실물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사명을 반영해 이 이름을 선택했다. 창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인 이니고 데 루나(Iñigo de Luna)가 이끄는 나흐다 캐피털 파트너스는 주로 UAE,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GCC 전역의 중견기업 시장(mid-market)을 대상으로 경영권 확보를 목표로 하는 사모펀드 투자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역
라고스, 나이지리아, 2026년 3월 13일 -- 12일 아프리카 청년 기업가들을 지원하는 선도적인 자선재단 토니 엘루멜루 재단(Tony Elumelu Foundation, TEF)이 자문위원회에 저명한 신임 위원 3인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폴 곰퍼스(Paul Gompers) 교수 - 벤처캐피털 및 기업가 정신 분야의 저명한 석학 이케아 재단(IKEA Foundation)의 페르 헤그네스(Per Heggenes) 전 최고경영자(CEO) - 약 20년에 걸친 글로벌 보조금 지원 및 지속 가능한 개발 분야 경력 보유 크레센트 엔터프라이즈(Crescent Enterprises)의 CEO인 바드르 자파르(Badr Jafar) 아랍에미리트 비즈니스 및 자선 특사 이번 선임과 관련해 토니 엘루멜루 재단의 토니 O. 엘루멜루(Tony O. Elumelu) 설립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업가정신은 아프리카의 장기적 번영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다. 우리는 바드르 자파르, 페르 헤그네스, 그리고 폴 곰퍼스 교수를 자문위원회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제이앤엠뉴스 | 고흥군이 ㈜LF와 함께 신곡리 일대에 대규모 골프장 및 리조트 개발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공영민 고흥군수와 김유일 ㈜LF 부회장, 조용철 ㈜구곡조경 대표 등 15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고흥군 최초의 골프장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사업은 과역면 신곡리 1,547,637㎡ 부지에 2,800억 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 프로젝트로, ㈜LF의 100% 자회사인 ㈜구곡조경이 시행을 맡는다. 2029년까지 18홀 규모의 대중골프장과 300실 규모의 리조트가 단계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LF는 패션, 식품, 부동산,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역량을 보유한 생활문화기업이다. 고흥군은 이번 사업이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유일 ㈜LF 부회장은 "약 47만 평의 넓은 부지에 자연 지형과 경관을 살린 코스를 설계했다"며 "국내 18홀 골프장 평균 면적과 비교해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대회 개최가 가능한 전국 최고의 골프장으로 조성해 골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
제이앤엠뉴스 | 안성시는 중동 지역에서 발생한 전쟁으로 인한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12일 지역경제 및 민생안정 대응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최근 중동에서 군사 충돌이 발생한 이후 국제유가와 환율이 불안정해지면서, 지역 내 물가와 기업 활동, 시민 생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는 현재까지 지역 내에서 심각한 피해 사례나 민원이 접수된 바는 없으나,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해 지역경제 및 민생안정 대응 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 TF는 부시장이 단장을 맡고, 총괄지원반, 홍보전담반, 긴급복지지원반, 기업SOS반, 에너지·물가점검반, 농가지원반 등 6개 반으로 운영된다. 각 반은 국내외 경제 동향과 정부 정책을 파악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 증가 여부, 수출기업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피해 상황을 접수해 지원 정책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안성시는 주유소의 석유 품질, 매점매석,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물가와 농자재·사료 가격 등 농업 분야의 영향도 함께 살피고 있다. 또한 긴급복지, 기업피해, 에너지, 물가, 농가피해 등 분야별로 피해 접수
제이앤엠뉴스 |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해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광주 시민들의 주유 부담이 커진 가운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강 시장은 12일 북구에 위치한 한 주유소를 방문해 석유류 가격과 공급 상황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경유와 휘발유의 판매 가격, 거래 현황, 주유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사태로 촉발된 국제 유가 및 국내 석유 가격 상승에 대응해 석유판매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점검 후 강 시장은 배정학 주유소 대표, 김홍균 한국석유유통협회 호남·충청지구회장, 성광호 한국석유관리원 광주전남본부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주유소 대표는 정유사 공급가격 인상에 따라 주유소 역시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는 현실을 설명하면서도,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진을 낮춰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쟁이 조속히 끝나 기름값이 안정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광주시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 대응 전담팀(TF)’을 운영 중이다. 석유가격 안정을 위해 5개 자치구와 한국석유관리원
제이앤엠뉴스 | 하남시가 3월 12일 ㈜이글루코퍼레이션과 본사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인공지능(AI) 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위례신도시 내에 본사와 연구소를 이전할 계획이며, 3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이 하남시에 근무하게 된다. 이 회사는 국내 정보보안 시장을 선도해온 대표적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공공기관과 금융권, 대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 기술을 제공해왔다.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솔루션 등 AI 전환(AX)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하남시는 기업이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기존의 PM(Project Manager) 제도를 확대한 '기업 매니저'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제도는 교통, 건축 등 각 분야 전담 직원을 배치해 기업 유치부터 정착까지 행정 절차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의 본사 이전은 하남시가 추진 중인 3조 원 규모의 교산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연계되어, 지역 내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첨단기업 집적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최근 4년간 13개 유망 기업을 유치해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통령 주재 타운홀미팅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대규모 투자 협약을 계기로 국가와 민간의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달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전북 발전 과제가 국가 차원의 의제로 채택되면서, 4개 정부 부처가 전북의 미래 전략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전북도는 이후 각 부처의 발표와 정부 자료를 분석해 SOC, 새만금 기반, AI·에너지, 농생명 등 4개 분야에서 57개 핵심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이들 사업은 중장기적으로 약 57조 원 규모의 국가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SOC 분야에서는 새만금 국제공항 개항, 전주권 광역교통망 확충,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등 15개 사업(약 41조 원)이 포함됐다. 새만금 기반 분야는 산업용지 공급 시기 단축, AI 수소시티 및 RE100 전용 산업단지 조성 등 9개 사업(약 4조 7,000억 원)이 추진된다. AI·에너지 분야에서는 피지컬 AI 실증랩, AI 데이터센터, 수소 산업과 해상풍력 결합 등 11개 사업(약 8조 원)이 계획됐다. 농생명 분야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등 22개 사업(약 3조 7,000억 원)이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