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여수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늘(13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여수엑스포역, 여천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지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대대적인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도의 취지를 알리고 기부를 통해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음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홍보 전단지와 함께 지역 특산물인 쌀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동시에, 기부 시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혜택과 다양한 답례품 정보를 상세히 소개했다. 현장에서 홍보 물품을 전달받은 귀성객은 “고향에 내려와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다”며 “기부금이 내 고향의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을 위해 쓰인다는 설명을 들으니 이번 기회에 꼭 동참해 볼 생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밑거름인 만큼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부는 전국 농협창구를 통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가 여수를 처음 찾는 관광객부터 재방문객까지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여수 낭만버스’ 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여수 낭만버스’는 여수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여수의 매력과 이야기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버스투어로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되는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낭만버스는 관광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로 운영된다. 1층 버스는 향일암 코스, 브릿지 코스 등 여수의 대표 명소와 역사·문화를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코스들로 구성됐으며, 2층 버스는 시내 순환과 야경 코스로 운영해 여수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색다른 여행 코스들을 즐길 수 있다. 오는 4월부터는 2층 버스 안에서 버스킹과 뮤지컬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코스는 매년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낭만버스 코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약은 여수시OK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 낭만버스는 교통과 관광,
제이앤엠뉴스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장소에서 섬박람회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범시민준비위원회 위원 50여 명은 지난 12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과 서울 국회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국회를 방문하여 세계적인 박람회로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의 관심과 협력을 바라는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명절 귀성객이 몰리는 여수엑스포역에서 시민과 여수를 방문하는 관광객 등에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는 여수시민의 힘으로’라는 선전구호 현수막으로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안규철 위원장은 “설 명절은 박람회를 200여 일 앞두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섬박람회를 알리기에 적기”라며 “2012여수엑스포의 국제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국민 공감대 형성과 붐업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현장에서 맞춤형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여수시]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정상 영업 음식점을 사전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대책반을 가동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주요 관광지 주변에서 영업하는 음식점 현황을 여수시청 누리집과 ‘여수엔’, 보건소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해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기간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 위생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대책반은 집단 식중독 의심 신고 접수 시 즉시 출동해 원인 조사 및 역학조사 협조, 식품 수거·검사, 위생관리 지도·점검 등을 실시한다. 시는 음식점 영업자에게도 자율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설 명절 음식 특성상 대량 조리와 보관이 증가하는 만큼 ▲조리 후 즉시 섭취 ▲냉장·냉동 보관 철저 ▲손 씻기 생활화 ▲칼·도마 구분 사용 등 기본 위생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영업자들도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위생관리 실천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12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국·소·단장과 관계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박람회 테마별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국·소·단별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관람객 맞이를 위한 선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섬박람회 개최 전까지 주요 지원사업들의 준공 일정을 확정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부행사장의 관심 집중으로 소외되기 쉬운 하화도, 여자도, 거문도, 낭도 등 관내 주요 10개 도서 지역에 대한 부서별 밀착 지원 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행정·경제 분야에서는 읍·면·동과 협력한 맞춤형 홍보와 자율방범대 중심의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물가안정 TF 점검을 통해 건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나선다. 문화·관광·복지 분야에서는 ‘섬 관광 프로그램’과 ‘섬 여행 하나로 PASS’ 운영으로 관광 편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프라·환경 분야는 주행사장 도시숲·정원 조성과 빈집 정비 등 경관 개선 사업을 박람회 전까지 마무리하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13일 석유화학 산업 침체로 자금 조달과 경영 안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방세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산업 경기 위축과 소비 둔화, 물가 상승 등 복합적인 경제 여건 악화로 지역 산업 기반과 소상공인 경영 환경이 동시에 위축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 우선 사업 위기로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게 지방세 징수유예를 지원한다. 또한, 체납자의 매출채권과 부동산에 대한 압류나 공매 등 체납처분으로 인한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납처분 유예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과정에서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경우에는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을 통해 기업의 단기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난으로 세무조사 대응이 곤란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연기 조치를 시행해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 이번 지방세제 지원은 납세자 신청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시는 납세자의 담세 능력과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제도를 탄력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특
제이앤엠뉴스 | 대전 유성구는 13일 유성구청 주차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 방학·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직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으며, 유성구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협력해 매년 반기별로 단체 헌혈을 추진하며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겨울철은 특히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이므로 공직자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헌혈 동참 분위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제이앤엠뉴스 | 대전 유성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평가에서는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유성구는 전년 대비 종합 점수가 2.8점 상승했으며, 전 분야에서 평균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사전정보 공표 분야에서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가시화하고 통합·항목별 검색 기능을 마련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원문정보 공개 분야에서는 문서 제목과 본문 내용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표지에 요약 내용을 첨부해 이용 편의를 높인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부분공개 문서 역시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충실한 정보를 제공해 주요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구처리 적정성 분야에서는 공개·부분공개·비공개 및 정보 부존재 결정 시 법적 근거와
제이앤엠뉴스 |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더 신뢰받는 아산을 향한 4년의 발걸음’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명 의원은 제9대 아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가 시민의 삶 속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변화를 되짚고, 향후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명 의원은 “의회는 그동안 수많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시민의 불편이 제도와 행정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왔다”며, 의정활동 전반을 성찰하고 보완해야 할 점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명 의원은 “농업 기반 시설, 도로 안전, 복지 접근성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일부 과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며 “이러한 미흡함에 대해서도 의회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끝까지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명 의원은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를 ‘시민을 위한 상호보완적 파트너’로 규정했다. 그는 “집행부의 정책을 점검·보완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과
제이앤엠뉴스 | 보령시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따뜻하고 청렴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과 직원들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대천애육원, 보령실버홈,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최은순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시의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는 웅천시장을 비롯해 중앙시장, 한내시장, 동부시장, 현대시장 등 전통시장 5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명절 장보기에 나서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 경기 상황을 살폈다. 최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