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명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중 상대적으로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JDC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금 5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고, 이를 활용해 도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부된 온누리상품권은 설 명절 전후로 도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명절에 필요한 생필품 구매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강윤영 JDC 상생협력팀 주임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JDC는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며,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지난 9일 금산읍 소재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의에서 지난해 사업운영 성과 및 개선 사항 공유를 비롯해 올해 변동 사업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수행인력들이 퇴원환자 연계돌봄 및 특화사업 등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동절기 및 설 명절 기간 취약노인 보호대책, 인공지능 기반 취약노인 혹한기 안부 확인 사업 등 계절·상황별 돌봄 강화 사업에 대한 세부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겨울철 한파와 명절 기간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취약 노인의 안전과 건강을 더욱 촘촘히 살필 계획이다 이어, 수행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돌봄 종사자의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역량강화교육도 진행됐다. 군은 일상생활 지원, 정서지원, 안전확인 등 맞춤형 돌봄을 통해 지역 내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산군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전개하고 있
제이앤엠뉴스 |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은 1인 가구 증가와 주거 구조 변화로 사회적 고립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속초시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추진됐다. 현재 시 관내에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119단지 3만 1,211세대로 전체 세대수의 약 75%를 차지해, 공동주택 관리주체와의 협력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시는 복지위기가구 상담과 서비스 연계, 복지사업 정보 제공 등 사업을 총괄 운영한다. 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는 공동주택 현장에서 장기간 미출입, 우편물 누적, 관리비 체납, 생활반응 없음 등 위기 징후가 의심되는 세대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시는 희망하는 협회 관계자를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특수교육 지원인력 4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특수교육 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실무사, 장애학생지원 사회복무요원, 특수교육 온나누미, 특수교육치료사, 특수교육 종일반 전담사 등을 대상으로, 현장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직무 역량과 현장 지원 전문성을 강화하고 올바른 장애 이해와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권역별로 집합연수 1기(충주)・3기(청주)와 실시간 화상 연수 2기로 운영되며, 긍정적 행동지원 등 특수교육 전문 과정과 개인의 성장을 돕는 교양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의는 ▲무엇이든 잘하는 아이를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 ▲불행이 아니라 불평등이다 ▲자산관리・연금설계, 손에 잡히는 연금 이야기 등으로, 특수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지원인력의 현장 맞춤형 전문성이 향상돼,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원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행정국장, 본청 행정직 부서장, 직속기관・교육지원청 관리 부서장 등 총 30여 명이 본청 행복관에서 교육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정례회의는 기관별 행정관리 전반에 대한 소통, 협력을 활성화하고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통해, 보다 현장 체감도 높은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본청 각 부서의 주요 추진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함께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의 현안사업에 대한 공유와 발전 방안에 대한 자유토의가 진행됐으며, 충북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정책 실행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정례회의를 통해 각 기관과 부서가 서로의 사업과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해 교육행정 역량을 키우고, 존중과 경청의 리더십으로 구성원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 위에서 실력다짐 충북교육이 더욱 단단하고 내실 있게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충북교육청은 2024년부터 직속기관‧교육지원청 관리 부서장 정례 회의를 가지며, 각 부서간 서로의 사업과 현
제이앤엠뉴스 |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이 순환경제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의류교환마켓을 운영키로 했다. 전주시새활용센터는 센터 1층에 ‘사지 않고 바꾸는 옷장’을 콘셉트로 한 순환의류마켓을 조성·운영하는 ‘21% LAB’ 전주 거점공간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의류 교환 공간과 수선체험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이 가져온 의류를 전시 중인 제품으로 즉시 교환 또는 추후 사용 가능한 교환 티켓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센터는 오는 19일 오픈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이 사업은 지속가능한 의생활을 위해 활동 중인 다시입다연구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센터에서 제공받은 교환 티켓은 전국 21% LAB 참여사업장인 △전주 제비마트 △전주시 새활용센터 △서울 늘보따리 △광주 한걸음가게 △부산 그림책방 사뿐사뿐 △강원 바느질용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시봄은 그간 전문강사로 육성한 강사단을 활용해 새활용 테마의 찾아가는·찾아오는 교육을 상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교육수요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의 프로그램을 중점
제이앤엠뉴스 | 담양군은 지난 9일 복지 위기 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원 연계를 강화하고자 한전MCS 담양지점(지점장 김수철), 담양우체국(국장 김영재)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대량 정보(빅데이터) 중심 발굴 체계를 보완하고,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자주 만나는 전기 검침원과 집배원의 업무 특성을 활용해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기 징후 신속 신고 ▲위기 상황 교육 및 안내 체계 강화 ▲위기 가구 발굴 협력 모델 개선 등이다. 군은 총 29명(집배원 20명, 전기 검침원 9명)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촘촘한 사회 복지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한전MCS 담양지점, 담양우체국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복지로 행복한 담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김천 황금시장 일원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청렴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모태화 교육장과 소속 교직원, 교육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외적으로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래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모태화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교육지원청의 청렴의지를 대외적으로 밝히고 지역과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김천의 청렴함이 지역사회 곳곳에 뿌리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김천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양양군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매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입을 원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구입금액의 50%, 세대당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비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신청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보조금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자부담으로 우선 구매·설치한 경우에 한해 지급되며, 지원 대상자 확정 통보 이전에 사전 구입한 제품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공동주택,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거주 세대로, 세대당 1대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제품은 가열·건조 방식 또는 미생물 발효 처리 방식 등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높은 감량처리기로, 공인기관의 품질인증과 안전인증을 모두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단, 단순 분쇄 방식 등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제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설치 전 사전
제이앤엠뉴스 | 영천시는 설 연휴 전·후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를 대비해,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연휴 전인 13일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가 자발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고, 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사업장 등 취약 시설이 정상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배출업체 및 하천 순찰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특별감시 기간 중 위법 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필요 시 배출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동안 환경오염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수질오염 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배출사업장은 자발적인 개선과 관심으로 환경오염 예방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