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G리그 A조 다섯 번째 경기가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리부트 첫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를 경험한 FC원더우먼2026과 조별리그에서 두 번 연속 패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발라드림이 맞붙는다. 두 팀은 약 9개월 만에 다시 만났으며, 원더우먼은 발라드림과의 역대 전적에서 세 번 모두 패한 바 있다. 새롭게 재정비된 원더우먼2026이 발라드림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FC원더우먼2026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았다. 김병지 감독이 강원FC 대표이사로서 튀르키예 전지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팀을 비우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정대세 전 감독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았다. 정대세 감독은 과거 챌린지리그에서 원더우먼의 전승 승격을 이끈 경험이 있다. 그는 김병지 감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상통화로 전술을 전달하고, 일본에서 마시마와 1대1 훈련을 진행하는 등 준비에 힘썼다. 여기에 더해, 팀의 핵심 선수 소유미가 개인 일정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 원더우먼2026은 전력에 큰 변화를 겪었다. 정대세 감독은 수비진에 우희준을, 공격진에는 목나경과 현진을 선발로 내세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유연석, 전석호, 정승길이 함께하는 옥상 장면을 예고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가 참여한 이 작품은 유연석이 맡은 '신이랑' 캐릭터의 연기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이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박경화(김미경)는 아들 신이랑에게 엄격하면서도 깊은 신뢰를 보내는 어머니로, 신사랑(손여은)은 동생을 세심하게 챙기는 누나로 등장한다. 윤봉수(전석호)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가족 내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매형으로 그려진다. 이들은 신이랑의 첫 재판을 응원하기 위해 법정까지 찾아가는 등 가족애를 드러냈다. 또한, 박경화가 아들이 귀신을 본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과거 검사였던 남편의 굿 장면이 겹쳐지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도 더해졌다.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1.3%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고,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3월 2주 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 드라마 부문 1위, 유연석의 출연자 화제성 3위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
제이앤엠뉴스 | SBS가 2027년 선보일 예정인 새 드라마 '악몽'에서 김남길과 이유미가 색다른 조합을 선보인다. '악몽'은 법망을 피해가는 악인들을 현실의 감옥이 아닌 꿈속의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정의를 실현하는 인물들의 활약을 그린다. 김남길은 오랜 언더커버 임무를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형사 김태이로 등장한다. 김태이는 이전과 달라진 성격과 생활방식에도 불구하고, 악인을 잡겠다는 의지는 변하지 않은 인물이다. 그는 동물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악몽을 설계하는 자경단과 협력해 범죄자들을 쫓는다. 이유미는 남부서 피해자 전담 경찰 장규은 역을 맡았다. 장규은은 평소에는 소심하고 부끄럼이 많은 성격이지만, 꿈속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 그녀는 죗값을 치르지 않은 악인들의 꿈에 등장해 잔혹한 고통을 안기는 미스터리한 악몽 설계자다. 이유미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강렬한 눈빛을 오가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이와 장규은은 법의 처벌을 피해가는 범죄자들에게 '악몽'이라는 감옥을 선사하며, 이들이 함께 펼치는 정의 구현 과정이 주요 내용이다. 두 인물이 힘을 합쳐 악인들에게 지옥 같은 대가를 안기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준비한 '미스트롯4 갈라쇼'가 3월 19일 첫 방송을 통해 1,000여 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TOP9의 무대를 공개한다. 이번 갈라쇼에서는 '미스트롯4'에서 선발된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현장에는 TV CHOSUN 가산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관객들이 함께했으며, 각계의 유명 인사들도 방청석에 모습을 드러냈다. MC 김성주는 현장에서 "이렇게 많이 오실 줄 몰랐다"며, "무려 1,000여명 역대 최대 관객이 찾아 주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객석에 자리한 TV CHOSUN 주말드라마 '닥터신'의 주연 배우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을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닥터신' 출연진은 각자 응원하는 TOP9 참가자와 카메오로 출연하고 싶은 참가자를 솔직하게 밝히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들이 선택한 트롯 여제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갈라쇼에서는 경연에서 화제를 모은 무대뿐 아니라, TOP9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1, 2회 방영 이후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가운데, 3회부터 더욱 빠른 전개와 독특한 서사 구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신의 영역에 도전하며, 하루아침에 뇌 손상으로 영혼을 잃어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극본을 맡은 피비(임성한)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기존 드라마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전개와 예측 불가능한 반전을 선보였다. 특히, '뇌 체인지' 수술이라는 금기 소재를 중심으로 각 인물의 본능과 욕망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서사가 펼쳐졌다. 피비 작가 특유의 대사와 자막도 주목받았다. 등장인물의 속마음을 자막으로 드러내는 방식과, 도치법 등 독특한 어법의 대사는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예를 들어, 신주신과 모모의 대화, 그리고 금바라가 하용중을 다시 만났을 때의 속마음 자막 등은 인물의 심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회상과 현재를 오가는 시간 교차 구성은 인물 간의 얽힌 사건과 심리 변화를 점층적으로 드러내며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모모와 현란희 모녀의 '뇌 체인지' 수술을 둘러싼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전개됐다. 신주신이 모모와의 첫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이혼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첫 방송에서는 박재현과 그의 전 아내 한혜주가 출연해, 이혼 이후 각자의 삶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공개했다.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은 두 사람의 관계와 감정에 공감하며 다양한 시각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박재현은 16세 연하의 한혜주와의 결혼과 이혼 과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 된 사연, 경제적 어려움, 배우 활동 중단, 그리고 심장병으로 네 번 수술을 받은 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결혼 생활 중 부모님과의 갈등, 아침 식사 문제 등이 이혼의 계기가 되었음을 밝혔다. 한혜주는 박재현의 고백을 들으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후 박재현의 일상과 가족과의 만남, 소개팅 장면이 공개됐다. 그는 원룸에서 생활하며 식당에서 일하고, 동료 정국빈과의 대화에서 딸이 '재연배우의 딸'로 불리는 것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장윤정은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며 공감했다. 박재현은 딸과 함께 아버지의 납골당을 찾았고, 한혜주는 "아버님이 저를 많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배우 박성웅과 이상윤이 게임에 몰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잠깐씩 생기는 시간을 활용해 행운을 선사하는 버라이어티로, 지난 10일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5.2%, 2049 시청률 1.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유재석, 유연석이 MC로 나서고, 박성웅과 이상윤이 대치동에서 힐링 타임을 함께했다. 박성웅은 오프닝에서 프로그램의 초기부터 시청해왔다고 밝히며, 손석구와 김다미가 출연한 회차를 가장 인상 깊게 봤다고 말했다. 그는 승부욕이 강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상윤 역시 이에 동의하며 경쟁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실제 게임에 참여한 이상윤은 예상과 달리 게임이 어렵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박성웅과 이상윤을 위해 예능 조력자로 나섰다. 두 배우가 게임에서 어려움을 겪자, 유연석은 박성웅의 멘탈 코치 역할을 맡아 "성웅이 형 지금 장난 아니야~"라고 격려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19일 방송에서 코미디언 임우일, 엄지윤, 김대호가 직접 현장을 누비며 매물 탐색에 나서는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개그콘서트 출신 임우일과 엄지윤, 그리고 김대호가 신인 개그맨 안현우를 위해 맞춤형 주택을 찾는 과정을 그린다. 이들은 사전 섭외 없이 현장에서 의뢰인의 조건을 듣고 즉석에서 매물을 찾아 나서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최초의 리얼 임장이 진행된다. 세 사람은 먼저 안현우의 집을 방문한 뒤, 그의 동기인 신인 코미디언 손유담의 거주지도 찾는다. 손유담의 집은 원룸 구조와 좁은 부엌, 현관까지 나온 냉장고 등 현실적인 공간 활용이 눈에 띈다. 손유담은 책상을 식탁과 화장대로 겸용하고, 의자 위에 외투를 정리하는 등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임우일은 손유담의 절약 생활에 감탄을 표했다. 손유담은 월급의 절반을 저축하고, 가계부에 교통비까지 기록하는 등 철저한 소비 습관을 유지한다. 커피도 저가 브랜드만 이용하며, OTT 구독 역시 친구들과 계정을 공유해 비용을 아낀다. 임우일은 손유담의 OTT 계정에 합류하려는 의사를 드러내며 "숙주(?)가 누구냐, (구
제이앤엠뉴스 | SBS의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새로운 발라드 스타를 모집한다. 첫 시즌은 평균 18.2세의 젊은 참가자들이 시대별 발라드 명곡을 새롭게 해석해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 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했다. 우승자 이예지와 TOP12에 오른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은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을 이어가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시즌2 참가자 모집은 199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남녀라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기간은 16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SBS '우리들의 발라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BS NOW'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와 SM C&C가 공동 제작하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제작진은 "지난해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우리들의 발라드’가 다시 한 번 새로운 주인공을 찾고자 한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박성웅, 이상윤이 함께 출연해 '귀염아재 3인방'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짧은 순간에 행운을 선사하는 콘셉트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방송에서는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6.6%,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17일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에서 힐링 타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유재석, 박성웅, 이상윤은 아재개그를 주제로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다. 점심 식사 자리에서 이상윤이 '울면'을 두고 "애들은 울면 잘 안 먹는다. 울면 안 되니까"라고 말해 아재개그 분위기를 이끌었다. 박성웅은 이상윤이 아재개그에 능하다고 언급했으나, 곧 세 사람 모두 아재개그에 빠져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아재개그는 매일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냐"고 말하며 박성웅에게 "산타가 싫어하는 차는?"이라고 질문했다. 박성웅은 정답을 맞히고, "사실 나도 '아재개그 500선'을 아들이랑 즐겨 읽는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