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부여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주간(9.1.~9.7.)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 ‘20대부터 꾸준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로 우리 모두 건강 동행!’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검사받기, 상담하기, 건강 습관들이기를 실천 과제로 제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9월 한 달간 ▲레드서클 건강홍보관(건강 부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등에서 진행되는 2040세대 찾아가는 레드서클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주민 교육 ▲온라인 퀴즈 캠페인 ▲부여시장 레드서클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하며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유재정 보건소장은“20~40대의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추세로 더 이상 젊은 세대도 심뇌혈관질환에서 예외일 수는 없다.”라며 “이번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관리 방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부여군]
제이앤엠뉴스 | 상주시보건소는 8월 27일 2회에 걸쳐 보건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시민중심 보건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공감능력 향상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작년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시대 “유일한 사람다운 서비스”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더욱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AI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표정, 말투, 눈빛, 그리고 마음으로 전하는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원 응대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첨단 기술이 일상을 빠르게 바꾸는 생성형 AI 시대에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진정한 서비스는 따뜻한 배려와 공감이며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이 더욱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사람다움’의 가치를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김주연 보건소장은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누구보다 친절하게 응대해야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등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신뢰 할 수 있는 보건소가 되도록 직원분들의 친절한 서비스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제이앤엠뉴스 | 예천군은 오는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전정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헌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방학·휴가철 혈액 보유량 급감에 따른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은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헌혈 버스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헌혈증 발급 ▲감사 기념품 증정 ▲무료 혈액검사 서비스 ▲예천군민 대상 독감 예방접종 1회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헌혈은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남자 50kg 이상, 여자 45kg 이상)의 건강한 사람이면 신분증을 지참해 참여할 수 있다. 단, 최근 1개월 내 해외여행을 다녀왔거나 코로나19 확진 후 10일 이내인 경우는 헌혈이 제한된다. 안남기 예천군보건소장은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하절기를 맞아 군민과 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제이앤엠뉴스 | 군산시보건소가 시민들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화[火]목[木] 맞춤 체조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체조교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충분한 스트레칭 후 자유롭게 호수공원 둘레길 걷기를 통해 참여자 건강행태 개선과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고, 다양한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해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강좌는 9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월명호수공원 입구에서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40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걷기 전 체조를 통해 근육을 늘려주고, 관절의 이동성을 향상시키는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통해 부상을 줄여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충분한 스트레칭을 마치면 자유롭게 호수공원 둘레길을 걸으며, 다양한 신체활동 기회를 경험하게 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건강행태 개선▲만성질환 예방·관리 ▲ 건강생활 실천 및 활기찬 삶 영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조교실 모집 기간은 9월 1일~12일까지이며 선착순 신청을 통해 30명을 받는다. &nb
제이앤엠뉴스 | 공주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월 첫째 주)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레드서클(Red Circle)’은 ‘건강한 혈관’을 뜻하며, 이번 캠페인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스스로 알고 관리하는 것이 혈관 건강의 출발점이라는 의미에서 ‘자기 혈관 숫자 알기’를 주제로 추진된다. 오는 9월 10일 시청 북카페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며, 9월 26일 장날에는 산성시장 일원에서 올바른 9대 생활수칙을 알리는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친다. 이 밖에도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내 전광판, 시 누리집 등을 활용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혈관을 유지해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아 건강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며, 예방은 평소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
제이앤엠뉴스 | 김해시보건소는 9월 대장암 예방의 달을 맞아 대장암의 조기검진 활성화를 위해 '대장암 검진 받GO! 선물 받GO!'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대장암 검진 대상자 중 9월 1일부터 분변잠혈(대변)검사를 받은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검진기관에서 분변잠혈(대변)검사를 받은 후 ▲증빙서류(검진확인서 또는 검사결과지)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김해시보건소 3층 건강검진팀을 방문하여 수령하면 된다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으로, ▲50세 이상 연령 ▲불규칙한 생활습관 ▲가족력 ▲선종성 대장용종 ▲만성 염증성 장질환 등이 주요 발병 요인으로 꼽힌다. 2023년 김해시 주요 사망원인 1위는 암이었으며, 암 사망자 773명 중 대장암 사망자는 91명(11.77%)을 차지했다. 또한, 2024년 대장암 수검률은 27.45%로, 전체 암종별 평균 수검률(44.89%)보다 크게 낮았다. 국가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매년 1회 무료로 실시된다. 1차로 분변잠혈(대변)검사를 하고, 검사결과 이상소견일 경우는 2
제이앤엠뉴스 | 옥천군보건소가 지난 27일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인 틴하우스에서 이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금연지원센터 연계하여 전문 강사를 초청해 ▲담배의 유해성 ▲전자담배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간접흡연의 위험성 ▲금연 OX퀴즈 등의 내용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또한 ▲폐활량 검사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체험 조끼 착용 ▲호기 일산화탄소(CO) 측정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흡연의 해로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 흡연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예방 교육을 실시해 흡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며“이번 교육을 계기로 흡연 민원이 잦은 틴하우스에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보건소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개소 479명, 초·중·고등학교 14개소 3,118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폐해 예방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제이앤엠뉴스 | 예산군이 충청남도 7개 군 가운데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으로서 위상을 높였다. 통계청이 지난 27일 발표한 ‘2024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예산군의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당 1.046명으로 전년(1.03명)보다 0.016명 증가했다. 이는 전국 평균(0.748명)과 충남 평균(0.883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충남 15개 시·군 중 2위, 군부 1위를 차지한 것이다. 합계출산율은 15∼49세 여성이 가임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며, 이번 결과는 군이 적극 추진해 온 출산·양육 지원정책이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군은 출생 순위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는 도내 최고 수준의 출산·육아지원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포신도시 내 젊은 세대 유입에 맞춰 내포보건지소 내 출산·영유아 건강팀을 배치해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가임력 검사 △신혼부부 아이마중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출산축하바구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다자녀 맘 의료비 △출산여성 운동비 지원 등 생애
제이앤엠뉴스 | 청주시 보건소는 올해 영유아(0~6세) 연령층에서 수족구병 발생이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전국 기준)에 이르고 있어, 영유아가 있는 가정과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에서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전국 33주차(8.10.~8.16.) 수족구병 발생 상황(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천명당 26.7명으로, 지난 5월 말(21주차 1.5명)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0~6세 영유아는 36.4명으로, 7~18세(7.1명)보다 월등히 높은 발생 수준을 보였다. * 의사환자분율(‰) : 수족구병의사환수/전체 외래환자수 × 1000 청주가 포함한 충북의 수족구병 발생은 작년 동기간(33주차 36.4명)보다 낮은 수준(33주차 19.6명)을 보이고 있다. 전반적으로 유행 규모는 줄었으나 역시 전국과 마찬가지로 0~6세 영유아에서 1천명당 8.7명으로 가장 높은 발생률을 기록 중이다.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 등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열과 인후통,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제4급 법정감염병이다. &n
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경훈 장관은 8월 28일 서울 조선팰리스에서 과학기술 인재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 기관장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9월 발표 예정인 새 정부의 제1호 인재 정책인 '(가칭)과학기술인재 유출 방지 및 유치·활용 대책(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로,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을 비롯하여 주요 대학 총장, 정부출연연구기관 원장, 기업 대표 등 과학기술 분야 산학연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수 학생의 이공계 진로 기피, 국내 과학기술 인재의 해외 이탈, 과학기술인의 사기 저하 등 과학기술 인재 전반의 문제와 그 근본적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민간 부문의 일자리 확충, 연구기회 확대, 처우 개선, 자긍심 제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양질의 과학기술 분야 일자리 부족, 낮은 보상, 자율성이 낮은 연구 환경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다 근본적이고 파격적인 과학기술 인재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금이 세계 인재 경쟁에서 우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