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미스트롯4’ 상금 3억 입금 소식 공개…"처음 본 숫자에 놀라"

상금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주어져 부러움 자아내
부모님 빚 갚고 남편 시계 선물 계획 밝혀
특집 방송에서 진선미의 합동 무대 최초 공개 예정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미스트롯4' 우승자 이소나가 출연해 3억 원의 상금이 입금된 소감을 전했다.

 

방송에는 '미스트롯4'에서 각각 진, 선, 미를 차지한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 등장했다. 진행자 전현무는 오디션 우승 상금 규모에 대해 언급하며 이소나에게 상금 수령 여부를 물었다. 이소나는 최근 상금이 입금됐다고 밝히며, "통장에 찍힌 숫자를 처음 봤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어 상금 입금 내역을 캡처해 즐겨찾기에 저장했다고 덧붙였다.

 

이소나는 상금 외에도 침대형 안마기, 여행 상품권, 이온수기, 신발, 화장품 등 다양한 부상이 함께 제공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진'에게만 주어지는 신곡 발매 기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허찬미와 홍성윤은 이러한 혜택에 대해 부러움을 드러냈고, 전현무가 선과 미에게는 해당 혜택이 없는지 묻자 두 사람은 "없다. 한 개도 떨어지는 게 없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도시락이라도 챙겨주겠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소나는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먼저 부모님 빚을 갚아드리려고 한다"고 밝혔으며, 남편이 어릴 적부터 원했던 손목시계를 선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편이 "잘되면 그 시계 꼭 사줘라"고 했던 사연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소나가 밝히는 상금의 사용처와 함께 '미스트롯4' 진선미의 합동 무대, 무대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MC 한혜진은 진선미의 무대에 맞춰 댄스 실력을 선보였고, 전현무와 이소나의 듀엣 무대도 마련됐다. '아빠하고 나하고' 특집 방송은 이날 밤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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