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2026년 2월 24일 -- 미국소매협회(National Retail Federation, NRF)와 글로벌 행사 주최사 코멕스포지엄(Comexposium)이 2026년 6월 2일부터 4일까지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 센터(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되는 NRF 2026: 리테일 빅 쇼 아시아 태평양(NRF 2026: Retail's Big Show Asia Pacific, NRF 2026 APAC)의 전체 콘퍼런스 의제를 발표했다. 올해의 주제는 '더 넥스트 나우(The Next Now)'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 시장인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전반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유통 혁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에게 최첨단 인사이트와 미래 대비 전략을 제공하도록 기획된 100개 이상의 콘텐츠 세션이 마련된다. 100명 이상의 유통업계 C-레벨 리더, 인사이트 공유 올해 콘퍼런스는 글로벌 유통업계에서 가장 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자리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5년에는 113명의 연사가 C-레벨
제이앤엠뉴스 |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유일한 AI로봇 분야 규제자유특구인 ‘대구 AI로봇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이하 특구)’에 참여할 역량 있는 기업을 오는 3월 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기술 실증과 해외 진출을 동시에 지원하는 특구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 AI로봇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특구는 AI로봇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특구사업자로 지정된 기업에 국내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를 적용하고, 해외 실·인증 등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해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정된 대구 특구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단, 제3산단, 성서산단, 수성알파시티, 대구의료원 등 총 32.16㎢ 규모로 조성됐다. 현재 18개 AI로봇 기업과 기관이 특구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특구 내 사업장이 있거나 향후 이전이 가능한 AI로봇 기업이다. 특구사업자로 선정되면 특구 내 공개된 장소에서 정보주체 동의 없이도 연구개발 목적의 영상데이터 촬영과 원본 데이터 처리가 허용되는 등 규제특례를 적용받는다. 다만 해외 실·인증 등 재정 지원은 관련
제이앤엠뉴스 | 부여군이 대전 중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한 상호 홍보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부여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와 대전 중구 지역화폐 ‘중구통’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앱 내 팝업을 통해 민간 플랫폼 위기브에서 상대 지자체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본인의 지역화폐로 5천 원이 지급된다.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우선 운영되며, 이후 지급 혜택 등을 조정해 연중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 홍보로 양 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본 혜택인 기부금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와 답례품(기부액의 30% 이내)에 더해 지역화폐 5천 원이 추가 지급돼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화폐 플랫폼을 이용한 이번 협업은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화폐 앱을 통해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하시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지역화폐 혜택도 함께 받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2026년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고 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수산물 안전성 조사’와 ‘미래 수산전문 인력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먹거리 안심,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성 조사’ 강화 인천시의 수산물 안전성 검사는 수산기술지원센터(이하 센터)가 담당하는 출하 전 생산단계(양식장·위판장 등)와 보건환경연구원이 맡고 있는 유통단계(도매시장·마트 등)의 이중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수산물이 시중에 유통되기 전 양식장과 수산물 위판장 등 생산 현장에서부터 유해 물질의 유입을 철저히 감시하기 위해 연간 300건 이상의 안전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관심이 높은 방사능(요오드, 세슘)을 비롯해 중금속(수은, 납, 카드뮴), 항생물질 등 총 169개 항목에 대한 과학적 정밀 분석을 실시해 수산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만약 조사 과정에서 부적합 수산물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즉시 출하 연기, 용도 전환, 폐기 처분 등의 즉각적인 행정 조치를 취해 시중 유통을 원천 차단할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의 2026년 1월 주택 매매 및 전‧월세가격이 상승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1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07%로 전월(0.10%) 대비 상승폭은 다소 둔화됐으나 상승 흐름은 유지됐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63%), 중구(0.04%), 부평구(0.04%), 남동구(0.03%), 계양구(0.02%), 동구(0.01%), 미추홀구(0.01%) 순으로 상승했으나, 서구(0.04%→-0.15%)는 하락했다.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6%에서 1월 0.21%로 상승폭이 다소 둔화됐다. 연수구(0.59%), 서구(0.32%), 남동구(0.26%), 동구(0.11%), 중구(0.07%), 계양구(0.07%), 부평구(0.05%), 미추홀구(0.01%) 순으로 상승했다. 월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9%에서 1월 0.28%로 소폭 둔화됐으나 전반적인 상승세는 지속됐다. 동구(0.51%), 서구(0.51%),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 특례보증’,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 등 3개 특례보증 사업을 2월 27일부터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청년 창업 활성화, 고용 창출·유지, 제조 기반 강화를 핵심 목표로 하며, 총 375억 원 규모로 1,2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 초기 안착 집중 지원 ‘청년창업 특례보증’은 39세 이하(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 창업 5년 이내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초기 자금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총 125억 원 규모로 지원되며, 최초 3년간 연 1.5% 이차보전을 통해 금융 부담을 낮춘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도모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유지 기업에 실질적 금융 혜택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은 최근 1년 이내 신규 인력을 채용하거나 고용을 유지한 기업, 창업 3년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영국 런던, 하이위컴, 케임브리지, 맨체스터를 방문해 글로벌 교육·바이오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2월 23일(현지시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런던 무역관을 방문해 영국의 경제 동향과 투자 환경을 청취한 데 이어, 유럽한인총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제헌 유럽한인총연합회 명예회장 등이 참여했으며, 유정복 시장은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이자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교통‧물류 거점으로 성장한 인천의 위상과 잠재력을 공유했다. 특히 바이오·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 전략과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는 비전을 설명하며, 재외동포 사회와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 시장은 “2023년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과정에서 보여주신 총연합회의 헌신적인 지지와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 세계 한인회 가운데 인천시를 가장 강력하게 지지해 주신 단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천시의 재외동포 지원 정책도 소개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농업기계 안전사용 기술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임대사업과 연계해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먼저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현장 점검·수리와 안전교육을 병행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농업기계 운전 현장연수교육은 오는 11월까지 본소(청량읍) 30회, 서부분소(언양읍) 10회 등 총 40회 운영된다.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회차당 20명을 모집하며, 굴삭기,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기종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현장 맞춤형 실습교육을 통해 농가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안전사용 및 자가정비 능력 향상으로 이용 효율성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용역은 국가 연구개발(R·D) 사업과 연계해 울산형 미래 항공이동수단(AAM)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 시정 핵심과제인 ‘도심항공교통(K-UAM) 상용화를 위한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실증 성과를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보고회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울산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종합계획 최종보고와 질의응답,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내외 미래 항공이동수단(AAM) 산업 동향과 제도 환경을 분석하고, 울
제이앤엠뉴스 | (재)충남테크노파크는 23일 오후 2시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서산·당진·태안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업지원사업 순회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주요 기업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지원내용을 공유하여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기업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충남TP의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지역특화산업 육성사업 ▲중소기업 기술혁신 및 사업화 지원 ▲수출 및 판로개척 지원사업 등이며, 각 사업별 지원 절차와 신청 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이번 순회설명회는 지난 1월 29일 천안에서 열린 통합설명회에 지리적 여건상 참석이 어려웠던 서·북부권 기업을 위해 마련됐다. 충남TP는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사업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지역 간 정보 격차로 인해 지원 기회를 놓치는 기업이 없도록 권역별 순회설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현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