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해시의회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로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안선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우수공무원 표창, 의원 윤리강령 낭독, 의장 신년사, 떡케이크 커팅, 청렴약속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안선환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의회의 일은 시민의 일상이 조금 더 편해지도록 필요한 곳에 정확히 손을 보태는 것”이라며 “김해시의회는 책상 위에서만 논의하는 의정이 아니라 생활 현장 속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법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찾은 해답이 정책과 조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챙기고, 민생과 안전, 돌봄과 취약계층 지원 등 시민 삶의 기반을 받치는 분야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원들은 시무식에 앞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김해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맡은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김해시의회는 오는 1월 28일, 2026년
제이앤엠뉴스 | 경산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7일 부터 16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기간은 3월1일 부터 6월30일까지 4개월이며, 모집인원은 공공근로 6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50명이다. 근무조건은 65세 미만은 1일 6시간(주30시간), 65세 이상은 1일 3시간(주15시간)근무한다. 임금은 시간당 10,320원으로 출근일에는 부대경비 5,000원이 지급되고, 4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경산 시민으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연속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산시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단기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들이 근로 경험을 통해 민간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자립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특히, 기준소득 완화
제이앤엠뉴스 |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영양읍 현리 670번지 일원)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 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대형 눈썰매장이 특징이다. 올 겨울에도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에서 스케이트장, 얼음열차를 포함한 다양한 액티비티, 라면, 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후끈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양군]
제이앤엠뉴스 | 영양군의회는 지난 2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장 신년사, 유공자 시상, 의원과 직원 간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범 의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지역경제에 활력이 살아나고, 영양군이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2026년 의정 방향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변화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의회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 ▲청렴하고 깨끗한 의회 확립을 제시했다. 아울러 “제9대 영양군의회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양군의회는 2월 중 제31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와 임시회 6회 등 총 8회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양군의회]
제이앤엠뉴스 | 광주 광산구가 경청‧소통 행정에 한발 더 나아가 생활 현장의 불편, 잠재 민원을 먼저 찾아 해결하며 시민 신뢰를 높이는 ‘먼저 움직이는 행정’ 구현에 나선다. 광산구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2일 2026년 새해 1호 결재로 ‘민원 전(前) 민원 해결 1004’ 추진계획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1호 결재에는 “행정은 기다리는 권력이 아니라, 움직이는 책임”이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민원 전 민원 해결 1004’는 사후 처리 중심에서 사전 발견‧선제 해결 중심으로 전환하는 ‘선제적 생활행정 모델’이다. 민원이 접수된 이후 대응하는 기존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민원 제기 전 시민 생활 불편, 지역의 위험 요소를 먼저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이 골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민원 중요성을 강조하며, 해결이 아닌 ‘민원 발견’에 중점을 두고 구현한 적극 행정 철학을 광산구정에도 녹여내겠다는 것이다. 민선 8기 제1호 결재인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의 가치와 철학을 한 단계 발전시켜, 행정이 먼저 보고, 먼저 듣고, 먼저 움직이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nbs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는 국토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속지적도와 토지이용계획, 행정경계 선형을 함께 정비하는 사업을 2026년부터 3년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래전에 만들어진 연속지적도를 최신 좌표체계로 바꾸고, 이를 기반으로 토지이용규제 지역·지구와 행정경계선을 통합 정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토지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시민이 행정정보를 믿고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연속지적도는 낱장(도곽)으로 제작된 지적도를 이어 붙여 만든 지도로, 그동안 기초정보인 지적도와의 좌표 및 경계 불일치로 인해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민원서류의 정확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연속지적도를 세계 기준 좌표체계로 전환해 지도의 정확도를 높이며 이를 바탕으로 토지이용규제 지역·지구와 행정경계선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공간정보관리법' 개정으로 연속지적도 관리가 법적으로 강화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며,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국토정보 통합 정책과도 연계해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은 건축·개발 인허가나 토지거래 시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는 수도권 및 인근 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순천 출신 대학(원)생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순천학사 신규 입사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으로 남자 26명, 여자 44명이며 대학생 68명(남 25, 여 43), 대학원생 2명(남 1, 여 1)이다.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소재한 순천학사는 지난 2014년 순천시 등 15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건립한 공공기숙사로, 2인용 원룸 형태에 공부방·샤워실·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공부방은 학습 집중도 제고와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 사용이 가능하도록 분리되어 있다. 또한 월 12만 원의 부담금으로 입사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공유주방·체력단련실·도서관·컴퓨터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순천학사 입사서류는 순천시 청년정책과 방문,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하며 최종합격자는 28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청년정책과 대학협력팀으로 문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주요 산림사업 추진내용 및 집행성과에 대한 “2025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전 시ㆍ군을 대상으로 산림재난, 산림자원 육성,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 등 산림분야 중점 추진 시책에 따른 3개 분야 18개 지표에 대해 지난 1년간의 실적을 분야별로 평가를 실시했다. 순천시는 산림자원 육성, 산사태 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임도시설 실적, 칡덩굴제거 노력, 산림교육 참여 등 전반적으로 모든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시는 2021년과 2023년 “대상”에 이어 2025년 “우수상”까지 수상해 우수한 산림행정의 성과를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산림자원 육성을 확대해 나가면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을 선도적으로 수종 전환하여 산주의 부담 없이 복구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용계산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 야영장 등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 기반 및 산업 육성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순천시]
제이앤엠뉴스 | 서산소방서는 금일 오전 서산소방서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소방정책 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금일 시무식 행사는 소방정책 방향 및 중점 추진 과제 공유를 시작으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예방 중심의 소방행정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진행됐다. 또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푸드트럭을 활용한 간식 제공 행사가 마련돼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조직 결속력을 높였다. 시무식 종료 후에는 옥녀봉에 위치한 충령각을 찾아 헌화와 묵념의 시간을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 안전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2026년은 변화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더욱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소방행정을 실현해야 할 중요한 해”라며, “현장 대응력 강화와 예방 중심의 소방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소방서]
제이앤엠뉴스 | 대전시는 1월 2일 시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장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로,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라며,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 완성을 향해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새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바이오․반도체․우주․국방․양자․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 ▲돌봄․의료․청년․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민생 중심 정책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친환경․원도심 재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불퇴전진의 정신으로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겠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